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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질투는 스킨십을 부르고 (종합)

    질투가 스킨십을 불렀다. 그 사이에는 핑크빛 기류가 넘실댔다. 13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3화에서는 점점 서로에게 끌리는 이영준(박서준 분)과 김미소(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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