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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름진 멜로' 차인하, "매 순간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 종영 소감

    배우 차인하가 '기름진 멜로' 종영 소감을 전했다. 18일 차인하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의 종영 소감과 함께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인하는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밝은 표정으로 브이(V)자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청량감 넘치는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끈다. 차인하는 소속사를 통해 "봉치수 역으로 인사드렸던 차인하 입니다! 기름진 멜로를 촬영하면서, 매 순간 배움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름진 멜로'를 위해 힘써주신 감독님, 작가님을 비롯해 현장에서 많이 고생해주신 스태프분들께 진심을 담아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는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배우 차인하를 지켜봐 주세요!"라며 훈훈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2018-07-18
  • '기름진 멜로' 홍윤화, "캐릭터의 유쾌함이 실제 모습, 너무 재밌었다"

    홍윤화표 해피바이러스가 마지막까지 안방극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개그우먼 홍윤화는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호텔중식당 화룡점정의 홍일점 ‘간보라’역으로 맹활약 했다. 첫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극의 긴장감을 환기시키는 홍윤화표 해피바이러스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한 것.

    2018-07-18
  • '기름진 멜로' 이준호 장혁 정려원의 완벽한 해피엔딩 서비스

    ‘기름진 멜로’ 지금 이 순간, 뜨겁게 사랑하라.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연출 박선호/제작 SM C&C)가 7월 17일 38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중국집 주방을 배경으로 설레는 사랑, 맛있는 음식 이야기를 그렸던 ‘기름진 멜로’. 모든 사랑이 맺어지고, 꿈을 이루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행복을 남겼다.

    2018-07-18
  • 종영 '기름진 멜로' 최종회, 놓쳐선 안 되는 이유 셋

    '기름진 멜로'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오늘(17일)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의 최종회가 방송되는 가운데, '기름진 멜로'는 중국집 주방을 배경으로 설레는 로맨스, 쫄깃한 요리 대결 등을 펼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웃음과 짠내를 넘나드는 전개, 그 안에서 뛰어 노는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가 어우러져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했다는 반응이다. 동네 중국집 '헝그리웍'에서 만난 서풍(이준호 분)-두칠성(장혁 분)-단새우(정려원 분)는 로맨스와 브로맨스를 넘나들며 극을 이끌어왔다. 사랑에 울고 웃은 주인공들. 과연 이들이 들려줄 마지막 이야기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종영을 앞둔 '기름진 멜로'의 관전 포인트를 살펴봤다.

    2018-07-17
  • '기름진 멜로' 장혁, "이준호와 브로맨스, 사랑보다 짙은 우정"(일문일답)

    장혁이 '두칠성'으로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가 17일(화) 마지막 방송을 앞둔 가운데,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드라마 종영의 아쉬움을 달랠만한 장혁의 일문일답 인터뷰를 공개했다.

    2018-07-17
  • '기름진 멜로' 정려원 종영 소감 "마지막 실감 안 나, 시원 섭섭해요"

    정려원이 '기름진 멜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17일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SBS 월화극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감독 박선호)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정려원의 종영 소감과 함께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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