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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매드클라운 "마미손에서 고무장갑 600장 선물..왜 나에게"

    매드클라운이 마미손 고무장갑 600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래퍼 매드클라운은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마미손 600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10박스 분량이다. 이와 함께 매드클라운은 "엄마, 나 어렸을때 힘들게 키우느라 미국에서 이 알바 저 알바 하시면서 어깨가 안 좋아졌었지요. 어린 마음에 그런 엄마가 안쓰러워서 '설거지 대신 해주기' 쿠폰을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엄마한테 생신 선물로 드렸었던거 기억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그는 "정작 쿠폰 써야할 때, 내가 맨날 닌텐도 한시간만 더 하고 할게, 라면서 요리조리 피해갔었는데... 그게 참 엄마한테 미안했어"라고 어린시절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매드클라운은 "이제부터라도 효도하는 아들이 될게요. 왜냐면 마미손 600장이 왔거든요. 600 마미손 이걸 왜 나에게"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매드클라운이 게재한 사진에는 그가 어머니와 나눈 카톡 메시지가 공개돼있다. 매드클라운은 "엄마 혹시 집에 고무장갑 필요해요? 나 박스로 열박스 받았어요, 마미손에서"라고 알렸고, 어머니는 "거기서 그걸 왜 너한테 보내니?"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앞서 지난 8일 Mnet '쇼미더머니777'에는 핑크색 복면을 쓴 '마미손'이라는 이름의 참가자가 출연했다. 그는 목소리, 랩스타일, 특히 가사를 저는 실수 등이 매드클라운과 똑같았다. 하지만 매드클라운은 자신이 마미손이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고 있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777', 매드클라운 SNS

    2018-09-13
  • [e영상] '쇼미더머니 777' 나플라, 영상클립 조회수 폭발적 반응 '파이트 머니 1830만 원'

    '쇼미더머니 777'의 영상클립 조회수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강력한 우승 후보인 나플라의 래퍼 평가전 영상이 110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10일 오전 9시 기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는 역시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진짜 말이 필요 없다. 너무 잘한다" "진짜가 나타났다. 명불허전. 빨리 다시 보고 싶어 무한 새로고침" 등의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더 콰이엇은 나플라의 랩에 대해 "7년 만에 처음 듣는다. 최고다"라며 극찬했다. 나플라는 1830만 원의 파이트 머니를 획득하며 현재 1위에 랭크됐다. 과연 이번 주 방송에서 나플라의 기록을 깰 래퍼가 탄생할 것인지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영상연출=정우석 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09-11
  • "나플라 영상→110만뷰"..'쇼미777', 짬에서 나오는 화제성甲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777)’의 화제성이 압도적이다.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의 영상클립 조회수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강력한 우승 후보인 나플라의 래퍼 평가전 영상은 110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10일 오전 9시 기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는 역시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진짜 말이 필요 없다. 너무 잘한다”, “진짜가 나타났다. 명불허전. 빨리 다시 보고 싶어 무한 새로고침” 등의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역시 프로듀서 더 콰이엇은 나플라의 랩에 대해 “7년 만에 처음 듣는 최고”라며 “전 국민이 TV를 통해 진짜 높은 수준의 랩을 듣게 된 순간인 것 같다”고 극찬했으며 결국 나플라는 1830만 원의 파이트머니를 획득하며 현재 1위에 랭크됐다. 과연 이번 주 방송에서 나플라의 기록을 깰 래퍼가 탄생할지 귀추가 모아지는 상황이다.   팬들의 열기는 나플라에 그치지 않았다. 지난 방송에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충격을 안겨주며 나플라에 이어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인 15세 래퍼 디아크와 최은서, 그 외에도 시청자들의 무삭제 영상 공개 요청이 쇄도한 pH-1, 쿠기, 루피, 오디, 칠린호미, 이수린, 불리 다 바스타드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들의 무삭제 영상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고퀄리티의 랩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Mnet의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는 지난 201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매년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2018년 시즌7을 선보인다. 시즌을 거듭하며 실력파 래퍼 발굴, 뜨거운 화제성, 음원 차트 휩쓸이 등 숱한 성과를 냈으며 시즌1 ‘로꼬’, 시즌2 ‘소울다이브’, 시즌3 ‘바비’, 시즌4 ‘베이식’, 시즌5 ‘비와이’, 시즌6 ‘행주’등 역대 우승자들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엠넷

    2018-09-10
  • '쇼미더머니777' 나플라, 프로듀서들은 '비와이 그 이상'을 말한다 "전 시즌 최고실력자"

    나플라를 두고 전 시즌 최고라고 했다. 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 래퍼 평가전이 진행된 가운데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된 래퍼는 나플라였다. 나플라는 등장만으로도 모두를 집중시켰다. 프로듀서 기리보이는 "나플라를 진짜 좋아한다"고 팬심을 드러냈고, 딥플로우 역시 "나플라는 쇼미더머니 최고의 래퍼다"라고 말했다. 무대에 선 나플라는 지원 이유를 묻자 "돈 벌려고 나왔다"고 당당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무척 솔직한 답변이었던 것. 또 우승후보에 대해선 "나랑 키드밀리인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이후 나플라는 우승후보 다운 완벽한 래핑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프로듀서님에게 '올패스'를 받았다. 올패스를 받은 나플라를 향한 프로듀서들의 영입 전쟁은 치열했다. 스윙스는 "헬스클럽 평생회원권을 주겠다"고 했고, 더콰이엇은 "나플라에게 고마워해야 할 것 같다. '쇼미더머니' 7번째 시즌 동안 이 정도의 랩을 보여준 사람이 없었다. 처음으로 전 국민이 TV로 진짜 높은 수준의 랩을 듣게 되는 순간인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그를 극찬해 추켜세웠다. 나플라는 결국 프로듀서들에게 1830만원의 파이트머니를 받아 1위에 등극했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777' 방송캡처

    2018-09-08
  • 마미손=매드클라운의 큰 그림? '쇼미더머니777'에 찾아온 빅웃음

    마미손은 매드클라운일까. Mnet '쇼미더머니777'에 분홍색 복면을 쓴 래퍼 '마미손'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등장에 프로듀서들은 "목소리만 들어도 알겠다", "복면을 벗고 그냥 소개를 하시는게 어떠냐"며 그가 매드클라운임을 직감한 듯 했다. 이에 마미손은 끝내 자신이 매드클라운이 아닌 척을 하면서 랩을 마쳤다. 마미손의 랩은 귀에 때려박혔고, 중간에 가사도 절었다. 그 모습들마저도 매드클라운스러워 흥미를 전했다. 방송 이후에도 많은 네티즌들은 마미손의 정체가 매드클라운일 것이라 직감했고, 추측했다. 이에 매드클라운은 직접 자신의 SNS에 "아니라고요. 아니라고"라며 '마미손설'을 부인했다. 또 댓글로 '계획대로 되고 있어'라는 말이 쓰이자, 이를 캡처한 매드클라운은 "기믹이 과하시네. 다분히 상업적이네요. 엮지 말아주세요. 불쾌하거든요"라고 전했다. 이 모든 마미손과 관련된 일련의 이야기들이 '쇼미더머니777'의 빅웃음, 새로운 재미가 되고 있어 관심과 기대가 증폭되는 중이다. 앞서 매드클라운은 '쇼미더머니2' 참가에 이어 시즌5에는 프로듀서로도 활약했다. 특히 시즌5에서 매드클라운은 참가자들의 모습을 보며 '또 도전하고 싶다', '재미있겠다'는 말을 해온 터라, 그의 재등장에 무게감이 쏠리고 있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777' 방송캡처, 매드클라운 SNS 캡처

    2018-09-08
  • '쇼미더머니777' 루피, 약 올라있던 스윙스에게 100만원 획득 '소름돋는 올패스'

    루피가 올패스로 통과했다. 루피가 7일 첫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 멋진 랩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선 드디어 루피의 무대가 공개됐다. 그는 서태지의 곡에도 참여하며 화제를 모았던 래퍼. 루피는 앞서 넉살 앞에서 예선을 치렀다. 예선에서도 이미 특유의 독특한 리듬감과 여유로 매력을 완벽하게 과시했다. 이에 넉살은 크게 웃으며 그에게 목걸이를 걸어줬다. 기리보이는 "루피가 랩할 때 비트가 없는데도 비트 소리가 들렸다"라고 극찬했다. 그의 래퍼 평가전 무대에 앞서 프로듀서들마저 "독보적인 개성이 있다", "되게 실력자다"라고 평했다. "예전에 '쇼미더머니' 나오는 래퍼들을 X같다고 욕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실제 그는 곡을 통해 디스했다. 이에 스윙스는 "저는 한창 이 프로그램 욕먹을 때 제일 처음 나왔다. 저는 약이 올라있었는데 드디어 만났다. 물어보고 싶었다. 여기 나오는게 왜 갑자기 멋있어진 건지 모르겠다"고 물었다. 루피는 "한국에 들어와서 저만의 길을 가려고 노력해봤고 많은 시행착오와 고민 후에 이런 결심을 내리게 됐다. 근데 여기 되게 긴장되는 것 같다. 그래서 많은 참가자들에게 리스펙이 생기는 것 같다"고 솔직히 말했다. 스윙스는 "알겠다. 기대하겠다"며 웃어보였다. 하지만 루피의 긴장감은 더욱 커진 상태였다. 루피의 무대는 어땠을까. 역시 그의 랩은 좋았다. 이에 스윙스는 웃음을 보였고, 결국 그는 올패스로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무대 후 프로듀서들은 "되게 잘했다", "요즘 다들 쪼개느라 바쁜데 되게 구렁이 같은 그 스무스함이 좋다"고 했고, 특히 스윙스는 "정말 멋있는 사람 같다. 앞으로 더 잘됐으면 좋겠다"고 평했다. 스윙스는 루피에게 100만원을 줬고, 팔로알토 팀은 200만원을 선뜻 건넸다. 그는 총 480만원의 파이트머니를 받았다. 독보적인 1위였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777' 방송캡처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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