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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터 션샤인' 고애순 役 박아인 "연기생활 10년..가장 힘든건 기다림이었다"

    박아인이 연기자의 기다림에 대해 말했다. '미스터 션샤인'에서 고애신(김태리)의 사촌 언니 고애순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박아인이 최근 '더 에디케이' 10월 호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박아인은 연기자를 하면서 힘들었거나 또는 가장 뿌듯했던 순간에 대해 박아인은 “10년 정도 연기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역시나 기다림이었다. 그 반면 내 배역에 대해서 많이 얘기해주시고 알아봐주실 때가 역시 가장 뿌듯하다”고 전했다. 또 요즘 많은 배우들이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는데 출연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이라는 질문에는 “‘나혼자산다’와 같은 리얼 예능이나, 운동을 좋아하는 성향이라 ‘정글의 법칙’에 만약 출연기회가 있다면 생존할 자신이 있다”고 답했다. 또한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서 “새로운 작품 예정 중에 있으며, 액션 스쿨도 다니며 멋진 액션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배우 박아인의 다채로운 화보는 에디케이 웹사이트와 에디케이SNS 공식채널 에서 볼 수 있다. 또 박아인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 영상은 유튜브, 네이버TV에 개설된 에디케이tv 공식채널에서 영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제공=에디케이(ADDYK)

    2018-10-02
  • '미스터 션샤인' 영향력-관심도-화제성 1위 올킬하며 종영 '유종의 미'

    '미스터 션샤인'이 영향력, 관심도, 화제성을 올킬하며 종영했다. 2일 발표된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콘텐츠 영향력 지수에 따르면 tvN '미스터 션샤인'은 10월 2주(10/1~10/7)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주 결방한 후이나 마지막회를 방영한 '미스터 션샤인'이 이룬 결과라 큰 의미를 전했다. '미스터 션샤인'에 이어 2위엔 MBC '나혼자 산다'가 이름을 올렸고, 5위에는 tvN '신서유기5'가 신규 진입했다. 또 '미스터 션샤인'은 관심 높은 프로그램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첫방송을 한 MBC '내 뒤에 테리우스'가 신규 진입했으며, 4위 OCN '플레이어' 또한 신규 진입했다. 이어 '미스터 션샤인'은 화제가 되는 프로그램 순위에서도 1위를 수성했다. 이로써 마지막회를 방송하고 종영한 '미스터 션샤인'은 영향력, 관심도, 화제성을 모두 올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화제성 면에서 '미스터 션샤인'에 이어 tvN '백일의 낭군님'이 2위를, MBC '일밤-복면가왕' 3위에 올랐다. 사진='미스터 션샤인'

    2018-10-02
  • '미스터 션샤인' 쓸쓸하고 찬란하신 구동매..유연석이 남긴 것

    ‘미스터 션샤인’ 유연석이 인생작을 다시 쓰며, ‘믿고 보는 배우’임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지난 30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유연석이 강렬한 새드엔딩을 선사하며 마지막까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그는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유연석=구동매’라는 공식을 만들어냈고, 멜로부터 액션까지 다 잡으며 맹활약을 펼쳤다. 유연석은 비주얼부터 구동매 그 자체로 분하였다. 큰 키와 훤칠한 비율, 수염에 장발 헤어스타일까지, 그는 이전에 보여주지 않았던 외적 변신을 시도했다. 마치 만화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만찢남’ 비주얼은 대중들을 사로잡았고, 캐릭터 싱크로율을 높이며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또한, 동매가 검을 휘두르거나 유도를 하는 장면은 강인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 드라마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유연석의 완벽한 피지컬 역시 액션 씬을 더욱 빛낸 요소였다. 그의 탄탄한 연기력은 구동매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었다. 그는 혼신의 연기로 냉혈한과 순정남의 면모를 오가는 구동매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유연석의 수식어인 ‘눈빛 장인’다운 전매특허 ‘멜로 눈빛’부터, 동매의 거친 삶을 오롯이 느끼게 해주는 서늘한 눈빛까지 유연석의 온도차 눈빛 연기는 방송 내내 화제의 중심이었다. 그는 단 한 마디 대사가 없는 장면에서도 처연하고 애틋하면서도 단숨에 매섭게 변하는 날 것의 눈빛으로 동매의 서사를 완성시켰다. 매회 명장면의 향연이었다. 그는 등장하는 장면마다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견인했다. 유연석의 절절한 순애보 장면들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었고, 깊은 여운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함께 등장하는 배우들과도 척척 붙는 찰떡 케미를 선보여 극 전체를 조화롭게 이끌었다.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그의 절제된 유머 코드 역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유연석은 ‘미스터 션샤인’을 통해 다시 한 번 인생작, 인생 캐릭터를 썼다. 매회 유연석의 발견, 또 발견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던 것. 그는 시청자들을 ‘동매앓이’에 빠지게 하며 마지막까지 보는 이들의 가슴에 뜨겁게 남았다. 한편 유연석은 차기작으로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에 캐스팅이 확정되며 2018년 11월 9일(금)부터 2019년 1월 27일(일)까지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 무대에 선다. 사진= 킹콩 by 스타쉽 제공

    2018-10-01
  • 변요한 "'미스터 션샤인' 통해 잊지 말아야할 분들 꼭 기억해주길" 뭉클한 종영소감

    변요한이 tvN '미스터 션샤인’ 종영 소감을 전했다. 변요한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약 8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김희성’으로 살았다. 막상 보내려고 하니 시원섭섭하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준비와 공부를 하고 시작한 작품이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그동안 ‘미스터 션샤인’을 위해 애써준 스태프, 동료 배우들, 작가님, 감독님 모두 감사드린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미스터 션샤인’을 통해 잊지 말아야 할 분들이 계셨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동안 ‘김희성’과 ‘미스터 션샤인’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억 속에 좋은 작품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라는 인사의 말도 남겼다. 변요한은 유쾌한 모습 뒤 깊은 아픔을 지닌 룸펜 김희성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희성은 분위기를 주도하는 언변과 능청스러운 표정, 능수능란한 처세술 등 겉으로 보기에는 누구보다 유쾌한 캐릭터지만 한편으로는 조부와 부모의 죄를 자신의 업보로 여겨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가슴 깊이 아파하는 인물이다. 최후에는 국문으로만 신문을 발행하는 무명의 신문사를 설립해 매국노는 물론 나라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친 이름 없는 의병들의 모습을 기록하며 당대 지식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애썼다. 변요한은 유쾌한 표정과 말투로 능청스러운 매력을 살리는 동시에 깊은 눈빛 연기로 내면의 깊은 슬픔을 오롯이 그려내며 김희성을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김희성의 다층적인 속내를 그려낸 캐릭터 표현력과 극의 완급 조절, 그리고 장악력은 변요한이었기에 가능했다는 평이다. 또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누구와 붙어도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극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첫눈에 반한 정혼자와 사랑하기 때문에 파혼을 결심하고, 그녀의 앞날만을 응원하는 애달픈 외사랑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유진초이(이병헌), 구동매(유연석)와는 질투심 가득한 연적에서 시작해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는 동무가 되기까지 남다른 브로맨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바등쪼’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한편 변요한은 단편 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에 출연을 확정 짓고 최근 촬영을 마쳤다. 오는 13일에는 데뷔 이후 첫 번째 팬미팅 ‘히든 트랙(HIDDEN TRACK)’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2018-10-01
  • '미스터 션샤인' 또 다른 의병으로..도미 役 고우림, 야무지고 당찬 종영소감

    "훌륭한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귀여운 조력자 도미로 활약한 아역 배우 고우림이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사인' 종영 소감을 전했다. 고우림이 '미스터 션샤인'을 떠나보내는 작별 인사를 건네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극중 고우림은 유진 초이(이병헌)의 한글 선생님이자 그의 곁을 든든하게 지킨 도미로 활약,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만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했다. 작품에 대한 애정이 가득 넘치는 고우림의 종영 소감은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되었다. 영상 속 고우림은 해맑은 미소와 함께 "안녕하세요.'미스터 션샤인'에서 도미 역을 맡은 고우림입니다"라는 인사로 첫 문을 열었다. 이어 고우림은 "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훌륭하신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게 돼 더운 날에는 시원하게, 추운 날에는 따뜻하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진심을 담아 소감을 말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당찬 각오까지 덧붙이며 엄마 미소를 자동으로 유발하기도. 끝으로 "지금까지 '미스터 션샤인' 도미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큰 사랑을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잊지 않고 전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었다. 영화 '친구2'에서 김우빈 아역을 시작으로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닥터스', '육룡이 나르샤' 등을 비롯해 지난 30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미스터 션샤인'까지. 고우림은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아역 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로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해 미래가 기대되는 유망주로 떠오른 고우림의 향후 행보에도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30일 방송된 tvN '미스터 션샤인' 마지막회에서는 청년이 된 도미의 등장이 뭉클함을 선사했다. 그는 나라를 지키는 또 다른 의병으로서의 활약을 기약했다. 청년 도미 역에는 김민재가 특별 출연 했다. 사진제공= 나무엑터스

    2018-10-01
  •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 "애신 얼굴을 내 얼굴로 표현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종영소감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조선 최고 명문가의 애기씨이자 사대부 영애인 고애신 역으로 안방극장 신고식을 치른 김태리. 그녀는 매회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안정적인 연기력, 딕션, 패션 그 어떠한 부분도 부족하지 않은 완벽함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1일 김태리는 소속사를 통해 “안녕하세요. '미스터 션샤인'에서 고애신 역을 맡았던 김태리입니다. 드라마 재미있게 보셨나요? 저도 재미있게 시청했습니다”라며 소감의 첫 문을 열었다. 이어 “촬영하면서 힘든 점도 있었고, 즐거운 점도 있었지만 행복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추억거리가 산더미 같이 쌓였는데 이렇게 드라마 24부작, 한 작품을 끝마치고 보내야 하다니 오묘한 기분이 오고 갑니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느낄 만큼 느끼시고, 즐겁게 감상하셨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애신이라는 얼굴을 김태리라는 사람의 얼굴로 표현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행복했습니다. 좋은 캐릭터를 만난 것 같아서 또 행복했습니다. 우리는 또 다른 얼굴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드라마를 향한, 캐릭터를 향한 애정 가득한 소감을 남겼다. 한편 김태리는 차기작 검토와 함께 충분한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제이와이드 컴퍼니 제공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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