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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개가수들의 '열폭 가득' 오혁 작업실 방문기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3MC가 오혁의 작업실을 탐냈다. 11일 방송된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가수 오혁의 집을 다시 찾은 정형돈 데프콘 유세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혁의 수많은 음악들이 탄생하는 개인 작업실이 공개됐다. 특히 다양한 악기들이 3MC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프콘은 헤드폰과 희귀한 건반 등을 설명하며 놀라워했다. 정형돈의 관심은 다른 곳에 있었다. 그는 "요즘 준비하고 있는 곡 없니? 형돈이와 대준이한테 줄 곡 없어?"라며 사심을 드러냈다.

    2018-01-11
  •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GD&태양, 눈물의 작별 인사 '잠시만 안녕'

    빅뱅 멤버들이 팬들과 눈물의 작별 인사를 했다. 11일 방송된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빅뱅의 'Last Dance' 콘서트 현장이 공개됐다. 태양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실감이 안 난다. 내년이 돼도 뭔가 또다시 무언가를 준비해서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아직까지도 계속 무대에 서고 내려오면 '이 생활을 영원히 하겠지?'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것 같다"고 심경을 밝혔다. 지드래곤은 "머리가 하얗다. 딱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정말 떠오르지 않는다. 달리할 말이 없다, 행복했고 감사드린다"며 목이 메었다. 태양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여러분들을 만날 수 없다는 현실이 슬프지만 한편으로 새롭고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생각에 여러 생각이 섞였다. 함께한 시간, 함께한 노래는 입대 후에도 힘이 될 것 같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

    2018-01-11
  •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동영상] 39kg 산다라박의 '목표 체중'은?!

    산다라박이 목표 체중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는 살이 찌지 않아 고민이라는 산다라박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지난주 '이중생활'에서 씨엘은 산다라박의 몸무게가 39kg이라며, 때문에 투애니원 시절 혹독한 다이어트를 해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산다라박은 정형돈은 산다라박에게 "농담으로 제 하반신만큼도 무게가 안 나간다고 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그럴만하다"라고 말했다. 도대체 어떻게 살이 찌지 않냐는 정형돈의 말에 산다라박은 "사실 저도 그게 스트레스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초딩 입맛이다. 깨작깨작 많이 못 먹는 편"이라며 "목표 몸무게는 42~43kg이다"고 덧붙였다.

    2018-01-04
  •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동영상] 일촉즉발! 풍등 날리다 불똥 떨어진 오혁

    오혁이 아끼는 옷에 불이 붙었다. 4일 방송된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강릉 여행을 떠난 태양, 씨엘, 오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출을 보기로 한 세 사람은 새해 소망을 적은 풍등을 날리기로 했다. 세 사람 모두 진지하게 소원을 써내려갔고 마침내 풍등을 날릴 시간이 됐다. 그러나 이들은 거센 바람 때문에 불을 붙이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던 중 오혁은 옷을 태웠다. 풍등의 불똥이 오혁의 패딩 점퍼 위에 떨어진 것. 이에 오혁은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옷인데 지금 수리하러 갔다"며 허탈하게 웃었고 데프콘은 "180만 원 정도 하는 옷"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018-01-04
  •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동영상] 예비신부는 좋겠다! 태양의 완벽한 요리 실력!

    태양이 요리 실력을 뽐냈다. 4일 방송된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태양, 씨엘, 오혁의 강릉 여행기가 그려졌다. 세 사람은 새벽 3시가 다 된 시각에서야 고기파티를 시작했다. 태양은 자신이 불을 붙이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다 결국 제작진에 도움을 요청했다. 우여곡절 끝에 주방에 들어선 태양은 요리를 척척해냈다. 김치찌개와 비빔면을 요리하는 만들어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이러니 안 반하겠냐. 태양이 너무 가정적이다"라고 칭찬했다. 음식을 먹은 씨엘과 오혁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세 사람은 행복한 새해를 다짐하며 건배를 했다.

    2018-01-04
  •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동영상] 모든 연예인들의 고민 '나를 위한 삶인가?'

    태양, 채린, 오혁이 뮤지션으로서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4일 방송된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강릉으로 여행을 떠난 태양, 채린, 오혁 세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출을 기다리며 고기 만찬을 즐긴 세 사람은 그간 새해를 어떻게 맞았는지 경험담을 들려줬다. 씨엘은 "시상식에서 새해를 알리는 공연을 했다. 대기를 해야 하니까 지하에 창문 없는 방에서 새해를 맞은 적이 있다"라면서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다. 일을 하는 게 새해를 보내는 방법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태양은 "공연 후 스태프들과 회식을 하면서 새해를 맞은 적이 많다. 가끔 누구를 위해 사는 것인가 생각할 때가 있었다"고 말했다. 오혁 역시 "연말에는 거의 다 일을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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