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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갈하이' 서은수, 과거-현재 사건 알리는 연결고리

    ‘리갈하이’ 서은수가 과거의 사건을 알려주는 키맨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주 방송된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 제작 GnG프로덕션, 이매진 아시아)에서는 서재인(서은수 분)이 고태림(진구 분)과 재벌 2세 성기준(구원 분) 사이에 얽힌 과거의 사건을 밝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한강화학 누출사건’으로 알려진 독성물질 누출 사고 자료를 보게 된 서재인. 이때 사건의 피해자가 얼마 전 자신의 눈 앞에 나타났다 사라진 어린 혼령 ‘유라’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당시 태림이 피해자 변호인이었다는 것을 알게 돼 해당 마을을 직접 찾아가 사람들을 만났다. 피해를 입은 마을 사람들은 태림을 악마라 불렀고, 유라와 직접적인 인연이 있음을 알게 됐지만 왜 이 혼령이 재인에게 까지 목격되는지는 알 수 없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후 재인은 유라 할아버지에게 성기준이 해당 공장의 사장이었음을 확인, 그래서 태림이 그와 관련된 사건에 집착한다는 것을 짐작했다. 할아버지는 태림이 마을 사람들의 부정적 평판과 달리 자신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재인은 직접 당시 사건을 쫓으며 숨겨진 사실들을 파헤치고 이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다. 다시 한번 재인은 그동안 돈만 밝히던 고태림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했다. 태림이 남몰래 성기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확신하며 자신의 눈에도 혼령이 보임을 밝혔다. 자신의 앞에 나타난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충격에 쉽싸인 태림에게 전부 털어놓을 것을 종용했다. 서은수가 분한 서재인은 회를 거듭할수록 주도적인 모습으로 사건을 수사해 나아가고 있다.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으로 남은 동안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케 한다. 한편 리갈하이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방송 캡처

    2019-03-17
  • [e영상] '리갈하이' 서은수, PD가 극찬한 만취 연기 비결은?

    JTBC 새 드라마 '리갈하이'의 서은수가 만취 연기 비결을 밝혔다. 연출자 김정현PD는 7일 진행된 '리갈하이' 제작발표회에서 "서은수가 기존의 연기와는 다른 캐릭터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JTBC에 건의하건대 술에 취한 연기 시상이 있었으면 좋겠다. 정말 서은수가 연기를 잘 한다. 연기가 아니라 리얼인 것 같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서은수는 "혼자서 술을 먹으면서 연기 연습도 해봤다. 꾸준한 연습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서 만든 것 같다"며 "기대는 너무 많이 하지 말아달라"고 설명했다. '리갈하이'는 법 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의 괴물 변호사 고태림과 법만 믿는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 두 변호사가 그리는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으로, 일본 후지 TV의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했다. 8일 오후 11시 첫방송. 영상연출=김지훈 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9-02-07
  • [e영상] '탑매니지먼트' 서은수 "다 나보다 어려, 할머니라 불러"

    서은수가 '탑매니지먼트' 출연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 파크볼룸에서 유튜브 오리지널 '탑매니지먼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서은수·안효섭·차은우·정유안·방재민·윤성호 감독과 유튜브 아태지역 오리지널 책임자 네이딘 질스트라가 참석했다. 이날 서은수는 "처음 만났을 때 다 오빠인 줄 알았다. 그런데 나보다 어렸다. 나중에는 나보고 할머니라고 장난을 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어른스러워서 잘 따라줬다. 춤추고 노래하고 랩을 하고, 못하던 것들을 많이 도와줬다"고 말했다. 한편 '탑매니지먼트'는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을 각색한 작품으로 운빨 제로 아이돌 그룹 소울과 몽골에서 온 유튜브 스타, 한 치 앞만 보는 예지력을 장착한 연습생 출신 매니저 은성이 차트인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1일 오후 11시 원더케이(1theK)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상연출: 김지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10-29
  • [e포토] 서은수,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배우 서은수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열린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8-09-28
  • [e포토] 서은수, 단아한 자태

    배우 서은수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열린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8-09-28
  • '일억개의 별' 서인국-서은수, '작업 눈빛vs순수 눈빛' 유혹 전초전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은수를 향한 서인국의 유혹 전초전을 알리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고정시킨다. 자신의 게임 타깃 앞에서 여심 사냥꾼 면모를 발산하고 있는 서인국의 치명적인 눈빛이 벌써부터 흥미를 치솟게 만든다. 오는 10월 3일(수) 밤 9시 3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유제원 연출/송혜진 극본/스튜디오드래곤 제작)(이하.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서인국과 서은수는 각각 살인용의자이자 자유롭고 위험한 괴물 ‘김무영’ 역과 괴물에게 느낀 자유를 놓을 수 없는 여자 ‘백승아’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이와 관련 ‘일억개의 별’ 측은 21일(금) 서인국(김무영 역)-서은수(백승아 역)가 브루어리에서 서로를 마주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서인국은 오직 너만 보인다는 듯 서은수에게 시선이 고정된 모습. 교묘하게 유혹하듯, 치밀한 덫을 연상케 하는 그의 눈빛은 보는 이들의 심장까지 요동치게 만들며 긴장감을 유발한다. 반면 서은수는 자신을 향한 서인국의 뜨거운 눈빛에 긴장한 듯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눈빛은 아이처럼 순수하기만 하다. 이에 서은수가 서인국의 게임 타깃이 된 이유는 무엇이며, 그녀를 사로잡기 위해 서인국이 설계한 유혹의 덫이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을 배가시킨다. 서인국-서은수 ‘유혹 전초전’ 장면은 충북 음성의 모처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 장면은 촬영을 시작한 후 두 사람이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장면이자 극 중 서은수가 홀리듯 자신의 발로 직접 서인국의 근무지를 방문하는 장면. 서로를 향해 극과 극 감정을 표현해야 했던 둘은 유제원 감독의 꼼꼼한 디렉팅과 리허설을 통해 미묘한 감정이 묻어나는 눈빛 연기를 펼쳤다는 후문. tvN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서인국의 게임 타깃으로 낙점된 서은수가 그에게 속절없이 끌리는 동시에 일탈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장면”이라며 “사랑을 믿지 않은 서인국과 그를 사랑이라 믿는 서은수의 관계, 이들의 만남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제33회 더 텔레비전 드라마 아카데미 어워즈 8관왕을 차지한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내일 그대와’의 유제원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의 송혜진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오는 10월 3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예정.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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