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337

검색결과 더보기
  • 박진주, '남자친구'서 박보검 직장 선배 된다

    배우 박진주가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에 출연한다. 박진주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AND는 14는 박진주가 '남자친구'에 출연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자친구'는 한 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송혜교)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박보검)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되는 로맨스 드라마다. 박진주는 극중 박보검과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는 은진 역을 맡아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직장 선배로 변신할 예정이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은 박진주가 이번에는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을 끈다. 박진주는 그 동안 영화 '써니',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에 출연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본인만의 매력으로 소화해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김혜수-유아인 주연의 영화 '국가부도의 날'과 '써니' 강형철 감독의 신작 '스윙키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남자친구'는 오는 11월 28일 첫 방송한다. 사진=AND

    2018-11-14
  • [e영상]'남자친구' 박보검♥송혜교, 역시 남다른 분위기+케미 '너무 설레는 티저'

    보기만 해도 설렌다.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 박보검과 송혜교의 달달한 케미가 화제다. 첫방송을 앞두고 공개되는 족족 화제를 낳고 있는 '남자친구'. 특히 '남자친구'는 송혜교와 박보검의 만남으로 '꿀조합', '비주얼 조합' 등으로 불리고 있다. 팬들이 기대하고 기다리는 '남자친구'. 감성 넘치는 컬러와 흑백으로 대조된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마자 두 사람의 케미에 또 다시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영상연출=김지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11-08
  • '가요광장' 이수지 "예비신랑이 박보검 보다 잘생겼다"..다툰 남친 달래는 애교

    이수지가 박보검을 언급했다. 개그우먼 이수지는 6일 방송된 KBS 쿨 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 박보검 섭외를 위해 열을 올렸다. 이수지는 이날 "어제 방송에서 '박보검 씨 출연하면 목마 태우겠다'고 선언했다. 오늘은 내 이름과 박보검 이름을 실시간 검색어에 올려달라"고 청취자에게 요청했다. 이에 실제 6일 오후 '이수지 박보검'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낳고 있다. 한 청취자는 이수지에게 "방송으로 너무 사심을 채우는 것 아니냐"고 메시지를 보냈고, 이수지는 "나는 박보검 씨에게 사심이 전혀 없다. 예비신랑이 박보검 보다 더 잘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수지는 "사실 어제 박보검 목마 태우겠다는 기사 때문에 예비신랑과 싸웠다. 결혼 전까지는 조금 자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지는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방송캡처

    2018-11-06
  • '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싱그러운 비주얼 투샷에 감성 한스푼

    싱그럽고, 감성적이다.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의 감각적인 티저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무채색’ 송혜교에게 ‘유채색’ 박보검의 색감이 드리우며 마주보고 미소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11월 28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송혜교)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박보검)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로맨스 드라마. 이 가운데 지난 3일, ‘남자친구’의 티저 예고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같은 장소에서 다른 느낌을 내비치고 있는 송혜교와 박보검의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티저 예고 영상은 쿠바의 활기찬 거리를 걷는 박보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생동감 넘치는 쿠바인들의 일상에 녹아 들어 함께 춤을 추는 그의 자유롭고 밝은 자태가 미소를 자아낸다. 하지만 곧 다채로운 색감은 온데간데 없이 흑백으로 드리운 적막한 거리를 또각또각 울리는 하이힐 소리가 귀를 쫑긋거리게 한다. 그 소리에 고개를 들고 바라보는 박보검과 흑백의 어두운 거리에서 바닥을 내려다 보며 쓸쓸하게 걸어 나오는 송혜교의 모습이 교차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마주한 무채색의 송혜교와 유채색의 박보검의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티저 말미 박보검이 송혜교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동시에 파도가 일며 박보검의 다채로운 색채로 드리워지는 송혜교와, 이내 같은 색감으로 하나가 된 두 사람의 모습이 따뜻한 설렘과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이에 서로 다른 색을 띤 인생을 살아온 송혜교-박보검이 만나 수채화처럼 물들어갈 달콤한 로맨스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하고 있다. 보는 이들의 감성을 저격하는 ‘남자친구’의 티저 예고 영상이 공개되자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벌써 재밌다”, “이런 드라마 티저 예고 처음 본다. 너무 기대된다”, “티저 예고 영상이 되게 아름답다”, “티저 예고 영상만 보고 이렇게 설렐 줄이야. 28일 언제 돼?”, “올 겨울은 ‘남자친구’다”, “티저 예고 영상에 이미 현망진창 예약이요~”, “진짜 최고의 티저 예고 영상인 듯. 이 짧은 영상 속에 얘기 하고자 하는 모든 게 담겨 있네”, “티저 예고 영상 보니까 더 기대되네요! 화이팅입니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대한민국 최고 톱스타 송혜교-박보검과 영화 ‘7번 방의 선물’, ‘국가대표2’의 각색, 드라마 ‘딴따라’의 극본을 맡았던 실력파 유영아 작가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엔젤아이즈’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신우 감독, 선풍적인 인기 속에 종영한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비롯해 ‘명불허전’, ‘그녀는 예뻤다’, ‘주군의 태양’을 제작한 본팩토리가 의기투합한 작품. 오는 28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tvN ‘남자친구’ 제공

    2018-11-04
  • '남자친구' 송혜교x박보검, 어깨 베개한 뒷모습 만으로도 설렘 폭발 '애틋+달달'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의 티저포스터가 공개됐다. 송혜교-박보검의 어깨 베개를 한 뒷모습이 설렘을 무한 자극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11월 28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은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송혜교)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박보검)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로맨스 드라마. 이 가운데 2일, ‘남자친구’ 측이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에는 보기만 해도 설레는 송혜교-박보검의 투샷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혜교에게 어깨 베개를 해주고 있는 박보검과 그런 그의 어깨에 살포시 기댄 송혜교의 뒷모습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꿈틀거리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단 한 장의 티저 포스터만으로도 극의 애틋하고 달달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듯해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돌담에 걸터앉아 석양이 드리우고 있는 전경을 바라보는 송혜교-박보검의 모습이 조용하고 잔잔하게, 몽글몽글 피어 오르는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남자친구’ 제작진 측은 “낯선 곳에서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송혜교-박보검의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 것”이라면서, “티저 포스터처럼 따뜻하고 설레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오는 11월 28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남자친구’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대한민국 최고 톱스타 송혜교-박보검과 영화 ‘7번 방의 선물’, ‘국가대표2’의 각색, 드라마 ‘딴따라’의 극본을 맡았던 실력파 유영아 작가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엔젤아이즈’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신우 감독, 선풍적인 인기 속에 종영한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비롯해 ‘명불허전’, ‘그녀는 예뻤다’, ‘주군의 태양’을 제작한 본팩토리가 의기투합한 작품. 오는 2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tvN ‘남자친구’ 제공

    2018-11-02
  •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 '상강'(霜降)남 스타 1위 ... 2위 박보검

    열정의 아이콘,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가 추위와 서리를 녹일 열정적인 매력의 '상강'(霜降)남 스타 1위에 선정됐다.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22일까지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535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추위와 서리를 녹일 열정적인 매력의 '상강'(霜降)남 스타 1위로 동방신기 유노윤호(294명, 55%)가 차지했다. 유노윤호는 2003년 5인조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당시 유행하던 개인기 어필형 예능에서 댄스 담당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기 시작했다. 'Rising Sun', 'MIROTIC' 등 동방신기의 히트곡 등장하면서 유노윤호의 독무도 대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JYJ가 나가고 2인조 전환 이후에도 'Honey Funny Bunny', 'Burning Down' 'Drop' 등 완성도 있는 곡과 안무로 대형 콘서트에를 꽉 채우는 존재감을 보여줬다. 또한 드라마 '맨땅에 헤딩', '야왕', '야경꾼 일지',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멜로홀릭'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력을 쌓고 있다.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유노윤호는 "인간에게 가장 해로운 해충은 대충", "나는 유노윤호다"라는 명언을 남겼고 이 말은 곧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에 퍼지며 큰 화제가 됐다. 그의 열정을 닮고 싶어 하는 이들이 "나는 유노윤호다"에 해시태그를 붙여 힘든 날을 버티는 최면제로 삼고 있는 것. 유노윤호에 이어 박보검(72명, 13%)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김종국(37명, 7%), 방탕소년단 RM(36명, 7%), 박서준(27명, 5%)이 3~5위를 차지했다. 한편,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지난 18일 해외 공연 참석을 위해 일본 삿포로로 출국했다. 사진=eNEWS DB

    2018-10-23

인터뷰0

기획/연재0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