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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성난 황소' 마동석의 액션 본능이 폭발한다

    마동석은 이제 자타공인 액션스타다. 한국의 드웨인 존슨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 마동석하면 이제 호쾌한 액션이 떠오른다. 마동석의 액션 본능이 다시 한번 폭발했다. 영화 '성난 황소'를 통해서다. '성난 황소'는 마동석이다. 화가 제대로 난 마동석이 액션으로 악당들을 제압한다. 동철(마동석)은 어두웠던 과거를 청산하고 수산시장에서 착실하게 건어물 유통일을 하며 살아가는 남자다. 어느 날 갑자기 사랑하는 아내 지수(송지효)가 납치되자 동철은 아내를 애타게 찾아나선다. 그때 동철에게 납치범(김성오)의 전화가 걸려온다. 납치범은 돈을 요구하기는 커녕, 돈을 주겠다며 아내를 팔라고 제안한다. 이 말에 동철의 참았던 분노가 폭발한다. 동철은 조력자인 곰사장(김민재), 춘식(박지환)과 함께 아내를 찾아 나선다. 경찰은 필요없다. 동철은 자신의 맨주먹으로 악당과 맞서 싸운다. 영화는 스토리가 중요한 작품은 아니다. 뚜렷한 권선징악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호쾌한 액션이 주가 되는 작품이다. 극 초반 어리숙한 모습의 동철은 분노 게이지가 높아감에 따라 액션도 폭발시킨다. 동철이 맨주먹으로 수많은 악당을 제압하는 모습은 시원함 그 자체다. 사람의 액션이 아니라 반인반신 히어로의 액션 같다. 그만큼 비약이 존재하는 액션이지만, 어차피 이 영화의 미덕은 비현실적일 정도로 강한 일반인의 액션이다. 이 영화의 세상 안에서는 다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다.

    2018-11-13
  • [e포토] 태원석, 마동석 버금가는 풍채

    배우 태원석이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eNEWS24와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1-12
  • '성난황소' 마동석, "한국의 드웨인 존슨은 과찬"

    배우 마동석이 한국의 드웨인 존슨이라는 발언에 과찬이라고 언급했다. 영화를 언론 및 영화관계자들에게 선공개하는 '성난황소' 언론시사회가 8일 오후 2시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김민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 송지효, 김성오, 김민재, 박지완이 참석했다. 이날 마동석은 '마동석 시네마틱 유니버스'와 '한국의 드웨인 존슨'로 소개를 받았다. 이에 그는 "'마동석 시네마틱 유니버스'나 '아시아의 드웨인 존슨' 등의 수식어는 과찬이다. 각 영화마다 어울리는 액션 연기가 있는 것 같다. 김민호 감독도 액션 연기에 신경을 많이 썼다. 액션도 좋지만 이야기가 좋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야기에 대해서도 공을 많이 들였다"고 '성난황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 영화의 액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실종된 아내를 찾기 위해 우직하게 달려나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담긴 '성난 황소'에서 마동석은 시원하고 통쾌한 액션을 선보인다. 마동석은 "관객으로서 보면서 액션영화로서 순식간에 끝난다는 느낌을 받았다. 굉장히 재미있게 봤다"며 "허명행 무술 감독님이 디자인을 잘 해주셨다. 감독님도 이번 ‘성난황소’에서 변주된 통쾌한 액션을 선보이길 원하셨다. 액션의 어떤 동작보다는 쌓아가는 드라마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많이 더 신경을 쓴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성난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마동석 분)이 아내 지수(송지효)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 영화로, 오는 11월 22일 개봉한다. 사진=허정민 기자

    2018-11-08
  • [e포토] 마동석, 남성미 철철

    배우 마동석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성난황소'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8-11-08
  • [e포토] 마동석, 강렬한 연기 기대하세요

    배우 마동석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성난황소'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11-08
  • [e포토] 송지효-마동석, 미녀와 야수

    배우 송지효, 마동석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성난황소'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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