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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예원 노출사진 최초 촬영자 구속

    유튜버 양예원의 스튜디오 유출 사진을 최초로 촬영한 최모씨가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은 2일 최모 씨(45)에 대한 강제추행 및 사진 유출(동의 촬영물 유포)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으며, 이에 대해 곽형섭 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판사는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2018-07-03
  • '양예원 폭로' 스튜디오 측 "합의된 촬영..무고죄로 고소할 것"

    유튜버 양예원이 한 스튜디오에서 과거 모델로 일하다 성추행과 협박을 당한 것과 관련해 당시 스튜디오 관계자가 이를 전면 부인하며 맞고소를 시사했다.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과거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 스튜디오를 운영했던 A씨는 "촬영은 양예원 씨와 합의된 상황에서 한 것이고 강압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

    2018-05-17
  • 양예원 남자친구 이동민, 성범죄 피해 고발 응원 "부끄러워 하지마라"

    양예원 성범죄 피해 고발, 고백에 남자친구 이동민도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비글 커플'로 유명한 유튜버 양예원이 성범죄 피해 사실을 알린 17일, 남자친구인 이동민 역시 그녀의 용기 있는 고백을 응원했다.

    2018-05-17
  • 이소윤, 양예원 이어 성범죄 피해 고발 "억지로 찍은 사진, 야동사이트에 유포"

    이소윤이 양예원에 이어 성범죄 피해 사실을 고발, 고백했다. 비글커플로 유명한 유투버 양예원은 17일 자신의 SNS에 올린 호소문에서 "저는 성범죄 피해자입니다. 꼭 한번만 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라며 장문의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2018-05-17
  • 백지연 끝장토론, '성폭력 의사 면허취소' 놓고 '설전' 결과는?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이 오는 31일 방송에서 '성범죄 의사, 면허 취소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최근 고려대 의대생 3명이 동기 여학생을 집단 성추행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면서 우리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가해자들은 의사가 될 학생들이었기에 비난은 더욱 거세졌고 출교를 요구하는 여론까지 확산되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진료 중 성범죄를 저지른 의사의 면허취소 여부를 놓고 처벌수위에 관한 논란이 한창이다.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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