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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억개의 별' 박성웅에 총 겨눈 서인국, 정소민에겐 ♥ 고백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이 ‘아버지를 죽인 원수’ 박성웅에게 총을 겨누는 일촉즉발 엔딩이 안방극장에 충격을 선사했다. 서인국은 박성웅을 향한 거센 분노에도 불구하고 ‘그의 동생’ 정소민에게 “너는 그냥 너야. 무슨 일이 있어도 너는 그냥 나한테 너라고”라는 말로 변치 않은 사랑을 고백, 단 3회만을 남겨둔 이후 전개에 대해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14일 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하 ‘일억개의 별’) 13회에서는 조각난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25년 전 진실에 한 발자국 다가선 김무영(서인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김무영은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해 박차를 가하던 중 아버지가 자살했다는 금아산을 방문했다. 그는 금아산이 매일 밤 자신의 꿈에 등장했던 장소라는 걸 깨닫는 동시에 장난감 로봇을 갖고 놀며 환하게 웃는 2명의 남자아이, 아버지의 다정한 얼굴 등 뇌리를 강렬하게 스치는 수많은 꿈의 조각들을 떠올리게 됐다. 급기야 현재와 과거의 이미지가 교차되듯 숲 속으로 사라지는 꿈 속 남자아이의 뒤를 쫓게 됐다. 이와 함께 김무영의 눈 앞에는 사람의 흔적이 한참 닿지 않아 음산한 기운마저 감도는 폐가가 등장했고 그 곳에서 자신이 어릴 적 갖고 놀던 장난감 로봇을 발견하는 등 거침없이 휘몰아치는 폭풍 전개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김무영은 그의 아버지가 자살했지만 그 이유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는 양경모(유재명)의 말에도 불구, 현재까지도 아버지가 살해당하는 꿈을 꿨던 상황. 급기야 파편화된 기억이 하나 둘 퍼즐처럼 끼워 맞춰지듯 김무영은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범인이 유진국(박성웅)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했다. 25년 전 과거의 진실에 점점 가까워지면서 자신을 ‘괴물’이라 욕했던 유진국의 실체를 확인하고 격분하는 김무영의 모습이 안방극장을 긴장감으로 가득 채웠다. 결국 분노에 휩싸인 김무영은 장세란(김지현)을 찾아가 총을 구해달라고 부탁하며 유진국의 목을 죄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더욱이 실종 아동 전단지 속 남자아이에 대한 인적사항을 확인하던 중 유진국이 자신을 25년 동안 찾아 헤맸다는 행동에 의문을 갖게 됐다. 그런 가운데 13회 엔딩에서 “왔구나”라고 말하는 유진국을 향해 총을 겨누는 김무영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숨막히는 긴장감에 몰아넣었다. 과연 김무영이 자신의 분노를 억누르지 못한 채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을 높였다. 하지만 충격적인 순간에도 김무영은 “너는 그냥 너야. 무슨 일이 있어도 너는 그냥 나한테 너라고”라는 말로 유진강(정소민 분)에게 변치 않은 사랑을 약속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김무영은 ‘나이차 2-3살, 이름 강윤’을 토대로 자신의 동생을 본격적으로 찾기 시작, 향후 펼쳐질 스토리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과연 김무영의 잃어버린 동생은 누구인지, 한 발의 총성으로 시작된 김무영-유진국의 지독한 악연은 어떻게 끝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날은 특히 서인국의 미친 눈빛 연기가 시선을 압도했다. ‘좋은 사람’이라 믿었던 박성웅이 아버지를 죽인 살인범이라는 사실에 경악하는 눈빛을 보이다가도 정소민에게는 한없이 달달한 눈빛으로 보는 이의 심장을 저격했다. 특히 박성웅을 향해 총을 겨눌 때는 냉소적이지만 슬픔이 깃든 눈빛으로 그를 응시하는 등 말보다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는 서인국이 화면을 무섭게 장악했다. ‘일억개의 별’ 13회 방송 후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와 SNS 등에서는 “무영이 머릿속처럼 내 머릿속도 복잡해지네”, “한 시간 순삭”, “무영 눈빛 슬프고 무서워”, “오늘 1시간 내내 소름”, “긴장감 쩔어”, “와~ 혼자 불끄고 보고 있는데 긴장감 갑” 등 반응을 보였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일억개의 별’은 오늘(15일) 밤 9시 30분 14회 방송된다.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13회 캡처

    2018-11-15
  • '일억개의 별' 진짜 이름 찾은 서인국, 박성웅 반대에도 정소민과 ♥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박성웅-유재명이 해산병원과 얽힌 과거의 진실과 마주했다. 이와 함께 박성웅이 찾던 실종 아동 전단지 속 남자아이가 서인국이었으며 그의 진짜 이름이 강선호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등 한 시도 눈 뗄 수 없는 스토리 전개가 극의 몰입감을 한껏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8일 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하 ‘일억개의 별’) 12회는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나서는 김무영(서인국)의 모습과 함께 그의 진짜 이름이 강선호라는 것이 밝혀졌다. 특히 양경모(유재명)가 유진강(정소민)-유진국(박성웅) 남매 이름에 호기심을 드러내면서 이들이 어릴 적 해산에서 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등 서서히 벗겨지는 과거 진실 속 양경모가 그토록 숨기고 싶어하는 김무영의 ‘나쁜’ 과거는 무엇일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 날 “내가 칼로 찔렀어. 후회 안 해. 사람이 아니라 더 한 것도 찌를 수 있어. 더 한 짓도 할 수 있고. 그러니까 더는 그 놈 만나지마”라는 유진국의 고백과 함께 남매의 감정 대립은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커졌다. 특히 유진국은 어느 순간부터 김무영이 과거 자신이 찾던 아이라고 믿고 있던 상황. 더욱이 탁소정(장영남)에게 김무영이 ‘아무것도 기억을 못 하는 소년’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특히 과거 해산병원 인턴이었던 양경모로 인해 실종 아동 전단지 속 남자아이가 김무영이고 그가 유진국이 해산병원에서 찾아 헤매던 남자아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과연 25년이라는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유진국의 가슴 한 켠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과거는 무엇이며 ‘적도 아니고 친구도 아닌’ 김무영-유진국은 어떤 관계로 얽혔는지 궁금하게 했다. 또한 해산병원으로 연결된 김무영-유진국-양경모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잊으면 없던 일처럼 살 수 있다는 과거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또 유진국의 반대가 심해질수록 서로를 그리워하는 김무영-유진강의 사랑과 감정은 더욱 깊어갔다. 유진강은 김무영이 행방불명 되자 매일 기약 없는 그의 소식을 기다렸고 그의 안부 전화에도 안도보다 걱정을 토로하는 등 김무영의 안위를 생각했다. 이에 유진강에게 있어 김무영은 자신보다 큰 상처를 받은 아이였고 자신만이 유일하게 그의 든든한 안식처가 될 수 있으며, 자신의 삶에 김무영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 이후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 유진강은 “가고 싶으면 어디든 가도 돼. 그렇지만 돌아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돌아와”라는 김무영의 고백에 “나 아무데도 안 가. 어차피 가봤자 소용없어. 어차피 다시 돌아올 거니까”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뜨거운 입맞춤으로 서로를 절대 놓을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런 가운데 김무영의 과거 기억이 돌아오기 시작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신의 과거를 상상으로 어림짐작했던 김무영은 꿈에 나타난 일련의 이미지와 양경모의 전언을 통해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갔다. 이에 친아버지가 자살했고 본인도 과거에 해산병원에 있었으며 그 곳에서 자신을 붙잡았던 이가 양경모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 더욱이 자신의 진짜 이름이 강선호라는 것을 알게 되는 등 기억을 찾기 위한 김무영의 고군분투와 그의 기억 속 삭제된 진실은 무엇인지 향후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일억개의 별’은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12회 캡처

    2018-11-09
  • '일억개의 별' 박성웅, 서인국 멱살 틀어쥔 채 살벌 눈빛 '무슨 일?'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아찔한 옥상 난간에 선 서인국-박성웅의 분노 폭발 멱살잡이가 포착됐다. 박성웅이 서인국을 향한 감정을 쏟아내는 가운데 두 사람의 첨예한 숨멎 대립이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 측은 7회 방송을 앞두고 23일(화) 서인국(김무영 역)-박성웅(유진국 분)의 격렬한 대립이 담긴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지금껏 본 적 없는 박성웅의 살벌한 모습은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을 자아낸다. 앞서 방송된 ‘일억개의 별’ 6회에서 유진국은 김무영이 여대생 살인사건의 진범이 아닐 수 있다는것을 깨닫는다. 김무영의 절친한 동생 임유리(고민시 분)가 살인용의자처럼 왼손잡이인데다 약물중독으로 사건 당일의 기억이 전무한 것. 이에 여대생 살인사건의 실질적인 범인이 김무영에서 임유리로 확대된 상황 속 누가 진짜 범인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스틸 속 박성웅은 차가운 눈빛으로 서인국의 멱살을 틀어쥔 채 난간으로 밀어붙이고 있어 긴장감을 최고조에 달하게 한다. 금방이라도 떨어질 듯 아슬아슬한 상황 속 극한의 감정을 폭발시키는 박성웅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항상 이성적인 태도로 일관하던 박성웅이 서인국을 향해 자신의 모든 감정을 쏟아내고 있어 그가 이성을 잃을 만큼 분노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반면 서인국은 자신의 목을 죄는 박성웅에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모습. 자신을 압박하는 박성웅의 수사망에도 항상 미소로 일관했던 서인국이 격앙된 감정을 드러내고 있는 것. 눈에 핏기가 서릴 만큼 충혈된 서인국의 눈빛을 통해 두 사람의 대립이 곧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인지 관심을 높인다. 서인국-박성웅은 ‘분노 폭발 멱살잡이’ 장면이 두 사람의 격렬 대립을 담은 만큼 수 차례 리허설을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추며 철저하게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눈빛 대면만으로 그간 켜켜이 쌓인 감정의 골을 터트리는 김무영-유진국의 감정을 디테일하게 표현, 스태프들의 숨을 멎게 할 만큼 긴장감 넘치는 장면을 완성했다는 후문. tvN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에서 박성웅은 서인국을 향해 스스로도 자제 불가한 극한의 분노를 터트린다”며 “한 치의 물러섬 없는 두 사람의 충돌이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끌 예정이니 23일(수) ‘일억개의 별’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2018-10-23
  • '일억개의 별' 박성웅, 서인국 화상 흉터 확인→경악 '25년전 무슨 일이'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박성웅이 서인국의 오른쪽 화상 흉터를 확인했다. 더욱이 박성웅이 서랍 깊숙이 감춰왔던 실종아동 전단지를 펼쳐 들어 같은 흉터를 가진 서인국-정소민의 충격적 운명의 실타래가 본격적으로 풀리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18일 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하 ‘일억개의 별’) 6회는 김무영(서인국)-유진강(정소민)이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을 더 이상 숨기지 않은 채 드러내 안방극장에 설렘을 자아냈다. 특히 김무영-유진강-유진국(박성웅)이 서로 얽힌 과거 비밀이 본격적으로 밝혀질 것이 예고, 앞으로 휘몰아칠 폭풍 전개가 흥미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날 유진강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김무영은 거침없었다. 유진강의 “불쌍해”라는 말에 격한 감정의 동요를 느낀 것도 잠시 그녀에게 “니 말은 번역이 안 돼. 그러니까 이유를 좀 알아야겠어. 그 말이 뭔지”라고 재차 되묻는 등 가슴 속 깊은 곳을 찌르는 유진강의 말에 혼란스러워했다. 특히 김무영은 위험천만한 차도에 서 있는 자신의 옷깃을 잡으며 오히려 그를 보호하는 유진강의 모습에 진실된 따뜻함을 느끼며 유진강을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봐 설렘을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유진강은 감춰뒀던 김무영을 향한 마음을 느끼면서도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김무영의 돌직구에 당황했다. 특히 자신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동요하는 유진강의 속내를 정확히 꿰뚫는 김무영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유진강은 김무영이 거침없이 쏟아내는 질문세례에 “없어”라며 대답을 회피했지만 결국 “마음이 없는 게 불쌍한 거냐? 있는 마음도 모른 체 하는 게 불쌍한 거냐?”라는 고백을 듣고 김무영의 집으로 달려가는 등 멜로 텐션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이에 쉽사리 가까워지지 못했던 김무영-유진강이 서로를 향한 감정을 고백할 것인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유진국은 여대생 살인사건 수사에 박차를 가하던 중 자신이 깨닫지 못한 사실을 마주하고 충격에 빠졌다. 김무영이 살인용의자라고 확신하던 그는 임유리(고민시)가 왼손잡이라는 사실과 함께 약물 중독으로 우발적으로 벌인 교통사고는 물론 여대생 살인사건 당일의 일까지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것. 그런가 하면 유진국은 김무영을 떠올리며 “처음엔 나만 가지고 노는 줄 알았어. 근데, 자기 자신까지 게임 판 위에 올려놓고 놀더라고”라고 탁소정에게 전해 과연 김무영과 임유리 중 여대생 살인사건의 진짜 범인이 누구인지 다시 제자리걸음을 걷게 된 사건 해결에 관심을 모았다. 특히 유진국이 김무영의 오른쪽 팔에 새겨진 화상 흉터를 확인하고 경악을 금치 못해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더욱이 김무영이 해산 출신이라는 유진강의 말과 함께 “설마 팔뚝에 화상 좀 있다고 김무영이가 그 때 그..”라며 말끝을 흐리는 탁소정(장영남)의 모습, 숨겨놓은 상자에서 아동 실종 전단지를 꺼내 들고 혼란에 휩싸이는 유진국과 김무영이 두 명의 남자 아이와 엄마-아빠가 그려진 4인 가족의 그림을 펼치는 모습이 연달아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연 김무영과 전단지 속 남자아이는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인지, 세 사람에게 25년 전 무슨 사건이 있었던 것인지 호기심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6회 엔딩에서는 의문의 괴한들에게 무자비 폭행을 당하는 김무영의 모습과 이를 보고 충격에 빠진 유진강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이 심장을 쿵 내려앉게 만들었다. 강렬한 엔딩이 안방극장을 뒤흔들며 누구의 소행인지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각 커뮤니티 사이트와 SNS 등을 통해 “오늘 잠은 다 잤다. 너무 설레”, “나 진짜 이 드라마 전편 소장 할거임”, “갈수록 재미있어진다. 오늘 대사 너무 좋았어요”, “오늘 너무 슬프다”, “무영-진강 둘이 대박 잘 어울린다”, “드라마 연출 세련됨”, “서인국-박성웅 만나면 심장이 쫄깃함”, “진범 누구지? 긴장감 대박”이라며 반응을 쏟아냈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매주 수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6회 캡처

    2018-10-19
  • '일억개의 별' 서인국vs박성웅 옥상 대치, 안방 '숨멎' 화제의 엔딩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박성웅의 숨 막히는 극강 대치가 담긴 1분 엔딩이 안방 1열에 앉은 시청자들의 숨멎을 유발했다. 그 동안 여대생 살인사건을 두고 서인국을 향했던 박성웅의 의심이 확신으로 바뀐 가운데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첨예한 대립을 예고하며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10일(수) 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 3회 방송은 여대생 살인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가 점차 고조되며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밀도 높은 전개가 펼쳐졌다. 특히 “저번에 나한테 물었었지? 자기 땜에 사람이 죽으면 어떤 기분이냐고. 이번엔 내가 한번 물어보자. 사람 죽일 때 기분이 어땠냐? 너”라며 김무영(서인국 분)을 살인용의자로 지목하는 유진국(박성웅 분)의 모습과 강렬한 공기를 부서뜨리듯 서로를 향해 눈빛을 부딪치는 두 사람의 대치가 엔딩을 장식하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앞서 유진국은 첫 만남부터 텅 빈 듯 공허한 눈빛과 심장을 쿡쿡 찌르는 의미심장한 말로 자신을 긴장하게 했던 김무영에게 묘한 기시감을 느꼈다. 특히 여대생 살인사건에 관심을 드러내는 그가 살인용의자일지 모른다는 짙은 의심까지 품게 됐다. 자신은 살인자가 아니라며 범행 현장에 있었던 스노우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최상훈의 모습, 백승아(서은수 분)의 끊어진 팔찌를 처음과 똑같이 고쳐주고 한 번 본 것은 다 기억한다는 유진강(정소민 분)의 전언, 죽은 여대생의 절친이자 살인사건 참고인 임유리(고민시 분)와 절친한 김무영의 모습, 살인사건 물증 사진 속 임유리가 들고 있던 맥주잔에 새겨진 브루어리 아츠 문양을 본 뒤 그를 향한 의심은 확신이 됐다. 급기야 유진국은 김무영이 경찰서를 방문했던 당시 “살인범을 보고 있다”며 무언가에 완전히 꽂힌 듯 보고 있던 것이 거울에 비친 자신(김무영)의 얼굴이었다는 것을 확인, 청천벽력 속 공포에 질린 그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했다. 더욱이 유진국은 김무영과 동생 유진강이 함께 귀가할 만큼 친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쟤랑 얽히지마”라는 경고와 함께 그를 예의주시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극강의 긴박감을 전했다. 이처럼 여대생 살인사건의 진실을 찾으려는 유진국의 고군분투와 그의 수사망에 걸려든 ‘미스터리한 괴물’ 김무영과의 날 선 대립이 강렬한 흡인력을 선사하며 향후 펼쳐질 이들의 첨예한 대립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김무영-유진강은 팔에 새겨진 화상 흉터를 통해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며 서로의 삶에 깊숙이 파고들기 시작했다. 특히 김무영은 언제나 상처받지 않은 척, 외롭지 않은 척, 다 괜찮은 척 행동하는 유진강의 맑은 눈동자를 보고 내면에 꿈틀거리는 낯선 감정을 느끼게 됐다. 김무영은 자꾸만 자신의 관심 바운더리에서 벗어나는 유진강에게 급기야 “자꾸만 간다고. 하나씩. 너랑 있으면 멈출 때를 놓쳐. 가속도가 붙어”라며 그녀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제어할 수 없다는 가속도 고백을 해 시청자들의 심장까지 철렁하게 만들었다. 유진강 또한 김무영의 장난스러운 행동에 심기가 불편하면서도 머릿속에서 자꾸만 맴도는 그에게 신경쓰기 시작했다. 급기야 그녀는 김무영의 민소매 위로 드러난 화상 흉터까지 보게 되면서 그에게 관심 이상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끼게 됐고 자신도 모르게 꿈틀거리는 심장의 소리를 느끼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화상 흉터와 함께 서로에게 강렬히 빠져들게 된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3회 캡처

    2018-10-11
  • '일억개의 별' 제작진 "서인국-박성웅 대립 본격화" 몰입도↑ 예고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박성웅의 폭풍전야 맞대면이 포착돼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초고속 전개와 충격적 운명으로 얽히고 설킨 미스터리 멜로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 측이 10일(수) 서인국(김무영 역)-박성웅(유진국 분)이 팽팽한 눈빛으로 맞서고 있는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억개의 별’ 2회는 베일에 싸인 김무영의 미스터리한 매력과 함께 첫 만남 이후 그에게 묘한 기시감을 느끼는 유진국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진국은 “걔를 보면 자꾸 긴장이 돼”라며 김무영을 향한 적대적인 감정을 감추지 못해 향후 펼쳐질 두 사람의 극렬한 대립을 예고하면서 이들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공개된 스틸에는 서인국-박성웅이 마주선 채 서로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인국은 여유로운 미소로 박성웅을 응시하는 반면 박성웅은 날이 선 강렬한 눈빛으로 매섭게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두 사람 사이의 싸늘한 신경전이 적막을 깰 듯 보는 이들을 숨 죽이며 절정의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이들이 맞대면한 장소가 의미심장한데, 바로 서인국의 집인 것. 박성웅이 서인국을 찾아간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서인국-박성웅은 ‘폭풍전야 맞대면’ 촬영에 앞서 유제원 감독과 장면에 대한 논의를 거듭하며 긴장감 넘치는 씬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두 사람은 촬영에 돌입하자마자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눈빛과 표정으로 촬영장을 압도하며 강렬한 장면을 완성했다는 후문.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극 중 서인국을 향해 형사 본능을 발동시키며 의심의 촉을 바짝 세웠던 박성웅이 그에게 접근하면서 이들의 대립이 본격화된다”며 “의문의 여대생 살인사건을 둘러싼 서인국-박성웅의 팽팽한 신경전이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니 두 남자의 앞날을 본 방송을 통해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오늘(10일) 밤 9시 30분 3회가 방송된다. 스틸=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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