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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 누나', 올 상반기 드라마 화제성 1위..2위는 '나의 아저씨'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2018년 상반기(1월 1일~6월 3일)에 가장 화제가 된 드라마로 조사됐다. 화제성 조사회사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연출 안판석)가 주 평균 화제성 24,710포인트로 상반기에 가장 화제가 된 드라마로 나타났다. 2위는 tvN ‘나의 아저씨(24,299), 3위는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16,054), 4위는 JTBC ’미스티‘(15,069), 5위는 KBS2 ’황금빛 내인생‘(14,341), 6위는 JTBC ’미스 함무라비(14,114)‘ 7위는 SBS ’기름진 멜로‘(12,505), 8위는 SBS ’리턴‘(12,363)으로 조사됐다.

    2018-06-11
  • [인터뷰] 정해인, "손예진과 커플 가능성? 주변에서 더 응원"②

    "첫 드라마 주연을 손예진 누나와 함께 했다는 건 행운 그 이상이죠." 손예진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정해인의 입이 바빠졌다. 윤진아와 서준희의 공감 멜로 뒤에는 어떤 그림이 오고 갔을까. 두 사람의 드라마 밖 이야기도 궁금해진다. 정해인은 최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나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와 관련한 다양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2018-05-28
  • [인터뷰] 정해인, "신원호PD+'감빵' 동기들도 '예쁜누나' 응원"③

    유대위의 꽃길을 응원한 건 ‘감빵생활’ 동기들도 한 마음이었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성공적으로 마친 배우 정해인이 감빵 동기들의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정해인은 최근 종로 삼청동 한 카페에서 나눈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종영 라운드 인터뷰에서 “드라마가 방송되고 난 뒤 주변에서 연락이 많이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2018-05-28
  • [인터뷰] 좋은 이유, 그냥 정해인이라서①

    정해인을 만나기 위해 찾은 종로 삼청동의 한 카페. 늦은 오후 시간대 만난 정해인은 앞서 이미 여러 인터뷰를 소화한 터라 다소 피곤해 보였지만, 어떤 질문도 허투루 넘기지 않았다. ‘대세’라는 수식어의 무게를 논할 때는 누구보다 진지했고, 며칠 뒤 포상휴가에 대한 설렘을 이야기할 때는 아이처럼 눈을 반짝인다. 서준희가 겹쳐 보였다. 오롯이 서준희로 숨 쉬고 살았던 지난 3개월의 시간을 돌이키며 그 역시 만감이 교차한 표정이었다. 정해인은 “제가 그렇게 많은 작품을 한 건 아니지만 모든 작품에는 마지막 촬영 날짜란 게 있지 않나. 디데이를 입력해두고 그 날이 오지 않기만을 바랐다. 그런 느낌을 받은 게 솔직히 처음이다”라고 털어놨다. 그만큼 모든 걸 쏟아낸 작품이었다.

    2018-05-28
  • 손예진♥정해인, 해피엔딩...'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가 남긴 것

    돌고 돌아 결국 해피엔딩이다.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윤진아(손예진)와 서준희(정해인)의 ‘진짜 연애’가 노란 우산 아래에서 다시 시작됐다. 시청률은 전국 6.8%, 수도권 7.7%를 기록하며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2018-05-20
  • 손예진♥정해인? '예쁜누나' 결말 예측 장면 공개

    결별했던 손예진과 정해인이 다시 재회하며 ‘예쁜 누나’의 엔딩이 더욱 예측 불가해졌다. 오늘(19일) 밤, 최종회를 앞둔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에서 사랑을 지키고자 했지만 어긋난 선택으로 안타깝게 결별한 윤진아(손예진)와 서준희(정해인). 우연인지, 운명인지 진아와 준희는 윤승호(위하준)의 결혼식장에서 재회하면서 이들이 맞이할 엔딩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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