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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기종영 '식샤3' 빈자리, '미스터 션샤인'이 채웠다

    지난주 조기종영을 맞은 '식샤를 합시다3'의 빈자리를 '미스터 션샤인'이 채웠다. 지난 달 24일 갑작스런 윤두준의 입대로 인해 16회에서 14회로 축소 방송을 하게 된 tvN '식샤를 합시다3'(식샤3). 이로써 남은 2회의 자리가 공석이 된 가운데, 이를 tvN '미스터 션샤인'이 채워 화제다. 기존 3일 오후 9시30분부터 방송되기로 했던 '식샤3' 대신 이날 오후 8시부터 '섬총사2'가 시작하는 오후 11시까지 '미스터 션샤인' 재방송이 편성됐다. 오후 8시부터 '미스터 션샤인' 17회가, 오후 9시30분부터는 18회가 방송 중에 있다. 이는 '미스터 션샤인'이 지난주 토, 일요일인 1,2일 방송한 방송분으로 가장 최신 회차다. 드라마 팬들은 이미 떠난 '식샤3'는 잊어 주고, '미스터 션샤인' 재방송을 볼 수 있어 반기는 분위기이기도 하다. 당초 tvN 측은 '식샤3'의 축소 방송에 대해 고지하며 주요 스토리 위주로 압축, 줄거리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지난주 방송된 '식샤3' 마지막 회차가 된 14회에서는 구대영(윤두준)과 이지우(백진희)가 현재에서 새로운 인연의 가능성을 열며 내용이 마무리 됐다. 사진=tvN

    2018-09-03
  • '식샤를합시다3' 안우연, 신선+재미 다 갖춘 알찬 존재감 "매력 재발견"

    안우연이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를 통해 알찬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우연은 28일 종영한 tvN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극본 임수미/연출 최규식,정형건)에서 철벽남 ‘선성애자’ 선우선으로 분해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선우선은 대인관계, 일상패턴은 물론 감정까지도 철저히 선을 지키며 생활해 온 인물. 극중 이서연(이주우 분), 구대영(윤두준 분), 이지우(백진희 분) 등과 인연을 맺고, 점차 거리감없이 친근하게 자리잡으며 반가운 변화를 보여주었다. 그 과정에서 보여준 안우연의 숨은 매력들과 활약이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존재감을 돋보였다. 먼저 서연과의 묘한 썸을 통해 츤데레 매력부터 허당기 가득 귀여운 모습까지, 서툴고 풋풋한 러브라인을 선보였다. 좋아하는 감정을 인정하고 부터는 숨김없이 마음을 표현하는 직진남의 면모로 흐뭇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통해 여심저격 ‘로코’의 가능성을 재발견하며 향후 행보 기대감을 높였다. ‘식샤’ 시리즈의 묘미인 ‘먹방’ 역시 선전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까칠한 선우선이 음식만큼은 남다른 애정으로 대하며 맛깔스러운 ‘먹방’과 식사메이트와의 케미를 선보여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더했다. 이러한 활약들은 데뷔 초 ‘아이가다섯’, ‘힘쎈여자 도봉순’에서의 다정한 매력의 훈남 캐릭터나 ‘써클’, ‘청춘시대2’와 같은 독특한 캐릭터를 통해 극명한 온도차를 보이며 폭 넓은 연기적 역량을 보여준 안우연에게 또 한번의 ‘캐릭터 변신’을 가져다 주었다. 선우선 역시 평범하지 않은 인물임에도 안우연만의 색깔로 다채롭고 풍성한 매력으로 풀어내며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이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마지막회 자체최고시청률을 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3' 방송 캡처

    2018-08-29
  • '식샤3' 윤두준x백진희, '먹방→아련한 ♥' 유종의 미 거뒀다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가 올여름 특별한 힐링을 전하며 마무리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이하 '식샤3') 최종회에서 구대영(윤두준 분), 이지우(백진희 분)는 과거엔 안타깝게 어긋났지만 다시 만난 현재에선 마침내 새로운 인연의 가능성을 열었다. 이에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은 전국기준 평균 3.2%, 최고 4%를 기록, tvN 채널 타깃인 남녀 20~40대 시청률은 평균 2%, 최고 2.5%로 모두 자체최고시청률을 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 전국 기준) 구대영은 늘 손가락에 끼고 있던 소중한 반지가 어느 순간 없어졌음에도 미처 몰랐던 제 자신을 자책했다. 하지만 '일부러 잊은 게 아니라 잊혀져가는 것, 구대영씨의 잘못이 아니다'라는 선우선(안우연 분)의 조언이 계기가 돼 많은 고민 끝에 그는 '결국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갈 수 없을 것이다'라는 말과 함께 뺀 반지를 잠시 서랍 속에 넣었다. 이지우는 그동안 대영에게 하지 못했던 자신의 감정을 밝혔다. 그녀는 이서연(이주우 분)을 통해 그의 상처를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일부러 말을 꺼내지 않은 이유와 진솔한 고백으로 애틋함을 더했다. 이에 대영은 남아 있던 마음을 완전히 정리할 시간을 가지기로 하고 둘의 앞날을 기약했다. #'콩알커플' 구대영-이지우, 십여 년 만의 재회 후 상처 치유한 두 사람 가장 활기 넘쳤던 스무 살 시절을 함께 보낸 이들이 십여 년 만에 재회한다는 '식샤3'의 스토리라인은 '콩알커플'로 불린 윤두준과 백진희의 케미, 캐릭터 소화력으로 인해 더욱 반짝였다. 특히 좋았던 기억과 같이 먹었던 음식으로 서른넷의 지친 일상을 다시 빛나게 만들어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미소를 전했다. 특히 그는 지우를 다시 만나면서 마음속 깊은 상처를 조금씩 치유해나갔고 그녀는 대영 덕분에 어머니의 치매로 인한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동생과 오랜 갈등을 좁히며 활기를 되찾게 됐다. #여름맞이, 오감충족 힐링푸드의 향연 겨울, 봄에 이어 찾아온 '여름'의 특색에 맞게 계절을 대표하는 갖가지 음식과 먹방이 시청자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구대영의 갑갑한 심정을 단번에 풀어준 평양냉면, 떨어진 자신감을 충전시킨 전복 코스 요리, 새로운 일에 도전 정신을 비유한 초계탕까지, 각종 보양 요리 열전이 2018년 현재 심신이 지쳐 있는 대영과 지우는 물론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 에너지를 채워줬다. 반면, 2004년 이들의 과거에는 추억이 담긴 먹거리들이 반가움과 볼거리를 더했다. 대학생들의 단골 호프집 안주부터 값싸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었던 대패삼겹살, 그 당시 아지트로 통했던 과일빙수 전문점, 우동 전문점 등 다양한 추억 소환 먹방과 04학번 대학생들로 완벽 변신한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져 현실적인 재미를 충족시킨 것. 이는 한층 다양한 음식 스펙트럼을 다룬 세 번째 식샤 시리즈만의 특별한 매력이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호흡에 재미UP 식샤님 구대영 역의 윤두준과 먹카리스마 이지우 역의 백진희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십여 년의 간극을 조화롭게 맞춰나갔다. 이주우와 안우연은 극 중 정반대 성향의 캐릭터로 만나 서로 선을 지키고 넘으며 발전해가는 짜릿한 재미를 보여줬다. 단순 무식 단무지 3인방으로 불린 김동영, 병헌, 서벽준은 각각 공대생 윤두준의 같은 과 친구인 배병삼, 김진석, 이성주 역으로 분해 청춘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만드는 데 일조했다. 이처럼 배우들은 각자 뚜렷한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서로 간의 좋은 호흡으로 극을 이끌었다. 이처럼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지난 28일 종영하며 올여름을 맛깔스러운 이야기로 가득 채웠다. 사진=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캡처

    2018-08-29
  • '식샤를 합시다3' 안우연, 종영 소감…"시청해주신 분들 감사"

    배우 안우연이 '식샤를 합시다3'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에서 철저히 1인 가구 라이프를 즐기는 철벽남 선우선 역을 연기한 안우연은 오늘(28일) 마지막 화를 앞두고 진심 가득 담은 종영소감과 현장 비하인드 컷을 전했다. 안우연은 "처음 해보는 스타일의 캐릭터라 준비하면서 고민이 많았다. 부족함에도 애정 어린 응원 보내주신 덕분에 힘내서 촬영할 수 있었다. 시청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조만간 더 좋은 작품, 성숙해진 연기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를 통해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는 안우연의 대본을 보며 준비하고, 몰입하고, 웃으며 촬영 중인 현장 속 면면이 오롯이 담겨 있어 아쉬움과 여운을 더한다. 안우연은 '식샤를 합시다3'에서 이름처럼 선을 넘지 않고 예의를 중시하는 엘리트 팀장 선우선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까칠한 철벽남이었지만 서연(이주우 분)을 만나고 다양한 인물들과 얽히며 허술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으로 반전매력을 뽐내 눈도장을 찍었다. 사진= 제이에스픽쳐스

    2018-08-28
  • 종영 '식샤3' 윤두준♥백진희x이주우♥안우연, 꽃길 걸을까?

    윤두준과 백진희, 이주우와 안우연 네 사람의 마지막 이야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가 오늘(28일)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무엇보다 그동안 스무 살 과거와 서른넷 현재를 오가며 차곡차곡 쌓아온 구대영(윤두준 분), 이지우(백진희 분)의 특별한 감정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편에선 구대영이 "예상 못 했지. 내가 잊어버릴 줄은"라며 갈등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부러 잊은 게 아니라 잊혀져가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는 선우선(안우연 분)의 말 역시 대영이 자신의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고민을 할 것을 짐작하게 한다. 또한 소소한 일상의 행복부터 사업의 결심까지, 새 시작을 언제나 함께한다는 구대영과 이지우의 한우 모듬구이는 안방극장의 입맛을 일깨우기에 충분했다. 이어 오늘 펼쳐질 물갈비와 전어요리는 이들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 음식일지, '식샤3'의 마지막 힐링푸드 스토리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그런가 하면 늘 선을 넘는 이서연(이주우 분)과 선을 지키는 선우선의 이야기도 끝까지 지켜볼 부분이다. 분명 처음엔 극과 극의 성향이었지만 이제 점차 다른 듯 닮아가며 흥미를 더하고 있어 14회에서 둘의 사이는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하게 만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네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미묘한 분위기를 비롯해 특히 윤두준(구대영 역), 백진희(이지우 분) 사이에서 흐르는 두근거림에 마지막 회가 어떻게 그려질지, 오늘(28일) 밤 9시 30분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tvN

    2018-08-28
  • '식샤3' 김동영, "뜨거웠던 이번 여름만큼 오래 기억될 작품" 종영 소감

    배우 김동영이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극본 임수미/연출 최규식/기획 tvN/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동영은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에서 ‘배병삼’으로 분했다. 배병삼은 단무지 3인방 멤버 중에서도 가장 혈기왕성 하고 정감 넘치는 인물로 다소 더티하고 여자 앞에선 말 한마디 못하는 쑥맥 캐릭터다. 중반부 이후에는 재벌 2세라는 뜻밖의 반전과 이지우(백진희)를 향한 짝사랑을 시작하며 귀여운 면모를 발휘하기도 했다. 김동영은 이러한 배병삼을 연기한 것에 대해 “그 동안 출연한 작품을 통틀어 가장 귀여운 캐릭터였다. 연기를 하면서 스스로도 병삼이에 대한 애착이 점점 더 커졌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함께한 배우들, 스탭들과도 즐거웠던 기억이 많이 남는다. 특히 윤두준, 병헌, 서벽준과는 현실 친구들처럼 편안하게 촬영했다. 더불어 백진희와 이주우, 안우연까지 이번 작품으로 좋은 사람들을 많이 얻은 것 같다.”라며 함께 작업한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김동영은 “유난히 뜨거웠던 이번 여름만큼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오래도록 기억 될 것 같다. 이번 작품으로 받은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또 다른 작품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이번 작품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올 상반기 드라마 ‘리턴’, ‘작은 신의 아이들’, 그리고 영화 ‘독전’ 등으로 강렬한 캐릭터들을 선보인데 이어,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를 통해 밝고 귀여운 이미지로 변신한 김동영. 매 작품 탁월한 연기로 호평 받고 있는 김동영이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이후 또 어떤 캐릭터로 변신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촬영을 마친 김동영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제공=tvN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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