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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델 주원대,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 BTS-위너-지코가 내 옷 입어줘 감사"

    모델, 패션 디자이너, 방송인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모델테이너 주원대가 bnt와 함께한 화보에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레드와 블랙이 조화를 이루는 강렬한 무드부터 반항적인 느낌이 가미된 촬영, 데님 트렌치코트를 착용한 채 이국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는 콘셉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보 천재’의 면모를 톡톡히 드러냈다. 재능도 끼도 많은 그는 모델 활동 이외에도 다채로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중이다. 현재 패션 브랜드 덕다이브에서 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그. 룩북 모델로 시작해 디자인 업무까지 참여하게 됐다는 그에게 본인이 만든 옷을 착용했던 연예인이 있는지 묻자 “위너부터 지코, 헨리 등 많이 도와주시고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이 워낙 많이 입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최근엔 8월 방영 예정인 웹 예능 ‘뷰티로그’ MC로 발탁돼 가수 나르샤, 장재인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한 ‘서울걸즈컬렉션’에서도 2회 연속 MC로 발탁돼 안정적인 진행력을 선보였던 그는 “올해는 아직 연락이 없으시다. 기다리고 있겠다”며 유머러스한 답변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예능 출연에 강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던 그는 “예전부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고 싶었다. 장난기가 많은 편이라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이어 방송 쪽 욕심이 많다는 그는 “10년 뒤쯤엔 예능이나 개인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어 예능, MC뿐만 아니라 음원에도 도전을 하고 있는 그는 “현재 디지털 싱글 음원으로 준비를 하고 있다. 작곡은 아는 형님이 많이 도와주셨고 작사 쪽으로 참여해서 준비 중이다”라고 전하기도. 사진 = bnt

    2018-08-21
  • 남태현 "위너 탈퇴?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

    사우스클럽의 보컬이자 리더 그리고 사우스 바이어스 클럽의 수장 남태현과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남태현은 흰 셔츠와 독특한 디자인의 팬츠로 내추럴한 무드를 발산하는가 하면 시크한 데님 패션으로 남성미를 뽐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오버 핏 레드 재킷과 가죽 팬츠로 유니크하면서도 반항아적인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위너 탈퇴라는 쉽지 않은 선택과 그에 따른 결과로 스스로 감내할 부분이 많았을 것 같다고 묻자 “혼자 모든 걸 다 해내야 한다는 게 버겁기도 했다”며 “힘든 점도 있지만 멀리 내다봤을 때는 더 노련한 사람이 되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많이 배우고 있다”고 답했다. 홀로서기 후, 본인이 선택한 결과에 대해 후회했던 적이 있냐는 질문에 “후회는 단 한 번도 안 했다”며 “인생의 모토가 한번 선택한 거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않는 것이다. 후회해 봤자 자신에게만 손해이니까”라고 소신을 내비쳤다. 밴드 사우스클럽의 멤버 소개와 함께 독특한 그룹명에 담긴 뜻을 들려줬다. “음악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드러머 장원영과 기타리스트 강건구, 친동생 남동현이 베이시스트로 있다”며 “사우스클럽은 단순한 의미로 남쪽을 뜻하는 사우스와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이라는 영화를 좋아해서 클럽이라는 글자를 땄다”고 전했다. 가족과 함께 밴드 활동을 하며 장단점이 있냐는 물음에 “친동생이 팀으로 같이 활동하다 보니 고민이나 사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게 편하다”며 “단점은 동생한테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면 삐질 때가 있다”고 답했다. 밴드 사우스클럽이 가진 매력에 대해 묻자 “한국에서 잘 시도하지 않는 블루스라는 장르를 베이스로 하고 있다”며 “라이브에 특화된 밴드로서 무대에서 굉장히 즉흥적이라 매 스테이지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우스클럽 결성 후 발매한 첫 곡 ‘Hug Me (허그 미)’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Hug Me’는 제일 힘들었을 때 만든 곡이다. 지금 들어도 멜로디가 마음에 든다. 그 곡을 부를 때면 힘들었던 당시 생각이 나서 추억이 있는 그런 곡이다” 본인의 감정과 정체성을 음악을 통해 가감 없이 담아내는 그는 “가사를 쓸 때 억지로 이야기를 만들어 내면 되게 낯간지럽다. 사람으로서 느끼는 외로움, 고민과 같은 감정과 생각을 가사로 풀어내면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는 것 같다”며 “직업이 가수이기 때문에 숨겨놨던 나만의 이야기를 노래로 표현할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아티스트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담아낸 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그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을 것 같다는 물음에 “대형 기획사의 지원을 받으며 가수로서 과분한 대우를 받다가 혼자 활동하면서 초라해진 현실에 괴리감이 컸다”며 “그런 것들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준 것 같아서 지금은 만족한다”고 진솔한 답변을 내놓았다. 사진 = bnt

    2018-08-14
  • [꿀영상]'위너 탈퇴' 남태현, 양현석 사장 독설에 '폭풍 눈물'

    밴드 사우스클럽 남태현이 과거 위너에서 활동했던 모습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net 'WIN' 2회에서는 위너 멤버들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사장에게 혼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방송에서 남태현은 "군대 갈래?"라는 양현석 사장의 독설에 눈물을 흘렸다.

    2018-08-13
  • [e스타톡] 사우스클럽 "'위너 탈퇴 남태현' 아닌 음악으로 인정받고파"

    밴드 사우스클럽(남태현 강건구 장원영 남동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상당수 사람들은 사우스클럽을 만든 남태현을, 그리고 이내 그가 몸담았다 탈퇴한 그룹 위너를 떠올린다.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 후 홀로서기를 택한 남태현은 과거 아닌 현재, 밴드 사우스클럽을 만든 후 자신만의 음악적 행보에 이어가고 있는 지금으로 팬들에게 각인되고 싶다. 사우스클럽이 최근 선보인 앨범 '20'을 들어보면 남태현이 가고자 하는 음악적 행보를 엿볼 수 있다. 본인이 전곡 작사, 작곡한 앨범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아이돌그룹 시절 가려졌던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앨범 '20'의 수록된 '그로운 업(Grown Up)'으로 활동을 이어가는 사우스클럽을 만났다. ◆ "'위너 탈퇴 남태현' 아닌 음악으로 사우스클럽 알리고파" 사우스클럽 멤버 남태현에게 바람이 있다면, 하루 빨리 음악으로 팬들에게 인정받겠다는 것이다. "위너를 탈퇴하면서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다. 그래서 나에 대한 편견 어린 시선이 있는 것을 잘 안다. 하지만 '위너를 탈퇴한 남태현'보다는 이제는 사우스클럽 남태현으로 사랑받고 싶다. 물론 있었던 과거이기에 섭섭하기 보다는 당연히 겪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멤버들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사우스클럽, 그 자체로 이슈가 되고 사랑받고 싶다."(남태현) 실제로 만난 남태현은 자신만의 확실한 신념과 생각이 있었다. 이같은 남태현의 의견에 뜻을 같이 했기에 강건구, 장원영, 남동현이 밴드에 합류했다. "처음엔 아이돌 음악은 듣는 편이 아니라서 남태현이 누군지 몰랐다. 지인분 소개로 처음 만났고, 만나서 합주를 했는데 느낌이 좋았다. 밴드 색깔도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남태현이 그리는 그림이 신선했다. 인디신에 머무르는게 아니라 큰 꿈을 꾸는 친구였다. 그래서 같이 하고 싶어졌다."(강건구, 장원영) 남태현은 밴드 멤버를 영입하는데 있어 자신만의 비전을 제시했고, 음악적 교류를 통해 마음을 얻었다. 덕분에 사우스클럽은 결성된지 채 2년도 되지 않았지만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국내외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2018-08-02
  • [★SNS] 위너, 서울 콘서트 스포일러 대방출 "기다림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할 것"

    위너가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31일) 오후 5시 공식 SNS를 통해 위너의 서울 콘서트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스포일러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위너는 콘서트 도중 상영되는 VCR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열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위너는 콘서트에 대한 스포일러를 전격 대방출 하며 다가온 공연에 대한 기대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이승훈은 이번 콘서트를 네 글자로 ‘깜짝 놀람’이라고 표현해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직접 콘서트 티켓팅을 해본 김진우는 “광클 했는데 어렵더라”고 말해 위너 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멤버들은 콘서트에서 팬클럽 이너써클과 함께 하고 싶은 일을 밝히면서 설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송민호는 “팬들이 파랑 응원봉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싶다”며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파란색 물결을 상상했다. 강승윤은 “제가 콘서트에서 팬들과 가장 함께 부르고 싶었던 'MOVIE STAR'가 '떼창'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김진우는 ‘강승윤의 멘트’, 송민호는 ‘진우 형의 미모’, 강승윤은 ‘위너 멤버들 모두’, 이승훈은 ‘콘서트에서 공개될 다양한 영상’을 꼽았다. 위너는 콘서트를 기다리는 이너써클에게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팬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강승윤은 “정말 선물 같은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큰 기대감을 심어주었고, 김진우는 “2018년도 최고의 날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송민호는 “평생 가슴 속에 간직할 좋은 추억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고, 이승훈은 “그동안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은 기다림이었다는 걸 저희가 무대 위에서 증명해 보이겠다. 즐겁게 놀자”라고 당당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콘서트 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위너는 8월 19일 오후 6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WINNER 2018 EVERYWHERE TOUR IN SEOUL'을 개최하고 해외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2018-07-31
  • '도시어부' 송민호 "오늘은 돔민호" 자신만만? 갯지렁이에 '기겁'

    '도시어부' 대광어 낚시에 연이어 성공하며 '용왕의 막내아들'로 등극한 송민호가 이번에는 참돔 낚시에 도전한다. 5일 오후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전북 군산에서 참돔낚시에 도전하는 위너의 김진우, 송민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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