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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톡톡]정소민, "로맨스 케미 비결? 실제로 상대배우 좋아져"

    정소민의 필모그래피를 살펴 보면, 로맨스 연기에 강함을 엿볼 수 있다. 김현중, 성준, 이준, 이민기, 서인국, 그리고 첫 사극에 도전한 영화 '기방도령' 속 이준호까지,함께했던 상대 배우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누구와 만나든 찰떡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정소민. 그는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가진 영화 '기방도령'(감독 남대중) 라운드 인터뷰서 '로맨스 연기 비결'에 대해 "마음을 열고 상대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켜서 연기하려고 한다. 그래서 케미스트리가 잘 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 배우를) 보자마자 좋은 점을 찾기 시작한다. 그러다보면 애정이 생기고 아끼는 마음이 생기더라. 그런 진심어린 애정이 연기에도 스며들어, 화면에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2019-07-14
  • [e스타톡] 정소민에게 '기방도령' 스코어 중요하지 않은 이유

    배우 정소민이 영화 '기방도령'으로 처음 사극에 도전했다. 데뷔 후 9년간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이기에 지금에서야 첫 사극에 도전하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정소민의 전공은 한국 무용. 사극에 잘 어울릴 수 있는 조건을 갖춘 그가 '기방도령'을 만나기까진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정소민은 '기방도령'서 조선시대에 만연해 있는 반상, 남녀의 차별을 부당한 것으로 여기는 깨어있는 양반가 규수 해원을 연기했다. 그는 단아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로 로맨스 라인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 특히 '스물' 이후 4년 만에 재회한 이준호(허색 역)와의 찰떡 같은 케미스트리로 허색과 해원의 설렘 가득한 첫사랑을 곱고 화사하게 그려냈다. 그런 정소민을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만났다. 다음은 그와 나눈 일문일답.

    2019-07-14
  • "홍보요정 자매"..'기방도령' 정소민X고나희, 11일 무대인사 확정

    빵빵 터지는 웃음부터 설레는 로맨스, 감동적인 드라마까지 선보이며 7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신박한 코믹 사극 '기방도령'이 11일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기방도령'은 불경기 조선, 폐업 위기의 기방 연풍각을 살리기 위해 꽃도령 허색이 조선 최초의 남자 기생이 되어 벌이는 신박한 코믹 사극. 7월 극장가에 웃음, 로맨스, 감동 등 다양한 재미를 안겨줄 신박한 코믹 사극 '기방도령'은 개봉 바로 다음날인 11일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기방도령' 홍보 주간의 첫 번째 주자인 이번 무대인사에는 남대중 감독과 당찬 아씨 해원 역으로 극중 설레는 로맨스와 감동을 전달할 정소민과 해원의 몸종이자 단짝으로 현실자매 케미를 선보인 알순 역의 고나희가 함께 출동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기방도령'을 선택한 관객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로, 배우들과 함께 홍보 요정이 될 수 있는 특별 제작 티셔츠 증정 이벤트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하며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한 신박한 코믹 사극 '기방도령'은 오늘 개봉해 절찬 상영중이다. 사진 제공=CJ ENM

    2019-07-10
  • '기방도령' 정소민, "이준호와 시사 직전까지 연락..마음만은 함께"

    '기방도령' 정소민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중인 탓에 함께 하지 못한 이준호를 언급했다. 정소민은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기방도령' 언론배급시사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준호와 영화 보기 직전까지 연락했다. 단체 대화방이 있다. 마음 만은 함께 한다는 말을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스물' 때는 김우빈, 강하늘에 비해 이준호와 단둘이 붙는 신이 없어서 아쉬웠다. 이번엔 원없이 호흡을 맞췄다"고 웃어 보였다. 또 "이번 작품으로 (이준호가) 더 대단한 배우라는 걸 많이 느끼고 많이 배웠다. 동갑 친구라서 편하게 아이디어도 주고 받으며 촬영할 수 있어 좋았다"며 "얼마나 본인이 훌륭하게 잘 했는지 제일 먼저 볼 수 없는 게 안타깝다.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기방도령'은 불경기 조선, 폐업 위기의 기방 연풍각을 살리기 위해 꽃도령 허색(이준호)이 조선 최초의 남자 기생이 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사극 영화. 10일 개봉. 사진 출처=eNEWS DB

    2019-07-02
  • 정소민, 우아와 시크 사이[화보]

    안정적 연기력뿐만 아니라 러블리한 일상 룩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정소민의 하와이 화보가 공개되었다. '그라치아'가 6월호를 통해 공개한 화보에서 정소민은 핑크 컬러 톤의 의상에 레인보우 스트랩 포인트의 가방을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했으며 화이트 린넨 드레스에 발레리나를 연상시키는 슈즈와 청량미 넘치는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를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무드로 소화하기도 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청순함이 묻어나는 긴 생머리에 가녀린 각선미를 드러내며 우아함과 시크함까지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영화 ‘기방 도령’의 개봉을 앞둔 배우 정소민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화보는 '그라치아' 6월호(통권 115호, 5월 20일 발행)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그라치아

    2019-05-20
  • [e영상] '기방도령' 정소민도 감탄한 이준호의 말 한마디? '남자 기생 매력 포인트 공개!'(단독)

    배우 이준호가 남자 기생의 매력을 공개했다. 이준호는 enews24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기방도령' 속 조선 최초의 남자 기생인 허색이라는 인물에 대해 "노래하고 춤을 추고, 그림을 그린다"면서 "다른 사람을 헤아릴 줄 아는 예쁜 마음도 갖춘 인물"이라고 매력을 강조했다. 이준호에 대해 "괜히 2PM이 아니다"고 엄지를 치켜올린 정소민은 "머리를 푼 모습을 봤는데 정말 예쁘더라"고 감탄했다. '기방도령'은 폐업 위기의 기방인 '연풍각'을 살리기 위해 꽃도령 허색이 조선 최초의 남자 기생이 돼 벌이는 코미디다. 허색은 뛰어난 외모에 가무, 서화에 능하고 학식까지 있는 팔방미인으로, 조선 사대부 열녀들의 마음을 녹인다. 영상 연출=정우석PD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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