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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터 션샤인' 윤주만, 플라이업 엔터와 전속계약..이보영-박한별과 한솥밥

    윤주만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배우 윤주만이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라이업)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플라이업 측은 “윤주만은 탄탄한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베테랑배우”라며 “윤주만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계속해서 신뢰 받는 배우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0년 잡지 모델로 데뷔 후 '추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구가의 서', '도깨비'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대중을 매료시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온 윤주만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과 무대까지 종횡무진하며 배우로서 탄탄히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최근 종영한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유연석(구동매 역)의 오른팔 유죠 역으로 분해 자연스러운 일본어를 구사하는가 하면, 올곧은 충성심과 강인함을 깊은 눈빛으로 담아내는 등 대중들에게 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씬 스틸러로 활약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지난 1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과 진솔한 모습까지 선보이며 그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이에 팔색조 매력의 배우 윤주만과 플라이업이 함께 도약하며 보여줄 더욱 새로운 모습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2018-10-15
  • [꿀영상]'지성 ♥' 이보영, ○○ 때문에 미스코리아 출전했었다

    지성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아내 이보영에게 눈물나게 고맙다고 전해 화제다. 애틋한 사랑을 전한 배우 지성의 뭉클한 인터뷰와 함께 이보영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높아진 상태. 과거 이보영은 미스코리아에 출전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보영은 취업을 하기 위해서 미스코리아에 출전했다고 밝혔다. 당시 이보영은 97학번이었는데 당시 IMF 때문에 취업난이 있어 미스코리아에 출전하게 됐던 것이었다.

    2018-09-26
  • [인터뷰] 지성, "이보영은 나의 힘..가족=연기인생 원동력"②

    배우 지성이 연기 인생의 원동력으로 ‘가족’을 꼽았다. 영화 ‘명당’ 홍보 차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지성은 최근 enews24와 만나 “개인적으로 어려운 가정사가 있었는데, 그런 힘든 시절이 이를 악물게 도와준 힘이 됐다. 어떻게 보면 제 꿈을 이루게 도와준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고 운을 뗐다. 그리고 또 한 명, 그의 인생에 빼놓을 없는 동반자 이보영이 있다. 지성은 “이보영씨를 만나 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됐다. 이보영씨와 가정을 이루고 한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되는 과정이 지금의 저를 만든 원동력이 된 것 같다. 실제 지금은 배우로서의 꿈을 이루기 위함보다 가족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 그래서 더 내려놓게 되는 부분도 있고, 마음이 편안해진 것도 있다”고 말했다. 지성은 배우 이보영과 단란한 가정을 꾸린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평소 이보영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사랑꾼 남편과 딸 지유의 육아에도 큰 도움을 주는 ‘딸바보’ 아빠이기도 하다.

    2018-09-24
  • [꿀영상] 이보영, 5년전부터 이미 연기 퀸..'너목들' 시절 최우수연기상 (ft. 부상은 별장이용권)

    이보영이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마더'로 여자연기자상을 받았다. 여자 연기자로서는 최고의 상을 수상한 이보영. 이와 관련해 과거 그녀의 수상 경력에도 새삼 관심이 쏠린다. 5년 전 이보영은 이미 연기 퀸임을 입증한 바 있다. 2013년 열린 tvN 'APAN STAR AWARDS'에서 이보영은 '내딸 서영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이때 부상은 별장이용권이었고, 이에 MC는 "남편과 잘 이용하라"고 말해주기도 했다.

    2018-09-04
  • [서울드라마어워즈] 이보영 '마더' 2관왕 품었다..獨 '바빌론 베를린', 대상 영예(종합)

    독일 드라마 ‘바빌론 베를린(Babylon Berlin)’이 서울드라마어워즈 2018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차지했다. 경쟁작 부문에서는 한국드라마 중 유일하게 tvN드라마 ‘마더’가 2관왕을 품에 안았다. (사)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정훈)는 3일(월) 오후 7시부터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서울드라마어워즈2018’ 시상식을 개최하고, 각 부문 수상작과 수상자를 발표했다. 대상을 차지한 독일의 ‘바빌론 베를린(Babylon Berlin)’은 제1차 세계대전 이후 혼란스러웠던 1929년의 독일 베를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범죄 시대극이다. 서울드라마어워즈 2018 심사위원단(심사위원장 유동근)은 섬세하고 세련된 연출, 영화를 보는듯 한 뛰어난 영상미, 짜임새 있는 서사구조 등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이 작품을 올해 서울드라마어워즈를 빛낸 대상작으로 선정했다. 작품상 장편 부문, 개인상 연출, 작가, 남자배우 등 총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바빌론 베를린’은 ‘향수’, ‘클라우드 아틀라스’ 등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웰메이드 영화들을 만들었던 톰 티크베어(Tom Tykwer)감독이 연출한 작품이다. 단편 부문 최우수상은 1988년 독일 글라트베크(Gladbeck)에서 실제로 벌어졌던 54시간의 인질극을 소재로 한 독일 논픽션 드라마 ’54 아워즈(54 Hours)’가 차지했다. 이 드라마는 사건을 둘러싼 경찰, 인질, 범죄자들의 심리에 대한 탁월한 묘사와 긴장감을 극도로 고조시키는 연출력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54 아워즈’의 연출가인 킬리안 리토프(Killian Riedhof)가 연출 부문 개인상도 수상하며 서울드라마어워즈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경쟁 부문 수상작 중 한국 드라마로는 유일하게 ‘마더(Mother)’가 이름을 올렸다. 친모로부터 학대를 당하는 소녀를 구하려는 주인공의 이야기 속에 여성의 모성을 색다르게 해석하며, 다양한 인간 군상의 갈등묘사를 차분하게 풀어낸 감각이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주연 배우 이보영이 개인상 부문 여자연기자상까지 수상해 국제 시상식 2관왕의 쾌거를 이루며 한국 드라마의 위상을 확인했다. 장편 부문 최우수상은 프랑스의 ‘캔디스 르누아르(Candice Renoir)’가 가져갔다. 아이 셋을 둔 여성 경찰이 10년간의 휴직 끝에 복직해 수사감각을 되찾으려고 노력하는 내용의 이 작품은 일반적인 범죄 스릴러물과 달리 차분하고 잔잔한 방식으로 사건을 파헤쳐간다. 여성에 대한 편견과 차별에 대한 문제를 현실적이면서도 호소력있게 녹여낸 점도 한 차원 높은 드라마로 만들어 낸 요소라는 평이다. 코미디 부문 최우수상은 이스라엘의 ‘더 뉴 블랙(The New Black)’에게 돌아갔다. 독실한 유대교 문화 속 괴짜들의 서툴지만 의미있는 일탈을 개성있는 캐릭터들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 밖에도, 개인상 부문에서는 스페인 드라마 ‘더 파워 오브 사일런스(The Power of Silence)’에서 현대 첼로계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파블로 카잘스(Pau Casals)의 삶을 연기한 배우 ‘후안 페라(Joan Pera)’에게 남자 연기자상이 돌아갔다. 작가상은 오스트리아 작품 ‘어 댄스 투 리멤브런스(A Dance to Remembrance)’를 공동 집필한 작가 울리 브뤼, 클라우스 피버(Uli Bree, Klaus Pieber)가 수상했다.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아내의 기억을 돌리기 위해 온 집안을 1970년대로 되돌려 놓은 남편의 애틋한 노력을 그린 이 작품은 인종, 장소, 세대를 초월하며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뻔하지 않은 스토리로 풀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해외에서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은 작품과 연기자에게 주어지는 상인 한류드라마 부문에서는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While You Were Sleeping)’가 작품상 최우수상을, KBS ‘쌈 마이웨이(Fight For My Way)’와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Something in the Rain)’가 우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개인상 부문에서는 ‘쌈 마이웨이’의 배우 박서준과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배우 손예진이 각각 남녀 연기자 상을 받았다.

    2018-09-03
  • [서울드라마어워즈] '둘째 임신' 이보영, '마더'로 女연기자상 '겹경사'

    배우 이보영이 '서울드라마어워즈 2018'에서 연기자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일 오후 7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13회 서울드라마 어워즈 2018'(SDA 2018)이 개최됐다. 진행은 전현무와 배우 최수영이 맡아 MC로 호흡을 맞췄다. 이날 여자 연기자상 수상자로는 드라마 ‘마더’에서 빼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 이보영이 호명돼 무대 위에 올랐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이보영으로서는 또 한 번의 겹경사를 맞이한 셈. 이보영은 “드라마를 처음 시작을 했을 때 상을 받을 거라는 건 생각도 못했는데 받으니까 기분이 좋다”며 “드라마를 통해 주변 아이들에게 시선을 돌려보고 학대 받는 아이들 그리고 괜찮아 보이는 아이들에게까지도 시선을 한 번씩 더 줄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으로 시작했다. 많은 분들이 위로를 받았다고 말씀해 주셨고 저 역시 위로 받고 치유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작품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행복한 현장이었다.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6년 시작해 올해로 13회를 맞은 '서울드라마어워즈'는 한국방송협회와 사단법인 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 드라마 시상식이다. SBS에서 4일(화) 오후 5시부터 방송된다. 사진=허정민 기자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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