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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공식 팬클럽 '유애나' 2기 회원 모집 '16일부터'

    아이유가 팬클럽 '유애나'와 함께하는 두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12일 아이유 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유가 1년 만에 팬클럽 '유애나'의 공식 2기 회원 모집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7월, 팬들의 꾸준한 호응에 힘입어 팬클럽 '유애나'의 공식 창단을 알렸던 아이유는 1년여 만에 두 번째 회원모집을 개시, 올 한해 역시 팬들과의 애틋한 교감을 이어갈 전망이다.

    2018-07-12
  • '나의 아저씨' 이지은, 종영 소감 "내 삶 돌아보게 한 작품"

    오늘(17일) 밤, 어떤 결말을 맞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초록뱀미디어). 시청자들에 진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 이선균, 이지은, 박호산, 송새벽이 종영에 앞서 감사와 애정을 가득 담은 종영소감을 전했다.

    2018-05-17
  • "행복하자"..'나의 아저씨', 온 우주가 바라는 아이유 꽃길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에서 차갑고 메마른 세상을 견디며 상처받아 경직된 사람으로 자랐지만, 세상의 따뜻한 온기를 알려준 동훈(이선균)을 만나 ‘다시 태어날 결심’이 설만큼 극적인 변화를 맞은 지안(이지은).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떠난 그녀가 과연 후계동으로 돌아올지 시청자들이 이목이 집중된다. 최선을 다해 갚아도 끝이 보이지 않는 빚과 돌봄이 필요한 할머니 봉애(손숙). 마른 어깨에 책임만을 진채 위태롭게 세상을 버티고 섰던 스물한 살의 지안은 봄도 싫고, 겨울도 싫었다. 계절이 바뀌고 해가 바뀌어도 나아지는 것 하나 없이 퍽퍽하기만 한 고된 삶에 지쳤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지안은 “왜 자꾸 태어나는 걸까” 자조했고, 또 “빨리 나이 들고 싶다”고 했다. 사는 것이 지옥인 세상에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았고, 나이라도 들면 조금은 덜 힘들까 하는 막연한 바람이었을 터.

    2018-05-11
  • "종영까지 4회"..'나의 아저씨', 이선균·아이유 진실의 문 열리나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둔 ‘나의 아저씨’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에는 시청자들은 알고 있지만, 극중의 인물들 간에는 알려지지 않았던 진실들이 있다. 극 초반 파견직 지안(이지은)이 부장 동훈(이선균)에게 접근했던 진짜 이유와 도청, 불우했던 지안의 어린 시절, 그리고 윤희(이지아)와 도준영(김영민) 대표의 외도 등은 지난 12회 동안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하고, 때로는 먹먹한 감동을 전하며 극을 이끌어왔다.

    2018-05-09
  • "어려서도 인생이 안 힘들지는 않았어"…'나의 아저씨'가 들려준 세대를 넘어선 공감

    삶은 누구에게나 힘들다. 시간이 지나면, 혹은 시간을 되돌리면 덜 힘들 것 같지만 젊은 20대도, 나이 든 40대도 다른 이유일지라도 나름의 사정으로 어려운 삶이다. ‘나의 아저씨’가 세대의 차이를 넘어 공감을 얻고 있는 이유는 어려서도, 나이가 들어서도 인생이 안 힘들지 않다고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하기 때문이다.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둔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초록뱀미디어)가 연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지난 12회의 경우 여성은 전 연령대에, 남성은 20~50대 시청률 모두 케이블-종편 1위를 기록, 세대와 성별을 모두 아우르는 결과를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 지안의 귀갓길을 바래다주던 후계동 어른들의 퇴근길 풍경은 세대를 뛰어넘는 명장면으로 회자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에 스며든 것이다.

    2018-05-05
  • [e영상] '나의 아저씨' 이지은 "운동화 한 켤레 밖에 없는 지안, 발 아팠다"

    '나의 아저씨' 이지은이 극 중 지안의 운동화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목극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연출 김원석) 스페셜 방송에서는 코멘터리와 배우들의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이지은과 안승균은 셀프 카메라를 찍으며 촬영장 뒷이야기를 풀어놨다. 먼저 극 중 지안(이지은)의 친구 기범 역을 맡은 안승균이 이지은에게 특기인 달리기를 언급하며 얇은 운동화에 대해 물었다. 이지은은 "(운동화가) 한 켤레 밖에 없다. 밑창이 없어서 그냥 양말신고 걸어다니는 것 같다. 달리기를 이걸 신고 하려다보니 겨울에는 발이 너무 아팠다"고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연출=정우석 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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