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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원평 작가 첫 장편 데뷔작 '도터', 김무열·송지효 출연 논의 중

    손원평 소설 작가의 연출 데뷔작 영화 ‘도터’에 배우 김무열 송지효가 출연을 논의 중이다. ‘도터’의 제작사 BA엔터테인먼트는 27일 김무열 송지효와 출연 관련 내용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영화는 소설 ‘아몬드’ ‘서른의 반격’ ‘4월의 눈’ 등으로 문학상을 휩쓴 손원평 작가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그는 ‘너의 의미’ ‘좋은 이웃’ ‘듀 우 리멤버 미 3D’ 등을 연출한 바 있다. 사진=eNEWS DB

    2018-11-27
  • '성난황소' 송지효, "나도 한 번쯤 보호받고 싶었다"

    배우 송지효가 "저도 한번쯤은 보호받고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영화를 언론 및 영화관계자들에게 선공개하는 '성난황소' 언론시사회가 8일 오후 2시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김민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 송지효, 김성오, 김민재, 박지완이 참석했다. 극중 납치범에게 끌려간 마동석의 아내 지수 역을 맡은 송지효는 "저도 한번쯤은 보호를 받고 싶었다. 그런 마음이 반영이 됐던 것 같다"며 "그 와중에도 생각을 많이 했던 것은 제가 처절한 만큼 동철이 잘 보이고 그래야 이 영화에서 많은 분들이 감정에 이입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납치되어 가만히 앉아 있는 것보다는 저만의 사연이 있고 노력이 있어야 동철이 저를 구하러 올 때 보시는 분들도 '빨리 구했으면 좋겠다' 싶을 것 같아 좀 더 처절하게 고생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납치를 당한 지수는 가만히 당하고만 있지 않고 탈출을 결심한다. 그 과정에서 송지효는 대부분의 장면을 대역없이 소화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송지효는 "저 스스로 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지만 욕심대로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제가 다 했다고 말씀드릴 수 없다"며 "위험한 장면은 대역 분이 비슷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제가 하고 싶은 마음은 다 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마음만큼은 함께하고 싶어 열심히 하려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난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마동석 분)이 아내 지수(송지효)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 영화로, 오는 11월 22일 개봉한다. 사진=허정민 기자

    2018-11-08
  • [e포토] 송지효, 사랑스러운 그녀

    배우 송지효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성난황소'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8-11-08
  • [e포토] 송지효, 멍~한 표정

    배우 송지효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성난황소'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11-08
  • [e포토] 송지효, 매력 넘치는 미소

    배우 송지효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성난황소'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2018-11-08
  • [e포토] 송지효-마동석, 미녀와 야수

    배우 송지효, 마동석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성난황소'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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