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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젤예' 서예지, 촬영장에 무더위 날리는 삼계탕 선물 '얼굴만큼 예쁜 인성'

    배우 서예지가 영화 ‘암전’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스텝들을 위해 삼계탕을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6일 소속사 SNS에는 “지난 주 더운 여름 촬영하느라 고생하는 영화 ‘암전’의 배우분들과 스텝분들에게 서예지 배우가 시원~한 삼계탕을 선물했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삼계탕 사진이 공개됐다. 20대 대세 여배우로 손꼽히는 서예지는 tvN ‘무법변호사’ 종영 후 영화 ‘암전’ 촬영 중이다. 연기 잘하는 여배우 서예지는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횡보를 펼치고 있다. 서예지는 폭염 속 열연을 펼치면서도 스텝들을 위해 식사를 정성껏 준비해 감동을 선물했다. 스텝들은 “서예지 배우는 얼굴만큼 마음도 아름답다. 남다른 배려에 감동했다”며 삼계탕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서예지는 얼마 전 공개된 우아한 가을 여인으로 변신한 화보를 통해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20대 연기 잘하는 여배우에서 차세대 CF퀸 자리를 노리는 여배우로 성장한 서예지의 발전이 기대된다.

    2018-09-06
  • 서예지에게 먼저 찾아온 가을 '우아한 가을여신'

    배우 서예지가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통해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화보 속 서예지는 특유의 우아한 표정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들이 감탄을 자아냈다. 가을의 대표 아이템인 트렌치코트와 체크 재킷, 캐주얼한 야상점퍼를 활용해 여성미와 세련미를 강조한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광고 관계자는 “서예지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매력으로 모든 스타일의 의상을 잘 표현해줘서 만족스럽다”며, “올 가을 시즌에는 클래식하며 심플한 감성을 조화롭게 매치한 룩이 유행할 전망이다. 특히 다양한 아우터류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20대 대세 여배우로 손꼽히는 서예지는 tvN ‘무법변호사’ 종영 후 영화 ‘암전’ 촬영 중이다. 연기 잘하는 여배우 서예지는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횡보를 펼치고 있다.

    2018-08-20
  • '청순여신' 서예지의 도발 '화이트 슬립으로 섹시함 어필'

    배우 서예지의 매혹적인 여름이 공개됐다. 서예지의 고혹적인 '엘르' 8월호 화보 미공개 컷과 비하인드 컷들이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다. 서예지는 화보를 통해 우아하면서 품격 있는 여름을 보여주었다. 지난주 럭셔리 썸머 화보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서예지는 tvN ‘무법변호사’를 통해 20대 연기 잘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 대체불가 연기력을 선보였다. 드라마 종영 후 광고 및 화보 촬영, 차기작 준비 등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서예지는 ‘무법변호사’ 종영 후 영화 ‘암전’ 촬영을 앞두고 있다. 서예지는 사비를 털어 자신의 개인 스텝들을 데리고 힐링 여행을 다녀오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자신의 스텝들을 배려하고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이 연예계 미담으로 핫이슈가 되었다. 함께 드라마 촬영을 하느라 고생한 스텝들을 위해 항공권 구입부터 호텔 예약, 여행 일정까지 손수 준비했다. 서예지가 직접 설계한 투어에 참여한 스텝들은 “연예계에서 배우들과 오랫동안 일을 했지만, 이렇게 함께 여행을 오는 건 처음이다”며 “정말 가족처럼 돈독한 관계가 되었다”고 여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마음까지 아름다운 배우 서예지의 진솔한 인터뷰와 고혹적인 아름다움이 가득 담긴 5컷의 화보는 <엘르>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07-27
  • 서예지, 우아함의 정석

    배우 서예지가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서예지는 '엘르' 8월호 화보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준 이미지와 다른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2018-07-19
  • '무법변호사' 서예지, "모두에게 감사...하재이 잘가, 고마웠어"

    배우 서예지가 드라마 종영을 맞아 감사인사를 전했다. tvN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에서 대체불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서예지는 가장 먼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2018-07-02
  • '무법변호사' 이준기x서예지, 복수 성공…최민수-이혜영 마지막도 '악'인답게 (종합)

    '무법 변호사' 최민수가 이혜영의 악행을 밝히기 위해 법정에 섰고,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마감했다. 이혜영은 법정에서 자신의 모든 악행이 폭로돼 허무한 인생의 말로를 걷게 됐다.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주말극 '무법 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마지막회에서는 증인으로 법정에 나선 안오주(최민수)는 자신이 차문숙(이혜영)의 '개' 노릇을 해왔다고 밝혔다.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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