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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효린, 올해 마지막 수영복은 '새빨간 시스루'..아찔 도발

    효린이 너무 섹시했다. 가수 효린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빨간색 시스루 수영복을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한 채 서있다. 상의엔 티셔츠를 걸쳤지만 숨길 수 없는 효린의 아찔한 몸매가 매혹적으로 다가온다. 특히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각선미가 매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효린은 오는 11월 10일 첫번째 단독콘서트 'True'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사진=효린 인스타그램

    2018-10-17
  • [e영상] '막다른 골목의 추억′ 타나카 슌스케, '수영 만나서 기뻐요'

    '막다른 골목의 추억′ 타나카 슌스케, '수영 만나서 기뻐요' 5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일본의 라이징스타 다나카 슌스케는 "부산국제영화제는 동경해왔던 장소다. 여기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꿈만 같다. 행복하다"라며 이번 영화제 참석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다나카 슌스케는 "수영을 만나 개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돼서 기뻤다"고 덧붙였다.

    2018-10-05
  • [e영상] 소녀시대 수영, 배우로 '부국제' 첫 참석 "감개무량"

    소녀시대 수영이 영화배우 수영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첫 참석했다. 5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이날 수영은 "부산국제영화제에 처음 오게 됐다. 감개무량하다"는 참석 소감을 밝혔다. 특히 그는 "소녀시대 데뷔 전 일본에서 먼저 데뷔했다. 일본 작품을 찍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한일합작 형태의 작품에 참여할 기회가 생겨 기뻤다"고 덧붙였다.

    2018-10-05
  • [e포토] 최수영, 수줍은 포즈

    배우 최수영이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마리끌레르 아시아 스타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18-10-05
  • [e영상] '부국제 레드카펫' 수영, 특이한 드레스로 시선집중

    '부국제 레드카펫' 수영, 특이한 드레스로 시선집중 수영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수영은 특이하지만 아름다운 드레스로 레드카펫의 주목을 받았다. 날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로 주목받은 수영은 모든 카메라와 팬들에게 일일이 눈을 마주치며 인사하며 레드카펫을 떠났다. 영상연출: 김지훈

    2018-10-05
  • [23rd BIFF] 배우로 영화제 찾은 수영 "한일합작 영화 출연 기뻐"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배우로 영화팬들을 만났다. 가수 활동명 수영이 아닌 최수영이라는 이름으로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 수영은 5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두레라움광장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막다른 골목의 추억'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영화팬들을 만났다. 이날 행사에는 수영 외에도 최현영 감독과 동현배, 배누리, 이정민, 일본 배우 타나카 슌스케가 참석했다. 각선미가 뛰어난 수영은 이날도 각선미를 드러내는 빨간 미니스커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어 그는 "내가 맡은 캐릭터는 다소 수동적이다.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화를 내지 못하고 참는 모습을 미련해보이지 않게 연기 해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슬픔에 집중한다기보다는 성장해나가는 느낌으로 캐릭터를 연기해야 했다. 힐링을 받고 힘을 얻고 돌아갈 수 있을 만한 인물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덧붙였다.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일본 나고야에 있는 애인을 만나러 간 유미가 남자친구에게 새로운 여자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고 막다른 골목의 게스트하우스에 들어가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한일합작으로 만들어졌다. 수영은 "소녀시대 데뷔 전 일본에서 먼저 데뷔를 했었기 때문에 한일합작 영화에 출연하고 부산국제영화제에 오게 된 것에 대해 감회가 새롭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수영은 전날 열린 영화제 개막식에서 독특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서서 플래시 세례를 받기도 했다. 사진 = 허정민 기자 (부산)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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