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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영상] "희귀영상 포착"..유승호,'마법전사 미르가온' 전사의 후예 아역 시절

    유승호가 '복수가 돌아왔다'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조보아와의 첫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아역 배우에서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한 유승호의 성장사를 Mnet 와이드 연예뉴스 253회, 스타 과거 영상 대방출에서 살펴봤다.

    2018-10-22
  • '플레이어' 유승호-홍석천, 특별출연 '놓치면 아쉬운 특별 빅재미'

    배우 유승호와 홍석천이 ‘플레이어’ 1회에 특별 출연해, 맛깔 나는 연기로 특급 빅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29일) 밤 베일을 벗는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플레이어’(연출 고재현, 극본 신재형, 제작 아이윌 미디어)가 첫 회 특별출연하는 유승호와 홍석천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유승호는 강하리(송승헌)와 마주하는 신입 경비 역으로, 홍석천은 차아령(정수정)의 운전면허 도로주행 시험 감독관 역으로 분해 이들의 남다른 능력을 끌어내는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승호는 호텔을 지키는 신입 경비로 분해 범죄수익금 환수 작전을 펼치기 위해 호텔을 찾은 하리와 마주하고, 하리의 능청과 화려한 언변에 안절부절하는 모습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 특히 잘생긴 사람 옆에 잘생긴 사람의 조합에 현장의 분위기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는 후문이다. 유승호는 촬영 틈틈히 대선배 송승헌과 훈훈한 대화를 이어갔고 기념 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전했다. 또한 홍석천은 도로 주행 차량 안에서 아령의 조수석에 앉아 그녀를 여유롭게 지켜보다가 이내 아령의 본 실력을 확인하게 되고 충격에 빠진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찰진 애드리브로 별다른 대사 없이도 존재감을 뽐내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고. 과연 감독관 홍석천도 충격에 빠트린 아령의 운전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관계자는 “제작진과 배우들과의 인연으로 출연을 흔쾌히 응해준 유승호와 홍석천이 유쾌한 연기로 현장에 큰 에너지를 선물하며 큰 힘을 실어줬다”며 “오늘(29일) 밤 10시 20분, ‘플레이어’ 첫 방송에서 송승헌, 유승호, 정수정, 홍석천의 유쾌한 만남이 방송될 예정이니 꼭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기꾼, 드라이버, 해커, 파이터까지, 각 분야 최고의 플레이어들이 뭉쳐 가진 놈들이 불법으로 모은 더러운 돈을 찾아 터는 유쾌·통쾌 머니 스틸 액션 드라마 ‘플레이어’. ‘블랙’, ‘신드롬’ 등을 담당한 고재현 감독이 연출을, 2011년 한국추리문학상 장편 소설 부문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신재형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오늘(29일) 토요일 밤 10시 20분 OCN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OCN

    2018-09-29
  • 조보아, '복수가 돌아왔다' 손수정 役 캐스팅…유승호와 호흡

    배우 조보아가 데뷔 후 첫 로코 여자 주인공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 출연을 확정, 유승호의 첫사랑으로 좌충우돌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 몰려 퇴학을 당하는 바람에 인생이 꼬인 강복수가 어른이 돼 복수를 위해 다시 학교로 돌아가지만 복수는커녕 또다시 사건에 휘말리는 유쾌한 힐링 학원 로맨스이다. 극중 조보아는 학창시절 예쁘고, 착하고 똑똑한 반장으로 복수(유승호 분)의 첫사랑이었지만 복수를 배신한 이후 교사가 되어 학교로 돌아온 손수정 역을 맡아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함께 사이다 같은 팩트 폭력을 날리는 당찬 모습도 선보일 예정. 이에 조보아는 "일단 너무 해보고 싶었던 장르인 로맨틱 코미디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처음 '복수가 돌아왔다' 대본을 읽고 두근두근하고 설레는 마음이 들었어요. 드라마를 보실 시청자분들께도 이 설렘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차고 러블리한 손수정의 모습을 그릴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서 찾아뵐게요.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보아는 전작인 MBC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예기치 않게 엄마가 된 대학생 ‘정효’역을 맡아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호소력 있는 연기로 보여주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 현재 방영 중인 SBS 예능 '골목식당'에서 골목상권의 사장님들을 이해하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솔직한 표정과 반응으로 ‘공감요정’이라는 별명을 얻는 등 올해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드는 활약으로 존재감을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당차고 사랑스러운 로코 여주인공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갈 조보아는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싸이더스HQ

    2018-09-27
  • [꿀영상] 설리-유승호의 놀라운 공통점! '○○○○의 달인'

    아역에서 성인 연기자로, 그대로 지평을 넓힌 설리와 유승호에겐 또 다른 공통점이 있었다. 먼저 설리는 치아교정의 달인으로 오른 바 있었다. 토끼 이빨과 통통한 볼살이 예뻤던 설리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이미 예뻤다. 하지만 치아교정을 한 후에는 더욱 예뻐진 모습으로 모두의 마음을 두드렸다. 그야말로 성형 효과를 누린 것. 유승호도 들쑥날쑥 덧니로 귀여움을 발산했던 어린 시절과 달리 현재는 깔끔한 치아로 치과 사인회를 열기도 했다.

    2018-01-27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빗속 키스에 '어른키스 끝판왕' 주방키스까지 '키스신 모음'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와 채수빈의 로맨스의 끝은 역시 로맨틱한 키스가 이니었을까? 지난 25일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 대단원의 막을 내린 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연출 정대윤·박승우)가 드라마 속에서 가장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유승호와 채수빈 커플의 키스 퍼레이드를 공개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8-01-26
  • "설렘 지수가 +100 상승 되었습니다" 유승호x채수빈, '로봇이 아니야' 초달달 스킨십

    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박승우)가 유승호와 채수빈의 초밀착 포옹 장면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로봇이 아니야’에서 유승호와 채수빈은 매회 레전드 심쿵 명장면을 갱신하며 연일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역시 두 사람은 초밀착 포옹씬으로 또 한 번 역대급 스킨십 명장면을 탄생시킬 것을 예고해 기대가 집중된다.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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