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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2일' 김준호-김종민, '준깨비-저승종민' 빙의 '美친 브로맨스'

    ‘1박 2일’ 김준호-김종민이 ‘공깨비’ 공유와 ‘저승이’ 이동욱에 도전하는 런웨이가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커플 소방 제복을 입고 준깨비와 저승종민으로 분한 이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배꼽 잡게 한다. 오는 23일(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강원도 태백으로 떠난 ‘가을맞이 태백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에 멤버들은 검룡소-구문소-황지연못 등 강원도 태백의 빼어난 경치가 돋보이는 명소를 직접 찾아 다니는 것은 물론 지적 능력-스피드-집중력 등 지덕체 삼위일체를 알아보기 위한 복불복에 도전한다고 전해져 자연과 한데 어우러진 멤버들의 특급 케미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그런 가운데 카리스마 넘치는 런웨이 워킹으로 위풍당당한 포스를 풍기고 있는 김준호-김종민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된다. 드라마 ‘도깨비’ 속 공유-이동욱의 모습을 완벽 재현하듯 자욱한 안개 속을 헤치며 평범한 소방서 앞을 런웨이로 만드는 ‘준깨비’ 김준호와 ‘저승종민 김종민의 의기양양한 아우라가 보는 이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며 색다른 재미를 안긴다. 이에 머리에서 발 끝까지 소방모와 산소호흡기, 소방화, 소방장갑을 완벽하게 장착하고 있는 두 사람이 어떤 활약으로 안방극장에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기대하게 한다. 이 날 두 사람은 ‘1박 2일’ 멤버들을 대표해 주택화제훈련장에서 화재 진압 실습에 나설 예정. 특히 구급대원으로 분한 두 사람의 모습에 차태현은 “<신과 함께> 망자 김자홍이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고. 특히 화재 진압실로 들어가는 이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걸음걸이에 멤버들 모두 한 목소리로 “멋있다”며 환호를 쏟아냈다고 전해져 이들의 활약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이처럼 ‘공깨비-저승이’ 커플을 위협하는 ‘준깨비’ 김준호-‘저승종민’ 김종민 런웨이는 오는 23일(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KBS 2TV ‘1박 2일’

    2018-09-22
  • '1박 2일' 김준호, '성덕' 아니샤 마저 탈덕하게 만든 '얍쓰 내공'

    '1박 2일' 네팔 소녀 아니야가 김준호의 탈덕을 선언해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과연 그녀를 탈덕하게 만든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오늘(1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은 '글로벌 시청자 투어' 대망의 마지막 편이 펼쳐진다. 산-바다-근교로 8人 3色 투어를 떠났던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 팀은 베이스캠프에서 극적으로 재회한 기쁨도 잠시 산해진미로 가득한 저녁식사를 놓고 역대급 '4단 글로벌 토너먼트'를 펼칠 예정으로 관심을 모은다. 그런 가운데 김준호와 티격태격하는 톰과 제리 케미로 안방극장 1열에 앉은 시청자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했던 네팔 소녀 아니샤가 돌연 김준호 탈덕(팬이 좋아하는 것을 그만둠)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아니샤는 글로벌 팬들과 상봉 하자마자 "김준호가 나 갯벌 먹였어. 김준호 나빠"라며 갯벌에서 일어났던 만행을 고스란히 밝혀 모두의 배꼽을 빵 터지게 했다. 하지만 이에 가만히 있을 김준호가 아니다. 그 역시 "아니야 아니야~ 아니샤도 나 갯벌 먹였잖아"라고 반격하는 등 끊임없이 아웅다웅 케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하지만 아니샤가 돌연 김준호의 탈덕을 선언하는 등 뜻하지 않은 그녀의 변심(?)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즉석에서 이뤄진 게임에서 아니샤가 김준호를 과감하게 버리고 또 다른 '1박 2일' 멤버를 최애로 선택한 것. 이에 김준호는 "아니샤 유(you) 고 투(go to) 네팔. 와이(why) 코리아"라며 토라진 마음을 거침없이 드러내 촬영 현장을 웃음으로 초토화시키는 등 아니샤의 최애 멤버가 누구로 바뀌었을지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아니샤의 전매특허 말투 "아니야 아니야"가 자동 추임새처럼 촬영 현장을 물들었다. '1박 2일' 멤버들이 질문을 하거나 김준호가 자신을 놀릴 때마다 두 볼을 발그레 붉힌 채 “아니야 아니야”를 연발하는 아니샤의 깜찍한 말투인 것. 특히 고개를 도리도리 내저으며 "아니야 아니야"를 무한 방출하는 아니샤의 러블리한 모습에 그녀를 지켜보던 멤버들과 글로벌 시청자들 모두 단숨에 매료된 채 엄마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 과연 김준호는 아니샤의 최애로 되돌아올 수 있을지, 아니샤의 또 다른 최애는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네팔 소녀' 아니샤의 선택은 오늘(16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 KBS 2TV '1박 2일'

    2018-09-16
  • '1박 2일' 걸크러시 프랑스 팬, 김준호 도발시킨 '깐족 내공' 폭발

    '얍쓰' 김준호를 잡는 프랑스 '걸크러시' 팬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첫 등장부터 김준호를 쥐락펴락했다고 전해져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2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7년만에 부활한 '시청자 투어'가 첫 포문을 연다. 더욱이 이번에는 아시아-유럽-아프리카-아메리카-오세아니아 등에 걸쳐 지원한 글로벌 시청자 중 뽑힌 18명과 함께 할 예정. 이에 4인이 한 팀이 되어 산, 바다, 근교로 투어를 떠나게 된 이들이 대한민국의 어떤 명소를 찾아 교감과 힐링의 시간을 보냈을지 관심을 치솟게 하는 가운데 걸크러시 매력의 프랑스 팬이 '1박 2일' 멤버들의 잔머리를 뛰어넘는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게임 판을 쥐락펴락해 흥미진진한 꿀잼을 안겼다. 이는 첫 만남부터 화끈하게 시작됐다. 프랑스 팬은 '1박 2일' 멤버들을 위해 손수 스페셜 웰컴 드링킹을 준비하는 센스를 발휘한 것. 소금을 가득 넣은 콜라를 건네며 의기양양하게 미소 지은 해외 팬과 자신에게 건네진 콜라가 소금 콜라인지 모르고 받은 멤버의 폭풍 좌절까지. 과연 그녀의 글로벌 함정에 영락없이 걸려든 불운의 '1박 2일' 멤버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프랑스 팬은 첫 등장부터 어디로 튈 줄 모르는 하드캐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준급 한국어 실력과 '1박 2일'을 10년동안 본 열혈팬이라는 자기 소개로 멤버들을 감격시켰지만 "이상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케미가 좋다"는 팩트 폭행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더욱이 프랑스 팬의 남다른 밀당 리액션은 '얍쓰' 김준호까지 쥐락펴락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준호에게 "온리 유"를 연발하던 것도 잠시 차태현이 자신의 '1박 2일' 최애 멤버라는 돌직구로 깐족 매력을 폭발시킨 것. 또한 요리조리 벌칙을 피해가는 김준호에게 "요즘 운이 좋으시네요?"라는 무폭격 멘트를 날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첫 등장부터 '1박 2일' 게임 판을 뒤흔든 프랑스 팬의 美친 활약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 KBS 2TV '1박 2일'

    2018-09-02
  • [인터뷰] 김대희 "'부코페', 개그맨들이 만드는 축제..내실 키워 나갈 것"

    "개그맨들이 만들고 관객이 즐기는 축제이니만큼 주인공인 개그맨들 위주로 축제를 꾸몄다."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서 조직위원회 이사직을 맡아 페스티벌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는 개그맨 김대희가 올해 페스티벌에 개그맨 외에 다른 분야 연예인을 부르지 않은 이유에 대해 "개그맨들의 축제이니만큼 개그맨들이 주인공이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펼쳐진 2018년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개막식에는 예년과 달리 개그맨 외의 다른 분야 연예인이 단 한 명도 참석하지 않았다. 예년에는 가수와 배우 등 다른 분야 연예인이 개막식을 찾아 블루카펫 위에서 취재진을 만났었다. 하지만 올해에는 참석 연예인의 100%가 개그맨이었다. 이번 페스티벌 기간 중 개그쇼를 펼치는 팀뿐만 아니라 임하룡, 엄용수, 이홍렬, 지영옥, 김학래 등 선배 개그맨들이 블루카펫 위를 걸었다. 심형래는 마지막 성화 봉송 주자로 깜짝 등장해 웃음을 줬다. 축하 무대도 개그우먼들의 프로젝트 그룹인 셀럽파이브가 했다. 사회 역시 김준현(갈라쇼), 변기수·김성원(블루카펫) 등 전원 개그맨이었다. 김성원은 행사의 영어 통역 진행도 맡았다. 그야말로 개그맨들이 만드는 개그맨들의 축제였다. 김대희는 개막식 후 eNEWS24와 만나 "공연을 하는 팀의 멤버들안 개그맨들이 블루카펫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유명 스타가 게스트로 참여해 화제가 되는 것도 좋지만 페스티벌의 주인이 주목받는 것이 먼저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축제가 성장하는 과정에서는 화제성 등을 고려해 다른 분야 연예인들에게 참석을 부탁했었다. 그간 감사하게도 많은 타분야 연예인들이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에 많이 참석해 주셨다"면서 "하지만 축제가 충분히 성장한 지금, 개그맨들이 중심이되는 축제를 만들어도 대중이 충분히 즐거워해주신다는 것을 알았다. 이에 이번 행사의 개막식에는 타분야 연예인을 초청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대희는 이와 함께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개그팀 옹알스에 대해 극찬을 아까지 않았다. 옹알스는 이번 개막식에서 K코미디스타상을 수상했다. 그는 "한국 개그로 해외이 진출하려는 시도를 했다는 자체가 놀라운 일이었다"면서 "옹알스가 그간 선배 가운데 아무도 가지 않을 길을 힘들게 걸어가며 큰 성과를 거뒀다. 정말 대단하다"고 말했다. 김대희는 이어 "얼마전 CBS 라디오 '시사자키'에 나가 옹알스에 대해 말했다"면서 "기회가 될 때마다 옹알스에 대해 언급한다"고 웃었다. 김대희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지난해에 비해 적은 수의 개그팀을 초청한 것에 대해 "내실을 늘리고자 하는 시도"라고 말했다. 그는 "페스티벌이 성장하는 과정에서는 양적인 성장을 위해 많은 개그팀을 초대했다. 하지만 행사가 이만큼 성장하고 자리를 잡은 지금은 양보다 질로 승부하고자 했다. 그래서 엄선한 10개국 40개 팀이 공연을 펼치게 됐다"고 말했다. 김대희는 끝으로 "내가 한 일은 없다. 김준호가 다 했다"고 겸손하게 말하며 "태풍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개막식이 잘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웃었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오는 9월 2일까지 부산시내 곳곳에서 축제를 이어나간다. 세계적인 개그팀으로 성장한 ‘옹알스'를 비롯, ‘이리오쇼’, ‘해수욕쇼’등 인기 개그쇼가 펼쳐진다. 또 엄마들의 공감 200%를 자랑하는 ‘투맘쇼’, 아이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는 ‘쪼아맨과 멜롱이’등 특색있는 공연이 관객을 기다린다. 이밖에도 ‘개그지’, ‘투깝쇼’, ‘까브라더쑈’, ‘스탠드업 라이브 코미디쇼’, ‘그놈은 예뻤다’, ‘코미디몬스터즈’, ‘드립걸즈’, ‘크로키키 브라더스’, ‘쇼그맨’ 등의 국내 공연이 배꼽사냥에 나선다. 해외 공연으로는 2018 애들레이드 프린지에서 베스트 코미디상을 수상한 ‘디퍼런트 파티(Different Party)’, 버블 퍼포먼스와 서커스로 마법 같은 시간을 선물할 ‘마법의 숨결(The Magic Breath)’, 마임 코미디의 매력에 빠뜨릴 ‘뚜띠(Tutti)’, 위트 넘치는 쇼 ‘안심하십시오, 웃을 수밖에 없는 쇼!’ 등이 기다리고 있다. 이밖에도 ‘코미디 스트리트’와 ‘오픈 콘서트’ 등 관객과 직접 만나는 행사도 다수 준비돼 있다. 사진제공 = (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2018-08-26
  • [꿀영상] 김준호 "과거 사건 당시 개그맨 그만두려 했다"

    김준호가 김대희와 함께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여러모로 화제다.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에 또 다시 관심이 쏠린 가운데, 두 사람이 과거 함께 출연했던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도 시선이 머물렀다. 당시 김준호는 사건에 대해 "그 일이 터졌을 때 하늘이 노랗게 보일 정도였다. 가장 슬펐던 건 부모님 때문이었다. 가장 자랑스러웠던 자식이 이제 손가락질을 받는 입장이 됐으니.."라고 말했다. 이어 김준호는 "개그맨을 그만둘까 심각하게 고민했었다. 그런데 어머니 때문에 다시 재기를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대희는 그의 아픔에 대해 "그래도 준호가 인생을 잘 살았구나 느꼈던 건 준호를 아는 모든 사람이 '이건 실수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2018-08-22
  • '비디오스타' 김준호, 김지민 향한 ♥ 있었다? 궁금증 ↑

    '비디오스타' '비스 코미디 페스티벌 특집! 웨얼 이즈 마이 배꼽?'편에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팀이 총출동한다. 2013년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에 빛나는 개그맨들의 아버지! 집행위원장 김준호, 방송계 여심을 뒤흔든 전설의 미남 개그맨 김대희, 행사계 유재석이라 불리는 독보적 언변의 변기수, 2년 연속 KBS 연예대상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미녀 개그우먼 김지민이 그 주인공들이다. 이날 김대희, 변기수, 김지민은 김준호의 더러움에 대해 입을 모아 폭로했다. 이들은 김준호가 한 번도 양치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며 폭로의 포문을 열었다. 김대희는 "김준호 집에서 김준호의 칫솔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고, 이에 MC 박나래는 "개그맨 김준현이 김준호에게 물린 적이 있는데 물린 부분이 벌겋게 올라오더라"며 폭로에 가담했다. 이에 김준호는 "그럼 양치를 보여주면서 하냐"며 발끈해 모두에게 웃음을 주었다. 한편 제작진은 김준호가 사전 인터뷰 때 요청한 입냄새 테스트기를 실제로 준비, 상상을 초월하는 신개념 인공지능 테스트기를 본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김대희는 김준호가 과거에 김지민을 마음에 두고 있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에 김대희는 "과거의 기준을 정확히 해야 한다"며 김준호를 더욱 당황케 했다. 김준호는 결국 "개그맨 후배들 밥을 자주 사줬다. 산채비빔밥을 즐겨 사줬는데 지민이를 본 순간 고기를 사주고 싶더라"라고 셀프 폭로를 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한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고기를 사주고 싶어 개그맨 후배들을 이용했다며 셀프 폭로를 이어갔다고. 김지민은 "개그맨 열 명 정도를 이용하더라"라며 그때를 회상했다. 김준호, 김지민이 직접 밝히는 그때의 진실은 오는 2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하는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에브리원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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