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612

검색결과 더보기
  • '아는 형님', 아이유-이준기 의리 통했다... 최고 7.3% 시청률 기록

    ‘아는 형님’이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토)에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150회가 7.3% 시청률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타겟 시청률은 4.2%를 기록했다. 2049 세대를 대상으로 집계한 수치로 지상파와 비지상파를 합친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준기가 ‘일일 전학생’으로 찾아왔다. 한 드라마에서 인연을 맺었던 두 사람은 ‘아는 형님’에서도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특히 이준기는 “아이유의 부탁으로 ‘아는 형님’ 출연을 결정했다”며 뜨거운 의리를 과시하기도 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아이유는 콘서트를 준비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때 이준기가 “아이유 콘서트는 앵콜 공연만 2시간이다”고 말하자, 아이유는 그 이유를 밝히며 콘서트를 찾아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밤편지’ ‘가을 아침’ 등 맛보기 미니콘서트를 선보이며 형님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받았다. 이준기 역시 몸 사리지 않고 예능감을 뽐냈다. 물구나무서기를 한 상태로 걷기, 다리 찢기, 발차기 등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형님들을 놀라게 했다. JTBC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2018-10-21
  • 이준기, '아는 형님' 출연 이유 "아이유 때문에"..설레는 의리

    배우 이준기의 ‘아는 형님’ 출연 이유가 화제다. 이준기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녹화를 마쳤다. 이준기가 ‘아는 형님’에 출연한 이유는 다름 아닌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아이유와의 의리를 위해서였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아는 형님’ 출연을 결심한 아이유가 함께 출연해줄 수 있는지 묻자 이준기가 흔쾌히 승낙하면서 초특급 게스트 조합이 완성됐다. 이준기의 든든한 ‘지원 사격’에 녹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는 후문이다. ‘달의 연인’ 방영 당시 화제를 일으킨 ‘소해커플’을 예능에서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 교복을 입은 이준기와 아이유의 모습이 담긴 사전 영상이 공개되며 이목이 집중됐다. 이준기는 “TV로만 보던 선배님들 뵙게 되서 너무 좋고, 오랜만에 지은 양과 오랜만에 만나게 돼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오늘 즐거운 시간 보내고 멋진 친구 많이 많이 사귀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녹화 전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 역시 “저의 꿀잼 친구 준기 오빠와 함께할 수 있어 든든합니다”라고 덧붙여 방송의 기대를 높였다. 이어 이준기는 “마음껏 즐기고 여러분과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즐겁게 봐주세요”라고 전하며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한편 이준기와 아이유의 우정이 빛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150회는 20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2018-10-20
  • 이준기 "코믹 연기 하고 싶다"

    배우 이준기가 재능 기부로 ‘빅이슈’ 커버를 장식했다. 이준기가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빅이슈’ 커버 모델로 등장,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이번 화보는 필름 카메라로 촬영했으며 이준기의 분위기와 서울의 배경이 조화를 이뤄 한층 완성도 높은 화보가 탄생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이준기의 감성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가 풍성하게 담겨있다. 이준기는 인터뷰를 통해 “저뿐 아니라 스태프들과 함께 좋은 일을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고 ‘빅이슈’에 재능기부로 참여하게 된 소감을 기쁘게 전했다. 드라마 ‘무법 변호사’ 종영 후 재충전 시간을 가지고 있는 이준기는 운동과 차기작 검토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배우로서 목표점을 묻자 “너무 어려운 질문이다. 대역 없는 액션 연기가 위험하지 않느냐고 많이 걱정해주시는 걸 알기에 쉬는 동안에도 꾸준히 운동한다. 제 몸이 따라주는 한 액션 연기를 오래오래 직접 하고 싶다”고 답해 ‘액션장인’으로서 진지한 면면을 볼 수 있다. 또 그는 “우리 일상에서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인물을 있는 그대로 연기하고 그 감정, 진심을 보시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다. 신인 때부터 했던 생각인데 요즘은 더 깊어졌다. 그래서 휴머니티를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코믹 연기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개인적으로 현장에서 이준기는 코미디에 가깝다고 느낄 때가 많다. 코믹한 터치들을 많이 느끼고 표현해보고 싶어서 그런 작품을 하고 싶다”고 답해 배우로서 다양한 장르에 관심과 의욕을 가지고 있음을 표했다. ‘빅이슈’는 수익금을 홈리스 출신 판매원의 자립에 지원하는 착한 잡지다. 재능 기부로 참여한 이준기의 화보 및 인터뷰가 실린 ‘빅이슈’는 서울 주요 지하철역 및 빅이슈 온라인숍에서 14일부터 판매된다. 사진=빅이슈 제공

    2018-09-14
  • '화보장인' 이준기, 더 날카로워진 턱선 '모성본능 절로 자극하는 심쿵 눈빛'

    배우 이준기가 홍콩 남성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대표적인 ‘한류배우’ 이준기가 홍콩 유명 패션매거진 '엘르맨 홍콩'의 표지를 장식하며 중화권 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7월 1일에 종영한 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주먹과 법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변호사 봉상필 역으로 호쾌한 액션연기와 감정연기까지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며 호평 세례를 받았다. 슈트 차림으로 펄펄 날아다닌 이준기의 자태는 국내 팬들 뿐 아니라 해외 팬들의 마음마저 사로잡기 충분했다. 표지 속 이준기는 시크한 표정과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 앞에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조명의 명암을 뚫으며 시선을 강탈했다. 또한 마지막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이준기만의 아련한 감성이 묻어나 여심을 저격, ‘화보 장인’의 면모를 톡톡히 보였다. 촬영 현장에서 이준기가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고 여유로운 표정 연기로 분위기를 이끄는가 하면 시종일관 웃는 낯으로 스태프들을 대해 현지에서 온 관계자들을 감동 시켰다. 홍콩에서 온 관계자는 “나도 이준기의 열렬한 팬이다. 그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열정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사용하는 언어가 달라도 진정성이 있으면 전달된다는 것을 이준기를 보며 느낀다”고 극찬했다. 오랫동안 한류배우로서 인지도와 인기를 얻는 것이 어려운 일이지만 영화 ‘왕의 남자’를 시작으로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최근 ‘무법 변호사’에 이르기까지 이준기를 향한 관심과 사랑은 꺼질 줄 모르고 있다. 중화권 팬들은 이준기의 방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준기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출처: 홍콩 '엘르멘'

    2018-07-31
  • '화보장인' 이준기, 완벽 팔근육에 심멎 '깎아내린 턱선에 또 한 번 심쿵'

    배우 이준기의 남성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8월호에 공개됐다. 지난 1일에 종영한 드라마 <무법 변호사> 이후, 첫 화보 촬영에 임한 이준기는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웠던 봉상필 변호사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내며 “봉상필은 싸움도 잘하고, 머리도 좋은데다가 휴머님도 있는 ‘사기 캐릭터’잖아요. 앞으로도 쉽게 만나기 어려운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 혼자가 아니라 최민수, 이혜영 선배님께서 함께 만들어준 캐릭터라 더욱 애착을 느껴요”라고 밝혔다.

    2018-07-18
  • [★SNS]"아 숙취~"..이준기, '무법' 종영 후 공개한 숙취샷 '특급 비주얼'

    이준기가 숙취샷을 공개했다. 배우 이준기는 3일 오전 자신의 SNS에 "아~ 숙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2018-07-03

인터뷰0

기획/연재0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