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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이현♥인교진, 드레스-정장 입고 신혼같은 핑크빛 "내 짝꿍"[★SNS]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여전히 신혼 같다. 배우 소이현은 22일 자신의 SNS에 "내 짝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레스를 입은 소이현과 정장을 차려입은 인교진의 모습이 담겼다. 틓기 두 사람의 무척 행복한 듯한 웃음이 눈길을 끌고 있다. 보는 이들마저 행복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 4년차 부부 소이현, 인교진은 선한 눈매와 눈빛도 닮아 있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2018-11-22
  • [꿀영상] '동상이몽2' 소이현, 청담동 며느리룩 창조자.."원조 완판녀 인정?"

    ‘원조 완판녀’ 배우 소이현의 과거 패션모음이 눈길을 끈다. 소이현은 지난 2013년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의 서윤주 역을 통해 ‘청담동 며느리룩’의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당시 그는 일반적인 '명품' 스타일에만 머무르지 않고 화려한 글램룩으로 2013년 신(新) 청담동 며느리룩을 창조했다. 한편,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에서 활약 중이다

    2018-11-20
  • [★SNS]소이현, 아름답고 우아하게 "누구냐 넌"

    배우 소이현이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드러냈다. 소이현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냐 넌. 촬영할 때만 볼 수 있는 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이현은 화보 촬영장에서 세련된 스타일링과 함께 롱드레스로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소이현의 우월한 비율과 우아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이현은 SBS 러브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2018-11-08
  • [꿀영상]인교진, 과거 ♥소이현과 LTE급 결혼발표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공개열애 한달여 만에 LTE급으로 결혼 발표를 한 사실이 뒤늦게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N '이뉴스'는 두 사람이 공개 열애 한 달여 만에 결혼을 발표했다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인교진은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황반변성을 앓고 있는 사실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검사를 위해 안과를 찾은 인교진은 "혹시 내가 눈이 잘못돼서 딸을 못 보면 어쩌나 생각했다. 아내에게는 디테일하게 말할 수 없었다. 그 시간 동안 정말 힘들었다"고 황반변성 발병 당시를 회상했다.

    2018-10-23
  • [꿀영상]인교진, '♥ 소이현'에게 프러포즈했다가 '뻥' 차일 뻔한 사연?

    배우 인교진이 아내 소이현에게 한 고깃집 프러포즈가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N '그 시절 대회에서 빵 뜬 스타'에서는 인교진이 소이현에게 뻥 차일뻔한 프러포즈 전말이 공개돼 눈길을 끈 바 있다. 성대현에 따르면 당시 인교진은 한 고깃집에서 고기를 먹다가 '결혼하자'며 소이현에게 프러포즈했지만 이에 소이현은 '조금 이따가 대답할게'라면서 연락을 두절했다고. 한편 인교진-소이현 부부는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2018-09-25
  • '동상이몽2' 소이현♥인교진, "주눅 들면 끝이야!" 클러버 본능 '흥 폭발'

    '동상이몽2' 인교진이 숨겨뒀던 '클러버' 본능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될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소이현, 인교진의 흥 폭발 현장이 공개된다.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서울의 한 맥주 축제를 찾았다. 맥주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파라다이스 같은 축제 현장 소식에 부부는 도착하기도 전부터 잔뜩 흥이 오른 모습을 보였다. 인교진은 "'이비자'를 가는 게 꿈이었다"며, 숨겨둔 클러버 본능을 밝히기도 했다. 급기야 축제 현장으로 가는 차 안에서 마치 DJ가 된 듯 시대별로 유행하던 음악을 틀며 '춤신춤왕'의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페스티벌에 난생처음 가본 부부는 입장하자마자 압도적인 분위기와 젊음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인교진은 나름 멋을 낸 복장이 촌스러워 보인다며 차 안에서와는 달리 잔뜩 위축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주눅 들지 말어! 주눅 들면 끝이야!"라며 본격적으로 축제를 즐기기 위해 돌아다니던 부부는 타이거 JK의 공연이 시작되자 무대로 돌격했다. 특히 인교진은 타이거 JK에 밀리지 않는 랩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 축제의 마지막 무대인 AOMG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던 부부는 20대 젊은이들에게 뒤지지 않기 위해 출 수 있는 춤을 총동원하는 등 고군분투했다. 하얗게 불태운 인소부부의 첫 페스티벌 현장은 3일 오후 11시 10분에 공개된다. 사진제공=SBS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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