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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영상] '꽃할배' 나영석 PD, 가슴 찡한 H4 탄생 비하인드는?

    tvN '꽃보다 할배' 새 시즌이 방송을 앞둔 가운데 나영석PD의 꽃할배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나영석 PD는 프로그램을 기획한 동기에 대해 "여행을 주제로 회의를 하던 중 아예 70세 넘은 노인 분들의이 배낭여행을 한다면 그것 자체가 모험과 재미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나PD는 "가장 먼저 이순재 선생님에게 여쭤봤다. 스케줄 때문에 힘들다고 하시면서도 재미는 있겠다고 하시더라"라며 "신구 선생님, 백일섭 선생님, 박근형 선생님을 말씀하시면서도 다들 바쁠거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내 설명을 듣던 신구 선생님은 '나하고 순재 형하고 여행을 다녀오라는 거 아냐. 누가 우리같은 사람에게 그런 추억을 만들어 준다는 데 마다할 수 있겠어. 내가 할게' 하시더라. 그 순간 나도 모르게 '내가 이분들 모시고 유럽 한 번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회상했다. 한편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김용건, 이서진은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촬영차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독일로 출국했다. '꽃보다 할배'는 오는 2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8-06-04
  • [꿀영상] '꽃보다 할배' 나영석, 짐꾼 이서진 캐스팅 비하인드? 뜻밖의 이순재

    '꽃보다 할배'가 새 시즌 방송을 앞둔 가운데 나영석PD의 이서진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이서진과 나영석 PD가 함께 출연해 '꽃보다 할배'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나영석PD는 '짐꾼'으로 이서진을 캐스팅 한 것에 대해 "정확하게 유일무이한 옵션이었다"라며 처음부터 이서진을 염두해 뒀다고 말했다. 나PD는 "원래는 선생님 네 분만 모시고 갈 생각이었다. 그래야 아이덴티티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라며 "그런데 선생님들 인터뷰를 해보니까 누군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고민을 할 때 아주 뜬금없이 이순재 선생님 매니저가 이서진 씨 얘기를 했다"고 회상했다. 나PD는 "'이산' 때 이서진 씨랑 이순재 선생님이 같이 걸리는 신이 많았는데, 이서진 씨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하더라. 촬영 시작부터 끝까지 항상 이순재 선생님 곁에 있었다고 하더라. '이 형에게 이런 면이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1박2일'의 기억도 있었다"라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이에 이서진은 "(이순재) 선생님 되게 좋다" 라며 "아버지 같은 느낌이 있는데 제 할아버지와도 비슷한 느낌이 있다"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김용건, 이서진은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촬영차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독일로 출국했다.

    2018-06-04
  • [e영상] '신서유기' 시즌5로 돌아온다…이쯤에서 다시 보는 시즌4 하이라이트!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꽃보다 할배'의 새로운 시즌과 '프로듀스48'을 시작으로 '미스터 션샤인' 등 블록버스터급 오리지널 콘텐츠의 방송을 올 해 하반기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검증된 나영석 사단의 시즌제 예능이 돌아온다. 국내를 넘어 중국, 미국, 유럽 등지에서도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은 글로벌 예능 '꽃보다 할배' 시리즈는 2015년 이후 3년만에 오는 6월 tvN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또한, 인터넷 방송으로 시작해 젊은 마니아층이 탄탄한 국내 최초의 웹 예능 '신서유기'도 하반기 시즌5를 첫 방송할 계획이다. CJ E&M 관계자는 "'꽃할배' '신서유기' 시리즈 등 검증된 콘텐츠의 시즌제 도입을 공고히 해 CJ E&M만의 우수한 경쟁력 및 미래 가치를 극대화 할 것"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톱 미디어 기업 및 디지털 플랫폼사를 활용한 수익을 다변화하고 세계적인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상연출=박재연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05-23
  • [e영상] '숲속의 작은 집' 소지섭이 밝힌 출연 이유 "힐링 되고 싶어"

    '숲속의 작은 집' 소지섭이 예능 나들이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숲속의 작은 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나영석 PD는 "소지섭 씨는 처음에도 두 번 세 번 전화해도 안 한다고 했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당황한 소지섭은 "지금 이자리에 있지 않느냐"라고 멋쩍은 듯 웃었다. 이어 그는 "일반 예능과는 좀 다르게 다큐 형식의 예능이고, 제작진의 의도가 마음에 들었다"면서 "제작진이 '보는 시청자들이 힐링이 되고 행복감을 갖고 위안이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 그런데 잘될지는 모르겠다. 같이 해보자'해서 이 자리에 오게 됐다"고 몇 번의 고사 끝에 결국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많은 분들이 '숲속의 작은 집'을 보시고 힐링이 되고 행복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영상연출=김지훈 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04-04
  • [e포토] 나영석 PD "박신혜 30분만에 OK·소지섭은 거절"

    나영석 PD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숲속의 작은 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04-04
  • '숲속의 작은집' 나PD, "박신혜 출연 거절했다면 프로그램 접었을 것"

    나영석 PD가 박신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나 PD는 4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예능 '숲속의 작은 집'(PD 나영석 양정우) 제작발표회에서 "우리 프로그램이 워낙 조용한 콘셉트다보니 재미가 없을 것 같았다. 제작진 입장에선 도전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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