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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영, "글로벌 인기, 현재로선 '범바너'보단 '김비서' 덕분"

    배우 박민영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박민영은 9일 오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센즈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See What's Asia'의 '범인은 바로 너' 시즌2(이하 범바너2)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범바너' 출연 이후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중인가?"라는 질문에 "솔직히 말하면 '범바너' 팬보단 넷플릭스의 힘을 느끼고 있다. 어딜가나 넷플릭스 광고판이 정말 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지금 넷플릭스에서 전작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서비스중이고 인기가 많다더라. 현재로선 '범바너' 보단 그 덕을 많이 보고 있는 것 같다. 너무 솔직했나?(웃음)"라며 "'범바너'가 그 인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범인은 바로 너!'는 넷플릭스와 'X맨' '패밀리가 떴다' '런닝맨' 등 히트 예능 프로그램 연출에 참여한 조효진 PD, 장혁재 PD, 김주형 PD 등 스타 제작진을 보유한 컴퍼니 상상과 의기투합해 제작한 최초의 한국 예능이다. '범인은 바로 너!' 시즌 1은 유재석과 허당 탐정들의 예측불허 추리 예능으로, 추리는 초짜, 웃음만 고수인 7인의 탐정단이 맞닥뜨리는 10개의 사건 에피소드가 드라마처럼 연결된 새로운 포맷의 스토리형 예능이다. 시즌2는 더 놀라운 비밀과 강력해진 웃음 그리고 이승기의 새로운 합류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사진 제공=넷플릭스

    2018-11-09
  • [e영상]'범인은 바로 너' 박민영이 느낀 이승기? "허당이다..또래라서 좋아"

    박민영이 이승기에 대해 말했다. 8일 오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열린 'See What's Next: Asia' 행사에는 '범인은 바로 너!' 프로듀서 장혁재와 배우 박민영이 참석했다. 이날 장혁재는 "이승기 씨가 새로운 멤버로 참여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민영은 "이광수 씨가 하차해서 누군가가 오겠거니 생각했다. 그런데 이승기 씨가 새로운 멤버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민영은 이승기에 대해 "한 회 촬영했는데 원래 우리 멤버 같았다. 이승기 씨 저희와 비슷한 허당기가 있다. 젊은 피가 수혈 됐다는 점에서 체력적으로 좋다. 개인적으로 또래가 생겨서 좋가"고 말했다. 한편 '범바너'는 넷플릭스 최초의 한국 예능이다. 유재석, 이광수, 박민영 등 스타 출연진과 '런닝맨' 연출자가 뭉쳐 화제를 모았다. 영상연출=정우석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11-09
  • [e영상]'범바너' 박민영 "내가 맨손으로 뱀을 잡을 줄이야..나도 몰랐던 나의 모습"

    박민영이 '범바너'에 대해 말했다. 8일 오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열린 'See What's Next: Asia' 행사에는 '범인은 바로 너!' 프로듀서 장혁재와 배우 박민영이 참석했다. 이날 박민영은 '범인은 바로 너!'에 출연한 소감에 "데뷔한지 12년 됐는데 이렇게 고정예능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정말 재미있는 포맷과 좋은 출연진들이 있어서 참여했는데 첫 회는 당황스러웠다"고 전했다. 이어 박민영은 "막상 촬영 들어가 보니까 저도 제가 뱀을 맨 손으로 잡을 줄 몰랐다. 그동안 몰랐던 저의 모습을 발견했다. 마음이 너무 급해서 굴러서 간다. 문제 해결 욕구가 강하다 보니까 저도 모르는 승부욕이 발동했다"며 "시즌1이 재미있어서 시즌2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영상연출=정우석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11-09
  • '범바너' 박민영, "맨손으로 뱀 잡고 구르고..연기 아닌 진짜 나"

    '범인은 바로 너' 박민영이 첫 예능 도전을 통해 지금까지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박민영은 8일 오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아시아 최초 넷플릭스(NETFLIX) 멀티 타이틀 라인업 이벤트 'See What's Next Asia' 행사에서 "첫 예능이다보니 걱정도 됐지만 감독님과 동료들을 믿고 출연했다. 처음엔 힌트도 안 주고 대본도 없다보니 당황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보니 문제를 해결해야겠다는 생각만 들더라. 나도 맨손으로 뱀을 잡을 줄 몰랐다.(웃음) 나도 모르는 내 모습이 나오더라"며 "마음이 급해서 구르기도 하고, 승부욕이 발동했다. 시즌 1이 재밌었기 때문에 시즌 2도 더 재밌으리라 확신해서 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범인은 바로 너!'는 넷플릭스와 'X맨' '패밀리가 떴다' '런닝맨' 등 히트 예능 프로그램 연출에 참여한 조효진 PD, 장혁재 PD, 김주형 PD 등 스타 제작진을 보유한 컴퍼티 상상과 의기투합해 제작한 최초의 한국 예능이다. 사진 제공=넷플릭스

    2018-11-08
  • 박민영, 팬클럽 안무 연습 영상 화제..섹시한 'Touch' 어땠길래

    배우 박민영의 팬 사랑이 화제다. 박민영은 지난 달 21일에 공식 팬미팅 ‘마이 데이(MY Day)’를 개최, 성공적으로 마쳤다. 최근 ‘박민영 역조공’으로 팬들에게 진심을 전하려 노력한 팬 사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민영은 팬미팅에 참석한 모든 팬들을 위해 직접 만든 유기농 무화과 잼과 손글씨가 들어간 텀블러 그리고 편지를 준비해 감동을 안겼다. 주문, 제작, 포장까지 박민영의 손이 거치지 않은 것이 없는 훈훈한 선물이었다. 특히 무화과잼은 박민영이 어머니, 이모와 함께 만든 것으로 이를 위해 남해에서 유기농 무화과 120kg 이상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팬미팅 당일에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를 ‘일요일에 만나요’로 개사한 센스와 윤하의 ‘기다리다’를 열창해 팬들을 감동시켰다. 또 ‘God Is A Woman’과 ‘Touch’에 맞춰 춤을 추며 걸크러시와 반전 매력을 뿜어내 홀을 환호로 채웠다. 이를 위해 3주간 아이돌 데뷔를 준비하는 연습생 스케줄을 방불케 할 만큼 열정적으로 임했다는 후문이다. ‘프로듀스 48’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안무가 메이제이 리의 레슨을 받으며 ‘God Is A Woman’, ‘Touch’를 맹연습, 지난 1일 공개된 댄스 연습 영상 역시 화제를 모았다. 안무 연습 과정에 메이제이 리와 함께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이 영상은 팬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됐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팬들도 박민영의 색다른 모습에 깜짝 놀라고 있다. 이처럼 박민영의 진심과 열정이 묻어나는 팬미팅 준비 과정에 팬들은 다시 한 번 감동에 빠져들었다. 데뷔 13년만에 여는 첫 팬미팅인만큼 행복을 가득히 주고 싶던 박민영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진 덕이다. 묵묵히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고맙고 보답하고 싶기에 더욱 좋은 연기자가 되겠다는 박민영의 결심 역시 한층 더 굳건해졌다. 한편, 박민영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범인은 바로 너’ 시즌2를 촬영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 나무엑터스 네이버 포스트

    2018-11-02
  • [꿀영상]우지원, 박민영 닮은꼴+초특급 미인 아내 '내조의 여왕'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과거 장가 잘가 대박 난 스타에 선정된 영상이 뒤늦게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은지원은 과거 방송된 tvN 'eNEWS'에서 '장가 잘 가서 더 대박 난 스타' 6위로 선정됐다. 그의 아내는 박민영 닮은꼴 외모와 남다른 내조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우지원은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믿었던 후배에게 배신 당했던 일화 등 다양한 스토리로 입담을 과시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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