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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선, 민낯과 모자 뚫고 나오는 연예인 포스[★SNS]

    노메이크업과 모자만으로는 김희선의 미모를 감추기 역부족이었다. 김희선은 15일 인스타그램에 "독서실? 라멘집"이라는 글을 적고 사진도 함께 올렸다. 김희선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블랙 볼캡을 쓰고 미소 짓고 있다. 남들은 세수도 하지 않고 집 앞 편의점 나갈 때나 입는 편안한 복장과 차림새지만, 연예인 포스 넘치는 김희선에겐 해당되지 않았다. 김희선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나인룸'에서 을지해이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2019-01-15
  • 김희선 부친상, 1일(오늘) 부친 별세

    김희선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월 1일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김희선의 부친이 이날 오전 6시께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3일 새벽이며, 장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현재 김희선은 상주로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11월 25일 종영한 tvN 드라마 '나인룸'에서 1인2역을 소화하며 열연을 펼쳤다. 사진=eNEWS DB

    2018-12-01
  • [★SNS]김희선, 절친 송윤아를 향한 고마움 "재화랑 난 복받았네"

    배우 김희선이 '나인룸'에 특별출연해준 절친 송윤아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희선은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의리녀 송윤아 천사. 카메오에 츄러스 커피차까지. 이쁜 재화랑 난 복받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희선과 송윤아, 김재화가 담겼다. 김희선은 죄수복을 입은 송윤아를 뒤에서 끌어 안고 얼굴을 맞대며 친분을 자랑했다. 김재화 역시 두 사람과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송윤아가 선물한 간식차 앞에서 김희선과 김재화가 다정한 모습으로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희선은 "'나인룸' 마지막 회 카메오 송윤아 사랑해"라는 글을 덧붙이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25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나인룸'(극본 정성희·연출 지영수) 마지막회에는 송윤아가 특별 출연했다. 김희선과 송윤아는 지난 1998년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Q'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20년 지기 절친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2018-11-26
  • 김희선, '나인룸' 종영소감 "언제나 성장하는 배우 될 것"

    배우 김희선이 tvN 드라마 '나인룸'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 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이 지난 25일 1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이 가운데 김희선은 그간 탄탄히 쌓아 올린 연기 내공을 백분 발휘해 캐릭터에 녹여내며 열연을 펼쳤다. ‘나인룸’ 마지막회는 을지해이가 장화사(김해숙)의 재심 청구 소송에 승소하는 모습이 담기며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더욱이 이로 인해 기산(=추영배, 이경영)의 추악한 민낯이 세상에 밝혀지며 추영배와 기산의 뒤바뀐 신원 복원까지 입증돼 완벽한 정의 구현을 그려냈다. 특히 을지해이가 성공만을 위해 달리던 승률 100% 변호사에서 억울하게 누명을 쓴 이들을 위한 재심승률 100%의 참된 변호사로 거듭나는 모습이 그려지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에 김희선은 “무더웠던 한 여름에 촬영을 시작해 초겨울이 올 때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냈습니다. 긴 시간 힘들지 않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은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후배님들과 동료들 묵묵히 우리를 빛내주신 스태프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응원을 아끼지 않아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고 전한 뒤 “처음 을지해이 캐릭터를 만났을 때는 내가 해낼 수 있을까 했는데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이렇게 무사히 마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나 성장하고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4개월 동안 을지해이로 살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진심 어린 종영 인사를 전했다. 김희선은 극의 초반에서 후반에 이르기까지 매회 변화무쌍한 열연을 펼쳤다. 극 초반에는 삶의 배경, 나이, 성격까지 180도 다른 60대의 장기 복역수 장화사와 변호사 을지해이를 오가는 1인 2역을 극명한 차이를 두고 연기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극이 진행될수록 을지해이가 권력이라는 거대한 힘에 좌절했던 지난 날의 아픔을 스스로 극복하고 용기를 갖게 되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더욱 입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이처럼 김희선은 나인룸을 통해 또 한번 그녀의 진가를 증명했다. 매 작품 색다른 캐릭터로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변화무쌍한 그녀와 이를 입증하듯 물오른 연기력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의 인생리셋 복수극. 김희선 주연의 ‘나인룸’은 지난 25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사진=tvN

    2018-11-26
  • '나인룸' 김희선-김해숙, 김영광 강제 영혼체인지 막았다 '감동+애틋'

    ‘나인룸’ 김희선-김해숙이 강제 영혼체인지 위기에 빠진 김영광을 구해냈다. 더욱이 김희선이 김영광-김해숙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이경영에 대한 복수를 마무리할 것임을 다짐해 사이다 전개에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 14회에서는 을지해이(김희선 분)와 장화사(김해숙)가 의기투합해 강제 영혼체인지 위기에 빠진 기유진(김영광)을 구해냈다. 잠시 흔들렸던 을지해이는 장화사와 기유진을 위해 기산(이경영)에 대한 복수를 다짐해 몰입도를 높였다. 이 날 기유진과 기찬성(정제원)의 강제 영혼체인지 계획을 알아챈 을지해이-장화사-감미란(김재화)이 기유진을 구하기 위해 작전을 펼치기 시작했다. 을지해이와 장화사는 화재경보기를 울리게 만들었고 병원은 순식간에 아비규환으로 변했다. 가까스로 기찬성의 병실에 잠입한 을지해이-장화사는 심장제세동기를 가동하려는 봉사달(안석환)을 온몸으로 막았다. 몸싸움 끝에 봉사달은 감전사고를 입게 되고 기유진-기찬성의 영혼체인지가 무산됐다. 장화사에게 기유진의 목숨을 빚진 을지해이는 “당신 재심 서류 가져올게요. 유진이 살렸잖아요. 결자해지니까 제가 찾아올게요”라며 다시금 마음을 돌렸다. 을지해이는 장화사의 재심 신청 대응 전략을 빌미로 김종수(손병호)를 찾아갔다. 다행히 재심서류와 핵심증거인 녹음파일의 폐기 전이라는 것을 확인했지만 김종수는 을지해이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이에 을지해이-장화사-감미란은 다시 한번 머리를 맞댔다. 을지해이는 김종수의 금고 위치와 비밀번호 앞 두 자리를 장화사에게 전달했다. 장화사는 청소부로 위장해 감미란과 ‘법무법인 담장’에 잠입하고 김종수의 금고를 여는 데까지 성공했다. 그러나 김종수는 모든 서류 검토를 마쳤고 기산은 모든 자료를 불태워 망연자실하게 만들었다. 그럼에도 장화사는 “내일 죽는다고 해도 추영배 두고 이렇게 가진 않아”라며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겠다 다짐했다. 이어 “해이 네가, 내 재심청구 증거자료를 추영배에게 넘길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아닐까 했어”라며 김종수의 금고에서 발견한 을지해이의 갖가지 위법증거들을 건네 주었다. 을지해이는 자신의 추락을 막기 위해 장화사의 자료를 넘겼던 지난 날들을 진심으로 후회하며 “죄송해요. 죄송해요. 장화사씨”라고 참회의 눈물을 흘려 마음을 아릿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오봉삼(오대환)은 국과수 이상희의 수상한 자살과 장화사를 살해하려 했던 인물인 서혁진의 정체를 추적했다. 서혁진이 박철순(조원희)의 국정원 후배라는 사실과 기산의 청부를 받았을 가능성까지 유추해냈다. 장화사는 오봉삼에게 기산이 사실 추영배라는 사실을 전해 그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공소시효가 남지 않은 기산의 모든 범죄를 밝혀 달라고 부탁해 과연 오봉삼이 기산이 저질렀던 사건들의 증거를 수집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기유진은 강제 영혼체인지를 막은 사람이 을지해이와 장화사였음을 알고 한걸음에 을지해이를 찾아왔다. 을지해이는 기유진에게 기산과 타협하라고 말했던 것도 병원에서 그를 구했던 것도 “모두 자신을 위해서”였다고 담담히 고백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신원복원 소송은 내 손으로 마무리 짓고 싶어”라며 기산에 대한 복수를 마무리하겠다고 전했다. 기유진은 다시 돌아온 을지해이를 아무 말없이 따뜻하게 안아주었다. 이에 과연 을지해이-기유진-장화사가 폭주하는 기산의 정체를 낱낱이 밝히고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처럼 을지해이가 기유진-장화사와 다시 손을 잡기까지 을지해이-장화사의 뜨거운 워맨스가 빛났다. 두 사람이 머리를 맞대고 의기투합해 기산으로부터 기유진을 성공적으로 구해냈다. 더욱이 장화사가 을지해이의 위법증거들을 획득하고 그가 배신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무엇보다 ‘인과응보의 법칙’을 되뇌며 기유진-장화사와 다시 손을 잡기까지 고뇌하는 김희선의 연기가 돋보였다. 자신의 위법증거를 받아 들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부터 기유진에 대한 감정을 애써 숨기는 애틋한 표정까지 시청자들이 을지해이라는 인물에 온전히 몰입하게 만들었다. 이에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나인룸’ 12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4.7% 최고 5.6%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방송 직후 각종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을지해이 이제부터라도 옳은 길 가면 돼”, “해이가 막다른 길로 오니까 깨달음을 얻은 듯. 이제 복수만 하자”, “해이 유진 너무 애잔하다. 두 사람 다시 만나서 좋아요”, ”화사랑 해이 이제는 행복하면 좋겠는데 추영배 무너지는 것만 진짜 보고 싶네”, ”김희선 김해숙 두 사람 연기 너무 좋아요. 매주 감탄하면서 보고 있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은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된다.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 tvN ‘나인룸’ 14회 방송 캡처

    2018-11-19
  • '나인룸'의 을지해이, 성격만은 실제 김희선과 같다? 직설화법→화통 성격

    ‘나인룸’ 김희선이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걸크러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이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 가운데 김희선이 그려내는 을지해이 캐릭터는 까칠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승소율 100%의 변호사로서 사형수 장화사(김해숙 분)와의 특별한 공조가 시작됨과 동시에 안방극장에 매회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볼수록 빠져드는 을지해이의 매력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보았다. # 포기하지 않는 ‘악바리근성’ 탄탄대로 같던 을지해이의 삶에 상상할 수 없던 극한의 상황이 연속으로 찾아왔다. 사형수 장화사와 영혼 체인지가 된 것은 물론 살해 혐의로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것. 그러나 을지해이는 연인 기유진(김영광)과 함께 제세동기를 가동시키는가 하면 기찬성(정제원)이 마현철(정원중)의 술에 독극물을 넣었다는 사실을 밝혀내는 등 범인을 찾아나서 감탄을 자아냈다. 더욱이 지난 12회, 과거 권력을 가진 이들에게 밀려 로펌에 입사할 기회조차 잡지 못하던 을지해이가 직접 로펌 대표를 찾아가 끝내 원하던 취직까지 이뤄내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가진 줄 알았던 을지해이가 사실은 바닥에서 시작했으며 오로지 포기를 모르는 악바리 근성으로 승소율 100%의 을지해이를 만들어 냈다는 점이 밝혀지며 공감을 자아냈다. # 뒤끝 없고 속시원한 ‘직설화법’ 을지해이의 톡 쏘는 직설 화법은 김희선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을지해이는 빙빙 돌려 말하는 법이 없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당당하게 하고 싶은 말을 주저 없이 직설적으로 날린다. 더욱이 상황과 처신에 맞는 똑 부러지는 말들로 보는 이들의 속을 뻥 뚫리게 만든다. 자신을 압박하는 로펌 대표 김종수(손병호)에게 “이럴 때 쓰는 관용구가 있죠. Just sit back and enjoy ride(굿이나 보고 떡이라 먹어)”라며 기선 제압하는가 하면 지난 12회에서 장화사의 재심 청구 소송을 도와달라는 말에 증거를 훑어본 뒤 “충분 하네요, (근데) 나 비싸”라며 손을 잡겠다는 의미를 담은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나 을지해이다, 나 안 죽었다. 그거 보여주려고”라며 자신이 장화사를 돕겠다고 한 진짜 이유를 가식 없이 말하는 등 솔직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 까칠함 속 인간적 면모 ‘화통성격’ 또 을지해이는 까칠한 태도 속 인간적인 면모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성공을 위해 물불 안 가리며 달려온 을지해이지만 장화사와의 영혼 체인지로 살인자로 몰리는가 하면 자신이 모든 열정을 쏟아냈던 인생 자체가 무너질 위기에 처해졌다. 하지만 기산(=추영배, 이경영)의 눈을 피해 자신의 집에 들어온 장화사를 받아주는가 하면 장화사의 상황까지 고려해 큰 집을 구하는 츤데레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장화사의 재심 청구 소송을 돕겠다고 마음 먹으며 장화사의 모친을 인터뷰 하는 등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 화통한 배포와 행동력으로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본격적인 활약에 기대를 자아냈다. 이처럼 김희선은 자신이 원하는 방향대로 스스로의 삶을 움직이고 개척하는 을지해이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나인룸’ 12회 엔딩에서 을지해이가 장화사의 재심 청구 소송 자료를 기산에게 넘기는 충격 엔딩으로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과연 을지해이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의 인생리셋 복수극. 김희선 주연의 ‘나인룸’은 내일(17일) 밤 9시에 13회가 방송된다. 사진=tvN 나인룸

    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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