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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수 "주윤발, 전 재산 8천억 기부+검소한 생활..정말 존경합니다"

    박명수가 주윤발에 존경의 뜻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최근 전 재산을 기부하겠다고 밝힌 홍콩 스타 주윤발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명수는 주윤발이 자신의 전 재산인 56억 홍콩달러, 우리 돈 약 8100억 원을 기부하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 번 밝힌 것과 관련해 "한 달 용돈 11만원으로 생활을 하신다고 하더라. 휴대폰도 얼마 전에 2G 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바꾸셨다고 한다. 또 전철을 타고 다니신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정말 주윤발 형님 존경스럽습니다"라며 "본 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박명수 또한 평소 남 모르게 하는 선행으로 유명한 만큼 주윤발에 대한 존경 발언은 방송 시작부터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캡처, eNEWS DB

    2018-10-15
  • '해투3' 박명수, 유라인 탐내는 남우현에 "내 자리 티오 났다"

    ‘해피투게더3’에 ‘팬 조련’의 대명사 인피니트 남우현이 출연해 9년 동안 숨겨왔던 예능감을 폭발시켰다. 매주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오는 27일 방송은 ‘내 아이디는 얼굴 천재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김진-조성모-김승현-남우현-강태오-송강이 출연, 6인 6색 매력 열전을 펼쳐 여심을 뒤흔들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남우현은 ‘수유리 3대장’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였다. 남우현은 “1대장이 유재석, 2대장이 지석진 그리고 3대장이 남우현이다”라며 셀프 자랑이 뒤섞인 유재석 찬양에 나섰다. 이에 유재석은 “수유리에 3대장이 있다는 걸 오늘 처음 들었다”며 때 아닌 ‘1대장 등극’에 흐뭇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남우현은 “유재석에 대해 전설로 내려오는 이야기는 없다”는 반전 토크로 유재석을 쥐락펴락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남우현은 “유라인을 잡겠다. 오른팔이 되고 싶다”며 예능 욕망을 활활 불태웠다. 이를 잠자코 듣고 있던 박명수가 “마침 내가 오늘 마지막 녹화라 티오가 났다. 좋은 기회다”라며 모든 걸 내려 놓은 자포자기 개그를 펼쳐 포복절도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남우현은 남다른 예능감으로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고. 그는 “데뷔 9년차인데 ‘해투’ 출연은 처음이다”라고 출연 첫 소감을 밝힌 뒤, “‘해투’를 보며 항상 대화를 해서 체감 상으로는 4번 정도 출연한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어서 그의 폭발적인 예능감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팬조련’의 대명사 남우현의 MC들을 홀린 환상적인 예능감은 ‘해피투게더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KBS 2TV ‘해피투게더3’

    2018-09-27
  • [공식] '해피투게더3' 제작진, "박명수-엄현경 하차... '전설의 조동아리' 종료"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제작진이 박명수-엄현경의 하차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13일 '해피투게더3' 제작진은 "2007년 '해피투게더' 시즌 3가 시작된 이후 11년만의 대대적인 개편을 맞이하게 됐다"라며 "'해투'의 오랜 시간을 함께 해온 박명수-엄현경 씨는 본인들의 뜻을 존중해 떠나게 되었으며,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코너가 종료된다"고 밝혔다. 개편 첫 회 방송일은 확정되지 않았다. 이에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는 금일(13일) 방송을 끝으로 종료되며, 당분간 해투동 토크로 방송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오랜 시간 함께 해 주신 박명수-엄현경 씨와 지난 1년 동안 '해피투게더3'를 든든히 지켜주신 김용만-지석진-김수용-박수홍 씨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시청자 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새로운 변화를 맞이할 '해피투게더' 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사진=eNEWS DB

    2018-09-13
  • 박명수 아내 한수민, 부적절 손동작 논란 사과 "신중치 못한 행동"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인터넷 방송 중 부모를 욕하는 뜻을 담은 비속어 손동작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은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라이브 방송에서 신중하지 못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린 점,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라며 "앞으로는 보다 정중한 마음가짐으로 여러분과 소통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수민은 자신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팩을 홍보하던 중 '약속한다'는 뜻으로 손동작을 했다. 그러나 해당 손동작은 부모를 욕하는 뜻이 내포된, 패륜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 금기시 되는 동작이어서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았다. 이에 한수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공식 사과를 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한편 박명수와 한수민은 지난 2008년 결혼, 같은해 8월 첫 딸을 얻었다. 다음은 한수민 사과문 전문이다. 지난 라이브 방송에서 신중하지 못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린 점,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보다 정중한 마음가짐으로 여러분과 소통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진=인스타그램

    2018-08-29
  • '아내의 맛' 박명수♥한수민, 권혁수와 노래대결? 폭소만발 홈파티 현장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박명수-한수민 부부가 요절복통 현실 친구들과 함께한 ‘프로 집돌이의 홈파티’ 현장을 공개한다. 오는 28일 방송될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3회 방송분에서는 출구 없는 매력을 뿜어내는 박명수-한수민 부부의 세 번째 이야기, ‘홈초대 마니아의 저녁식사’ 현장이 담긴다. 평소 박명수와 절친하게 어울리는 ‘현실 친구’들이 총출동하는가 하면, 한수민이 휘청거릴 정도로 웃음을 터트렸던 박명수와 권혁수의 ‘노래 대결’이 펼쳐져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박명수는 지난 방송에서 쇼핑을 하더라도 ‘집’에서 하는 것을 즐기는 ‘홈쇼핑 사랑’을 밝혔던 터. 더욱이 스케줄이 없는 때는 아내만을 기다리며 요리하고 청소를 하는, 그간 예능에서 보여줬던 ‘호통 명수’와는 180도 다른 ‘스윗 남편’의 자태를 발산하데 이어, 집에서도 스튜디오에서도 끊임없는 아내사랑을 펼치는 애정이 넘치는 면모를 가감 없이 선보였다. 이와 관련 이번 방송분에서는 쇼핑뿐만 아니라 노는 것도 집에서 즐겨야 직성이 풀리는 ‘홈초대 마니아’ 박명수의 일상을 보여준다. 박명수가 평소 집에 모여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현실 친구’로 권혁수, 조세호, 허경환, 정준영 등을 꼽은 가운데, 이날 박명수의 ‘홈초대장’을 받은 사람들은 누구인지, ‘수수부부’를 찾아오는 명수의 ‘현실 친구리스트’가 패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런가하면 지난 방송을 통해 중식볶음밥을 뚝딱 만들어내며 ‘박장금’으로 떠오른 박명수는 이번 ‘홈파티’를 위해 ‘최애템’이라고 밝힌 등갈비를 꺼내 들고 요리에 나섰다. 심지어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요리인 ‘등갈비김치찜’을 뚝딱 완성해내자 스튜디오에 ‘한식의 명수’라는 환호성이 울러 퍼졌던 것. 구석구석까지 익은 고기와 보글보글 끓는 요리의 비주얼이 남다른 가운데, 과연 박명수의 손맛은 어떠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수민이 웃다가 쓰러질 정도로 폭소를 터트렸던 박명수와 권혁수의 ‘등갈비 앞 노래대결’도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권혁수가 등갈비를 뜯다가 갑자기 손을 불끈 모아 쥐고 열창을 시작하자, 이에 박명수가 덩달아 노래를 불렀던 상태. 급기야 점점 ‘흥’이 오른 두 사람의 ‘깜짝 노래 대결’이 이어지면서 보는 이들의 박장대소를 자아낼 전망이다. 제작진은 “친구들과 집에서 소소한 저녁식사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푸는 박명수의 ‘리얼 라이프’와, 곁에서 함께하는 아내 한수민의 ‘리얼 웃음’이 담긴다”라며 “과연 ‘프로 집돌이’ 박명수의 손맛은 어떠할지, 함께 노래를 부르며 배꼽 빠지게 폭소를 터트린 이유는 무엇일지, 이들의 즐거운 일상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8일 방송될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3회분은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조선 ‘아내의 맛’

    2018-08-27
  • '짠내투어' 박명수 "손창우 대 유재석? 손창우" 현실주의자 면모 '폭소'

    '짠내투어' 박명수가 방송인 유재석과 '짠내투어' 손창우 PD 중 손창우 PD를 선택하는 '현실주의자' 면모로 웃음을 유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짠내투어'에는 중국 샤먼으로 떠나 첫 여행 설계에 도전하는 '승리 투어'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무더위를 피해 은행에서 잠시 쉬었다. 이때 조세호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다"며 지금의 상황을 묘사했다. 그러나 재빠르게 눈치챈 박나래가 "지금 타 프로그램 이야기를 하는 거냐"고 조세호에게 핀잔을 줬다. 조세호가 KBS2 '거기가 어딘데??'를 통해 유호진 PD와 함께 사막에 다녀왔기 때문. 이에 '짠내투어' 멤버들은 "유호진이냐 손창우냐"라고 조세호를 몰아갔다. 조세호는 쉽사리 대답을 하지 못하며 진땀을 흘렸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박명수에게도 "손창우냐 유재석이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박명수는 환한 미소로 "손창우"라고 답해 지극한 현실주의자 면모를 거리낌없이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짠내투어' 화면 캡처

    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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