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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영상] '신과함께2', 쌍천만 대기록! 김용화 감독 '영화 탄생 비하인드' 공개

    '신과함께2', 쌍천만 대기록! 김용화 감독 '영화 탄생 비하인드' 공개 '신과함께2'가 오늘(14일) '쌍천만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우는 가운데 영화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신과함께2' 김용화 감독은 "7년 전 웹툰을 읽었을 때 이승편 전체가 완결이 안 됐던 상황이었다. 저승편만을 읽고 한국에서 만들기 힘든 내용이기 때문에 연출 제안을 고사했다. 다시 연출 제안을 받았을 땐 차분히 신화편까지 모두 읽었다. 신화편에서 엄청난 감명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화편에서 엄청난 감명을 받았다. 주호민 작가가 저 나이에 이러한 감성의 서사와 인물을 만드는지 매우 놀랐다"라고 덧붙였다. 영상 연출: 정우석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08-14
  • '신과함께2' 5일 만에 '500만 돌파'…천만 관객 돌파 '청신호'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이하 '신과함께2')이 개봉 5일 만에 누적관객수 500만 명을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5일 집계에 따르면 '신과함께2'는 이날 오전 12시 12분 기준 누적관객수 540만9817명을 기록, 4일 하루 동안 146만 6416명의 관객을 모았다. 이는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기록한 133만 3310명을 뛰어넘는 기록이다. 또 전작 '신과 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1')보다 빠른 흥행 속도다. 이에 김용화 감독을 비롯해 하정우, 이정재, 주지훈 등 '신과함께2' 출연진은 500만 관객 돌파를 감사해하며 '500'이라고 적힌 풍선을 들고 자축하고 있다. 한편 '신과함께2'는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2018-08-05
  • [꿀영상] '신과 함께2' 주지훈, 과거 별명 같았던 이름의 정체는?

    '신과 함께2' '공작' 두 영화에 모두 출연하는 주지훈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지금 예명을 만든 비하인드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 News' 1289회 '차트위크 명단공개'에서는 주지훈이 '개명 후 운명이 뒤바뀐 스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주지훈의 본명은 '주영훈'이다. 이에 이름 자체만으로 놀림감이 되기도 했었다고. 고교 졸업 후 곧바로 패션모델이 된 주지훈은 자신을 동명이인 '주영훈'으로 오해할까 걱정해 '주지훈'으로 예명을 지었다. 한편 주지훈은 예명으로 활동하면서 모델 런웨이 뿐만 아니라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2018-08-01
  • [e영상] '신과 함께2' 마동석, 역대 가장 허약한 연기한 이유?

    '신과 함께-인과 연'에 새롭게 합류한 캐릭터 성주신 역의 마동석. 마동석은 그동안 출연한 작품에서 주로 강력한 힘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해왔다. 그런 그가 역대 가장 허약한 연기를 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 이유는 성주신이 사람을 보호하는 신이라 사람을 건드릴 수 없기 때문이라고. 그러나 차사들에게는 무척 강한 면모를 보여줄 수 있다고 한다. 이에 마동석의 강력한 모습 뿐만 아니라 허약한 모습까지 담길 '신과 함께2'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한편 '신과 함께-인과 연'은 오는 8월 1일에 개봉한다.

    2018-07-13
  • '신과 함께 인과 연' 천 년의 시간, 마동석 합류로 더 풍성해질 이야기

    '신과함께-인과 연'(김용화 감독)의 천 년의 시간이 공개된다.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 '신과함께-인과 연'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는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2018-07-11
  • [e영상] '신과 함께2' 하정우X주지훈, 직접 밝힌 관람 포인트 #액션 #천년 전 과거

    '신과 함께2' 주지훈과 하정우가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주지훈은 "훨씬 더 볼거리가 추가 됐다. 액션신이 많이 나온다"라고 영화의 볼거리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2부에서도 검술을 쓴다. 과거에 해원맥이 어떤 장수였으니까 과거 장면들이 나오면서 액션신이 굉장히 많았다. 찍느라 연습 많이 하고 겨울에 한참 추웠을 때 찍어서 다 엄청 고생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하정우는 "'군도'도 사극이라고 볼 수 있지만, ('신과 함께2'는) 대하드라마 같은 정통 사극 같은 느낌으로 촬영이 되고 그렇게 드라마가 전개가 돼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 아닌가 생각한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천년 전 장면에서 주지훈 배우와 김향기 배우가 그 안에서 연기했던 캐릭터의 모습들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 지점을 관람하실 때 주의깊게 보시면 큰 재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관람 포인트를 직접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은 오는 8월 1일 개봉 예정이다. 영상연출=김지훈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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