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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선, 이런게 진짜 자연스러운 것 '마스크+민낯도 못가린 여신 미모'[★SNS]

    김희선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희선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camel coffe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화장기가 없는 민낯으로 모자, 마스크를 이용해 얼굴의 많은 부분을 가리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미모만을 가릴 수 없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그저 자연스럽게 찍은 사진들임에도 불구하고 여신처럼 빛나는 미모와 매력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어 모은다. 한편 김희선은 tvN 드라마 '나인룸' 종영 후 휴식 중이다. 사진=김희선 SNS

    2019-04-11
  • 김희선, 소주잔 들고 여신 미모 '매혹적인 그녀'[★SNS]

    배우 김희선이 소주잔을 들고 여신 미모를 뽐냈다. 김희선은 지난 8일 "한 잔 생각나는 이 밤"이라는 글과 함께 "#참나무통맑은이슬#참통#맛있겠지#맛있을거야#맛있잖아#맛알잖아"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이와 함께 소주잔을 들고 있는 김희선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희선이 소주잔을 들고 매혹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광고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김희선의 미모는 여신을 방불케한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tvN 드라마 '나인룸'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김희선 인스타그램

    2019-03-09
  • 김희선, 민낯과 모자 뚫고 나오는 연예인 포스[★SNS]

    노메이크업과 모자만으로는 김희선의 미모를 감추기 역부족이었다. 김희선은 15일 인스타그램에 "독서실? 라멘집"이라는 글을 적고 사진도 함께 올렸다. 김희선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블랙 볼캡을 쓰고 미소 짓고 있다. 남들은 세수도 하지 않고 집 앞 편의점 나갈 때나 입는 편안한 복장과 차림새지만, 연예인 포스 넘치는 김희선에겐 해당되지 않았다. 김희선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나인룸'에서 을지해이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2019-01-15
  • 김희선 부친상, 1일(오늘) 부친 별세

    김희선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월 1일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김희선의 부친이 이날 오전 6시께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3일 새벽이며, 장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현재 김희선은 상주로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11월 25일 종영한 tvN 드라마 '나인룸'에서 1인2역을 소화하며 열연을 펼쳤다. 사진=eNEWS DB

    2018-12-01
  • [★SNS]김희선, 절친 송윤아를 향한 고마움 "재화랑 난 복받았네"

    배우 김희선이 '나인룸'에 특별출연해준 절친 송윤아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희선은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의리녀 송윤아 천사. 카메오에 츄러스 커피차까지. 이쁜 재화랑 난 복받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희선과 송윤아, 김재화가 담겼다. 김희선은 죄수복을 입은 송윤아를 뒤에서 끌어 안고 얼굴을 맞대며 친분을 자랑했다. 김재화 역시 두 사람과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송윤아가 선물한 간식차 앞에서 김희선과 김재화가 다정한 모습으로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희선은 "'나인룸' 마지막 회 카메오 송윤아 사랑해"라는 글을 덧붙이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25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나인룸'(극본 정성희·연출 지영수) 마지막회에는 송윤아가 특별 출연했다. 김희선과 송윤아는 지난 1998년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Q'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20년 지기 절친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2018-11-26
  • 김희선, '나인룸' 종영소감 "언제나 성장하는 배우 될 것"

    배우 김희선이 tvN 드라마 '나인룸'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 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이 지난 25일 1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이 가운데 김희선은 그간 탄탄히 쌓아 올린 연기 내공을 백분 발휘해 캐릭터에 녹여내며 열연을 펼쳤다. ‘나인룸’ 마지막회는 을지해이가 장화사(김해숙)의 재심 청구 소송에 승소하는 모습이 담기며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더욱이 이로 인해 기산(=추영배, 이경영)의 추악한 민낯이 세상에 밝혀지며 추영배와 기산의 뒤바뀐 신원 복원까지 입증돼 완벽한 정의 구현을 그려냈다. 특히 을지해이가 성공만을 위해 달리던 승률 100% 변호사에서 억울하게 누명을 쓴 이들을 위한 재심승률 100%의 참된 변호사로 거듭나는 모습이 그려지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에 김희선은 “무더웠던 한 여름에 촬영을 시작해 초겨울이 올 때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냈습니다. 긴 시간 힘들지 않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은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후배님들과 동료들 묵묵히 우리를 빛내주신 스태프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응원을 아끼지 않아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고 전한 뒤 “처음 을지해이 캐릭터를 만났을 때는 내가 해낼 수 있을까 했는데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이렇게 무사히 마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나 성장하고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4개월 동안 을지해이로 살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진심 어린 종영 인사를 전했다. 김희선은 극의 초반에서 후반에 이르기까지 매회 변화무쌍한 열연을 펼쳤다. 극 초반에는 삶의 배경, 나이, 성격까지 180도 다른 60대의 장기 복역수 장화사와 변호사 을지해이를 오가는 1인 2역을 극명한 차이를 두고 연기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극이 진행될수록 을지해이가 권력이라는 거대한 힘에 좌절했던 지난 날의 아픔을 스스로 극복하고 용기를 갖게 되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더욱 입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이처럼 김희선은 나인룸을 통해 또 한번 그녀의 진가를 증명했다. 매 작품 색다른 캐릭터로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변화무쌍한 그녀와 이를 입증하듯 물오른 연기력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의 인생리셋 복수극. 김희선 주연의 ‘나인룸’은 지난 25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사진=tvN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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