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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영상] '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 "남편 백종원, 새벽 갈비찜으로 응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응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소유진은 "남편으로부터 응원을 받은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남편이 열심히 응원해 주고 있다. 원래 말로 표현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내가 말 없이 새벽이 나가면 음식이 만들어져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생선찜이나 스튜, 갈비찜을 해준다. 부엌에 뭐가 있나 괜히 가 본다. 혹시 뭐가 있으면 좀 챙겨먹고 간다. 그게 무언의 응원인 것 같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내사랑 치유기'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4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영상연출: 김지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10-11
  • '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 청초+청순 긴 생머리 대학생 변신 '위화감 제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이 위화감 제로, 청초美 뿜는 ‘긴머리 대학생’으로 변신했다. 소유진은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 될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 /제작 초록뱀 미디어&김종학프로덕션)에서 어린 시절부터 착하되 할 말은 하고, 손해 보되 미련 떨지 않으며, 꾹 참되 터질 땐 터지는, 어려서부터 ‘악바리 다혈질 근성’으로 똘똘 뭉친 임치우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소유진이 23살 ‘꽃다운 대학생’ 임치우의 모습으로 등장,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극 중 임치우는 가족의 생존과 생활을 책임지고 돌보기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을 희생하는 딸, 며느리, 아내로 1인 3역을 해내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면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임치우의 대학교 시절이 공개된 셈이다. 특히 대학교 시절 임치우는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 긴 생머리에 검은색 머리띠 그리고 캐주얼한 티셔츠 또는 셔츠를 착용, 대학교 시절부터 열혈 아르바이터로 활동해왔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더욱이 하늘이 뚫릴 듯 비가 오는 날에도 우산 살 돈이 아까워 들고 있는 가방으로 우산을 대처하는 자태로 진정한 생활력 고수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것. 소유진이 23살 꽃다운 대학생으로 변신한 장면은 지난 9월 2일 촬영됐다. 소유진이 긴 생머리 스타일을 연출, 15년 전 임치우를 재연한 청순 포스로 현장에 등장하자, 스태프들은 “나이를 잊은 동안 외모다”, “지금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다”고 칭찬을 건네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에 초반 대학생 분장을 어색해했던 소유진 역시 특유의 소탈한 함박웃음을 터트리며 장면에 몰입했다. 뿐만 아니라 억수같이 내리는 빗속을 헤치고 뛰어가는 장면을 촬영했던 소유진은 머리와 옷이 무거워질 정도로 비에 젖은 상황에서도 털털하게 옷의 물을 짜내며 촬영을 이어갔다. 또한 다양한 앵글을 담기 위해 여러 차례 촬영하는 와중에도 오히려 재미있다며 걱정하는 현장의 분위기를 달래는 등 ‘내 사랑 치유기’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제작진 측은 “촬영을 거듭할수록 믿고 보는 소유진이라는 수식어에 동의하게 된다. 살수차를 대동한 촬영이 힘들었을 텐데도 오히려 현장을 독려했던 소유진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풋풋했던 대학생 임치우의 추억이 어떻게 현실과 연결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를 통해 따뜻하고 포근한 휴먼 가족 성장 드라마를 그려낸다. ‘부잣집 아들’ 후속으로 10월 14일 일요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내사랑 치유기’

    2018-10-01
  • '내 사랑 치유기' 슈퍼우먼 아내 소유진, 사고뭉치 연하 남편 윤종훈에 '감정 폭발'

    '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윤종훈이 리얼 100% '길거리 부부싸움'을 선보인다. 소유진-윤종훈은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될 MBC 새 주말극 '내 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에서 각각 가족들을 챙기느라 24시간이 모자란 임치우 역을, 시종일관 임치우의 속을 썩이는 철부지 연하 남편 박완승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국가대표 급 슈퍼우먼 아내, 사고뭉치 남편으로 변신, 결혼 8년차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아웅다웅 현실 케미를 선보인다. 이와 관련 소유진-윤종훈이 넓은 들판 한 가운데 선 채, 감정폭발 부부싸움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박완승이 또다시 사고를 치고 돌아오자, 참다못한 임치우가 언성을 높여 박완승을 다그치는 장면. 답답하고 서러운 마음을 참다못해 급기야 눈물까지 글썽이는 임치우와 달리, 박완승은 반성의 기미는커녕 억울한 듯 항변을 하는가 하면 이내 애교로 마무리하려는 모습을 펼쳐낸다. 눈두덩이 위에 반창고까지 붙인 채 눈치를 보는 박완승이 이번에는 어떤 사건을 저질렀을지, 임치우가 길거리 한복판임도 잊은 채 박완승을 향해 한숨과 울분을 터트리게 된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소유진과 윤종훈의 '길거리 부부싸움' 장면은 지난 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대 한적한 농가 골목에서 촬영됐다. 야외 촬영을 앞두고 일찌감치 현장에 등장한 소유진과 윤종훈은 만나자마자 서로 안부를 묻는가 하면, 김성용 감독과 함께 길을 걸으며 소소한 이야기와 유머로 웃음꽃을 피워냈다. 하지만 이내 두 사람은 감정이 격돌해야 하는 장면을 위해 호흡을 다듬으며 몰입을 이어갔고, 소유진은 결국 북받치는 설움을 토해내는 감정선을, 반면 윤종훈은 분위기를 무마하려고 애를 쓰는 애교 열전을 펼쳐내며 현장을 사로잡았다. 첫 부부싸움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눈만 쳐다봐도 불꽃이 튀는, 실제 8년 차 현실 부부다운 케미를 터트려내 스태프들의 박수를 자아냈다. 제작진 측은 "소유진과 윤종훈이 역시 연기파 배우들답게, 빈틈없는 현실 연기로 바람 잘 날 없는 부부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두 배우의 쿵짝 연기력으로 펼쳐질 요절복통 8년 차 부부의 이야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주말극 '내 사랑 치유기'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를 통해 따뜻하고 포근한 휴먼 가족 성장 드라마를 그려낸다. '부잣집 아들' 후속으로 10월 14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2018-09-27
  • '내 사랑 치유기'소유진-연정훈 "사랑이 넘치는 추석 보내세요~!"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연정훈-윤종훈이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하는 ‘추석 인사’를 전했다.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 될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 /제작 초록뱀 미디어&김종학프로덕션)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를 통해 따뜻하고 포근한 휴먼 가족 성장 드라마를 그려낸다. 이와 관련 ‘내 사랑 치유기’를 이끌 주역 3인방인 소유진-연정훈-윤종훈이 추석을 맞이해 마음을 담은 인사를 전했다. 먼저 가족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임치우 역을 맡아,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는 소유진은 온몸 사리지 않는 연기로 촬영장을 달구고 있는 상황. 소유진은 “우리나라 고유 명절 추석이 돌아왔습니다. 가족과 옹기종기 모여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라고 안부를 묻는데 이어, “밝은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여유로운 한가위 보내시고, 10월 14일 시작될 ‘내 사랑 치유기’도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애교 섞인 깨알 홍보도 잊지 않았다. 전매특허 우유남으로 귀환, 특유의 부드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할 최진유 역의 연정훈은 “안녕하세요. 민족의 대명절 추석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또, 10월 14일 첫 방송되는 ‘내 사랑 치유기’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다정한 추석 인사와 함께 드라마에 대한 응원을 부탁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매번 변신을 거듭하며 연기력을 폭발시키고 있는 윤종훈은 ‘내 사랑 치유기’에서 책임감, 눈치, 인내심 3無를 매일 실천하는 끝없는 사고뭉치 박완승으로 변신, 또 다른 ‘인생캐 경신’을 예고하고 있는 상태. 윤종훈은 “추석 즐겁게 보내시고 드라마를 만드는 모든 배우님들과 전 제작진분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바랍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라고 활기찬 메시지를 보냈다. 이와 더불어 소유진-연정훈-윤종훈은 화기애애함이 가득한 촬영장 비하인드컷도 함께 공개했다.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은 채 촬영장에 등장한 세 사람이 촬영 중에도 스태프들과 함께 시종일관 웃음을 터트리고 있는 현장의 모습이 담긴 것. 실제 가족 같은 분위기로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내 사랑 치유기’가 선보일 공감 100% 스토리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 측은 “추석 연휴에도 ‘내 사랑 치유기’ 현장은 시청자들을 만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추석처럼 풍요롭고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드라마가 될 것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는 ‘부잣집 아들’ 후속으로 10월 14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 MBC ‘내사랑 치유기’

    2018-09-24
  • '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윤종훈-반효정-박준금 등 '무사+대박 기원' 고사 현장

    '내 사랑 치유기' 출연 배우와 제작진이 한자리에 모여 드라마 성공을 기원하는 '무사, 대박 기원 고사'를 지냈다.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될 MBC 주말극 '내 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를 그려낸다. 믿고 보는 연기자들이 그려낼 따뜻하고 포근한 휴먼 가족 성장 드라마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11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내 사랑 치유기'의 무사 촬영과 대박을 기원하는 고사가 진행됐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고사 현장에는 소유진-윤종훈-반효정-박준금-황영희-임강성-소준섭(쇼리)-권소현-이도겸-강다현-소주연-장미향 등 출연 배우들과 원영옥 작가, 김성용 감독, 제작진들이 모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고사에서는 김성용 감독이 가장 먼저 제를 올린 후 "사고 무탈하게 마지막까지 잘 마쳤으면 좋겠다"고 화통한 목소리로 독려의 말을 건네, 현장에 있는 모든 이들의 기운을 복 돋았다. 이어 원영옥 작가는 "현장에서 드라마를 위해 수고하시는 배우, 제작진분들, 드라마를 시청하시는 모든 분이 '내 사랑 치유기'를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힘든 일을 겪었을 때 치유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이후 소유진-윤종훈-박준금의 임치우 시댁, 반효정 등 최진유 가족, 황영희, 소준섭 등 임치우 가족 순으로 고사상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기도 또는 절을 하며 드라마의 대박을 기원했다. 특히 소유진은 "'내 사랑 치유기' 현장은 항상 화기애애하고 즐겁다. 끝까지 안전하고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로 촬영한다면 시청자분들도 기운을 받으실 거 같다"고 소감을 전해 '무사, 대박 기원'에 힘을 불어 넣었다. 또한 윤종훈은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아무도 다치지 않고 마지막까지 무탈하게 촬영 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열심히 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길 기원합니다. 끝까지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성용 감독이 축문을 불태운 후 "'내 사랑 치유기' 파이팅!"이라고 선창하자, 원영옥 작가, 출연 배우, 제작진이 팔을 높이든 채 "파이팅"을 외치고 큰 함성과 박수갈채를 보냈다. 이어 제작진 모두의 '대박 기원 에너지'를 모은, 손가락 하트로 단체 사진을 찍으며 성공적인 고사를 마무리 했다. 제작진 측은 "'내 사랑 치유기' 현장은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뿜어내는 기분 좋은 에너지로 늘 밝고 활기차다. 이 분위기가 시청자 분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도록, 유쾌하고 훈훈한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MBC 새 주말극 '내 사랑 치유기'는 '부잣집 아들' 후속으로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MBC

    2018-09-19
  • '배틀트립' 소유진 "결혼 후 친구와 여행 처음, 꿈 같아"

    '배틀트립' 소유진이 중국 청두 여행에 대한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부담 없는 막바지 여름휴가 특집' 편으로 꾸며져 소유진과 강래연의 청두 여행기가 공개됐다. 화교 출신이자 다수의 중국 여행 경험을 가진 강래연은 장점을 살려, 여행지마다 부연 설명을 쏟아내 유익한 여행을 이끌었다. 소유진은 남편이자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조언을 얻어 맛있는 음식점을 꼼꼼하게 살펴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후 두 사람은 야경이 아름다운 안순랑교를 만끽하며 여행을 되돌아봤다. 소유진은 "결혼해 아이를 낳고 친구와 하는 첫 여행이다"라며 "꿈 같고 좋았다. 언니(강래연)와 함께여서 더 좋았다"고 여행 소감을 전했다. 사진=KBS2 '배틀트립' 화면 캡처

    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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