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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친구 소개팅' 홍진경, "과거 소지섭과 소개팅 한 적 있다"

    방송인 홍진경이 결혼 전 소지섭과의 소개팅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MBN '내 친구 소개팅' 최근 녹화에서 홍진경은 톱스타와 소개팅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녹화 당시 홍진경은 “톱스타와 소개팅을 한 적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톱스타가 재미로 나간거냐”며 홍진경을 놀리기 시작했고, 그녀가 발끈하자 “그럼 톱스타가 누군지 얘기를 하라”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과거에 정선희 씨의 소개로 소지섭 씨와 소개팅을 하게 됐다. 그날 서로 많은 눈빛 교환이 있었다”고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와 같은 발언에 박명수는 그녀를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며 “지섭이가 많이 내려놨더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홍진경은 “과연 이 남자를 내가 만나야 할지 말아야 할지 온갖 고민되는 차에 생각 좀 하려고 화장실을 가는데 소지섭 씨가 따라오더라. 그리고 소지섭 씨가 머뭇머뭇하더니 도저히 용기가 안 나는지 남자 화장실로 들어가 버렸다. 도망친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홍진경은 “지섭 씨, 무슨 얘기를 하려고 했었는지 지금도 궁금해요”라며 소지섭에게 깜짝 인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이 출연하는 '내 친구 소개팅'은 16일 오후 8시20분에 방송된다. 사진=MBN

    2018-12-15
  • [꿀영상] '입금 후' 소지섭, 그의 사전에 난해한 옷이란 없다(feat 그물)

    배우 소지섭이 난해한 옷도 우월한 피지컬로 소화해 눈길을 끈다. 소지섭은 과거 Mnet '와이드 연예뉴스' 116회에서 태국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그물 민소매 의상부터 컬러풀한 디자인의 셔츠까지 그 어떤 옷도 완벽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2018-11-16
  • '내뒤테' 종영, 웃긴 소지섭 덕에 시청자도 행복했던 4달 '독보적 캐릭터 구축'

    배우 소지섭이 ‘내 뒤에 테리우스’를 통해 시청자들을 출구 없는 ‘김본앓이’로 이끌며 배우의 가치를 온몸으로 입증했다. 15일 MBC ‘내 뒤에 테리우스’(이하 ‘내뒤테’)가 32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수목극 시청률 부동의 1위로 흔들림 없는 독주를 이어갔다. 2015년 ‘오 마이 비너스’ 이후 약 2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소지섭은 김본으로 변신, 브라운관 복귀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첩보원으로서의 멋진 액션은 물론, 신분을 숨긴 채 베이비시터로 변신해 육아를 고민하는 색다른 모습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8-11-16
  • '내뒤테' 소지섭-정인선, 위장부부 변신 '본적없는 콜라보로 해피엔딩'

    ‘내 뒤에 테리우스’가 전국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유종의 미(美)를 거두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어제(15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이하 ‘내뒤테’) 31, 3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기준 9.8%, 10.5%를 기록,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기준은 10.5%, 11.0%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 여기에 수도권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9%까지 상승했고, 2049 시청률도 각각 5.3%, 5.9%를 기록해 목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 마지막까지 수목극 1위의 자리를 지키며 멋지게 마무리 했다. 마지막 회 방송은 소지섭(김본 역)과 정인선(고애린 역)의 새로운 첩보 컬래버레이션을 기약하며 김본(소지섭)의 통쾌한 복수전부터 고애린(정인선)과의 멋진 재회까지 알찬 재미와 의미로 60분을 꽉 채웠다.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었던 코너스톤 척결과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인물들의 모습들이 어느 때보다 짜릿한 쾌감과 울림을 안겨 ‘내뒤테’ 다운 유쾌한 결말을 완성해냈다. ‘내뒤테’는 전혀 다른 세계를 살던 이들의 운명적인 만남과 거대 음모 세력을 함께 파헤치는 과정에서 점점 변화하는 모습들로 훈훈함을 선사했다. 특히 고독한 블랙요원 김본이 세상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웃음을 되찾는가 하면 잠재된 능력을 깨워 요원으로서의 새 삶을 시작한 고애린의 도약은 ‘내뒤테’가 보여주고자 하는 의미를 재치 있게 표현해냈다. 또 흥미진진한 첩보전 속 유쾌한 코믹 터치로 스릴과 코믹을 균형감 있게 다룬 연출과 통통 튀는 대사들까지 재미와 웃음을 동시에 안겨온 점도 빼놓을 수 없다. 그중 경력단절맘 고애린과 아줌마들의 활약은 ‘내뒤테’만이 보여줄 수 있는 웃음을 한껏 살려 풍성한 재미가 담긴 드라마란 호평을 받아왔다. 여기에 카리스마와 코믹을 넘나드는 명연기를 펼친 소지섭과 깊은 연기내공을 보여준 정인선 그리고 제대로 연기변신에 성공한 손호준(진용태 역)과 걸크러시의 진수, 임세미(유지연 역)까지 캐릭터들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배우들의 호연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이 더해져 매주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때문에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매주 동시간대 1위라는 기염을 토하며, 수, 목요일 밤 시청자들의 최애픽으로 등극할 수 있었다. 이렇듯 ‘내 뒤에 테리우스’는 어제(15일) 위장부부 미션을 받은 코드명 테리우스 김본과 앨리스 고애린의 새 미션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2개월 동안 수, 목요일 안방극장을 책임진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는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 속에 따뜻하고 유쾌한 드라마로 오래토록 기억될 것이다. 사진= MBC '내 뒤에 테리우스' 캡처

    2018-11-16
  • '내뒤테' 소지섭, 누명 벗고 요원 복직 '종영 앞두고 최고시청률'

    ‘내 뒤에 테리우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했다. 어제(14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이하 ‘내뒤테’) 29, 30회 시청률은 각각 9.7%, 11.1%(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 순간 최고 시청률도 13.0%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여기에 2049 시청률은 각각 4.2%, 5.3%를 기록해 수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29회 30회 방송은 진실 앞에 폭발해버린 소지섭과 이빨을 드러낸 엄효섭의 충돌로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긴장감을 선사, 60분을 60초로 만들어버렸다. 국정원장 심우철(엄효섭)이 내부 첩자로 밝혀지면서 그간 물음표를 남겨온 서사의 퍼즐이 맞춰진 것. 폴란드에서 김본(소지섭 분)을 저격한 자도, 최연경(남규리)의 USB를 가져간 자도 모두 심우철의 소행이었다. 그가 내부 첩자란 사실은 김본과 권영실(서이숙)의 진실 공방을 통해 드러났다. 진용태(손호준)로부터 모든 이야기를 듣게 된 권영실은 3년 전 작전과 상관없던 국정원장이 폴란드에 있었던 사실을 확인, 테리우스가 아닌 심우철이 내부 첩자임을 깨달았다. 앞서 그녀는 호송차 폭파 작전이 실패할 것을 우연히 알게 되면서 심우철을 향한 의심의 날을 세웠다. 때문에 진용태의 제보와 3년 전 발자취는 의심을 확신으로 바꾸며 그녀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이는 김본도 마찬가지였다. 예상치 못한 인물이 연인을 죽이고, 자신도 죽이려 했단 사실은 충격 그 자체였기 때문. 하지만 호송차 폭파 직전, 자신을 살려준 요원이 등장하자 마침내 김본도 감춰진 진실을 바로 보게 됐다. 안방극장에 몰아친 반전과 진실은 시청자들을 전율케 하기에 충분했다. 이런 가운데 심우철의 악행은 유지연(임세미)도 피해갈 수 없었다. 내부 첩자를 눈치챈 유지연도 결국 습격을 당했기 때문. 코너스톤에 걸림돌이 된다면 일말의 망설임 없이 제거해버리는 무자비함은 결국 김본의 분노를 폭발시켜 긴장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방송 말미, 김본은 요원으로 신분이 복구됐고 심우철도 R3로 이송되면서 또다시 긴장감이 드리워졌다. 호송 진행자 역시 코너스톤의 조직원이었던 것. 아직 끝나지 않은 코너스톤과의 마지막 대결을 예고하며 엔딩을 장식했다. 이제 남은 과제는 단 하나, 과연 김본은 심우철과 윤춘상을 잡아 법의 심판대에 올리고 킹스백 작전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오늘(15일) 밤 10시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사진= MBC '내 뒤에 테리우스' 방송캡처

    2018-11-15
  • '내뒤테' 소지섭-정인선, 기막힌 공조→조태관 급습 '소름 쫙 엔딩'

    ‘내 뒤에 테리우스’의 매력은 계속된다. 어제(8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이하 ‘내뒤테’) 27, 28회 시청률은 각각 8.9%, 10.4%를 기록(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했다. 여기에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9%까지 상승, 2049 시청률은 각각 4.2%, 4.9%를 기록해 목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27, 28회는 소지섭과 정인선이 특급 공조를 펼치며 웃음으로 시작해 긴장으로 마무리하는 시간 순삭 전개를 보여줬다. 이날 김본(소지섭)과 고애린(정인선)은 윤춘상(김병옥) 자택에 잠입해 실명이 적힌 정재계 뇌물리스트를 확보했다. 순조롭게 시작된 첩보 컬래버레이션은 막판 케이(조태관)의 급습으로 안방극장에 압도적인 긴장감을 안기며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했다. 먼저 가사 도우미로 윤춘상 자택에 접근한 고애린은 뜻하지 않은 위기에 봉착하게 됐다. 주방 외엔 시선을 둘 수 없는 포지션이었던 것. 집안 곳곳을 샅샅이 눈에 담아도 모자랄 판에 지옥의 육쪽 마늘과 쪽파 철벽이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터트렸다. 때문에 윤춘상 서재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다른 시도가 필요했다. 특히나 인간 철옹성 안다정(전수경)을 넘을 강력한 무기가 필요한 상황. 이에 김본은 안다정이 미남에 약하다는 풍문을 믿고 선뜻 통신사 A/S기사로 변신해 윤춘상 자택에 접근했다. 김본의 이유 있는 자신감은 안다정을 미소 한 번으로 매료시켰다. 작정한 듯 날리는 김본의 샤이한 미소 공격에 철옹성 같은 안다정의 철벽이 순식간에 무너질 수밖에 없기 때문. 이에 김본은 윤춘상의 기밀 문서가 있는 서재까지 프리패스로 진입에 성공했고, 안방극장은 소지섭의 매력에 빠져든 여성 시청자들의 행복한 비명소리가 터졌다. 이런 가운데 고애린은 정확한 타이밍에 안다정의 꿀단지를 깨트리며 빈틈을 만들었다. 덕분에 김본은 금고에서 뇌물리스트를 확보, 성공적으로 마무리 돼 가는 듯 했다. 하지만 금고가 열림과 동시에 경보음이 작동했다. 설상가상으로 등장과 동시에 무차별 공격을 해대는 케이(조태관 분)까지 순식간에 아수라장 된 상황에 안방극장에도 긴장감이 빠르게 엄습했다. 결국 케이에게 총상을 입은 본은 애린에게 리스트가 담긴 가방을 맡기며 자택을 반드시 빠져나갈 것을 부탁했다. 피 흘리는 본과 난생 처음 겪어보는 상황에 애린 역시 큰 충격과 공포에 사로잡혔지만 정신을 가다듬고 밖을 향해 전력 질주, 보는 이들의 스릴감도 극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이어진 본과 케이와의 날선 격투는 안방극장을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으로 장악해갔다. 애린이 자택을 탈출한 순간 동네를 뒤흔든 총성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과연 누가 총을 쏜 것이고, 누가 총에 맞은 것인지 물음표를 한 가득 안긴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는 다음 주 수요일(14일) 밤 10시에 더욱 짜릿한 전개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사진 = MBC '내 뒤에 테리우스' 방송 캡쳐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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