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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스타톡] 김기남, "'슬빵' 땐 매니저로 착각..'보이스2'로 신승훈도 알아봐"

    요즘 배우 김기남이 듣는 가장 기분 좋은 말, "양형사다!" 김기남은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보이스2'에서 토속적인 외모가 인상적인 풍산경찰청 허당 형사 양춘병을 연기했다. 늘 등산복 차림으로 경찰로서의 사명감부터 극적 긴장을 완화시키는 허당 애드리브까지 입체적으로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김기남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사람들이 자신을 김기남보다는 '양형사'로 알아봐 줘 행복하다"는 그. 화면에서 양춘병 형사가 튀어나온 듯, 유쾌한 매력으로 무장한 김기남을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 사옥에서 만났다.

    2018-10-01
  • [★톡톡]'보이스2' 김기남,"이진욱 형, 츤데레 같은 배려에 설레"

    배우 김기남이 '보이스2'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이진욱의 배려에 설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기남은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eNEWS24 기자와 가진 OCN 드라마 '보이스2'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형은 상남자 스타일이다. 처음 만났을 땐 묵묵하고 얌전하다 느꼈는데, 촬영이 거듭될수록 다가와 장난도 많이 쳐주시고 편안하게 대해주셨다"고 이진욱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무엇보다 이진욱에 고마웠던 점으로 "주연이 조연의 연기를 챙겨준다는 건 참 어렵고 기대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형은 내가 애드리브를 할 수 있게 판을 깔아줬다. 미리 말해주기 보단 그저 연기 중에 툭 대사나 행동으로 던졌다. 순간 순간 형의 배려가 느껴져서 참 고맙고 설레더라"고 일화를 전하기도. 한편 김기남은 '보이스2'에서 풍산경찰청 형사 양춘병 역을 맡아, 안정적이면서도 인상적인 연기로 호평 받았다. 사진=허정민 기자

    2018-09-26
  • [e영상] '보이스2' 양형사 배우 김기남, 이진욱 시즌3 출연? ※스포주의※

    '보이스2' 양형사 배우 김기남, 이진욱 시즌3 출연? ※스포주의※ 얼마 전 종영한 OCN 오리지널 드라마 ′보이스2′에서 풍산청 양춘병 형사 역으로 골든타임팀과의 대립각을 세우며 극의 몰입감을 더한 배우 김기남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기남은 최근 eNEWS24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에 대한 비하인드와 소감을 전했다. 김기남은 "'보이스3'에 이진욱이 출연하냐"는 질문에 "이걸 말해도 되나"라고 망설이며, "시즌3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 어떻게 스토리가 흘러가는지 모른다. 10부를 찍으며 12부 결말을 몰랐을 정도다"라고 답했다. 김기남은 "이진욱 형님이 하는거면 저도 하는거고, 키는 진욱이 형이 쥐고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영상 연출 : 박재연PD

    2018-09-21
  • 종영 D-day '보이스2' 이진욱x이하나 등 6人, 애틋한 종영 소감

    올여름 안방극장에 극한의 긴장감과 동시에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 OCN 토일드라마 '보이스2'가 최고의 시청률과 화제 속에 오늘(16일) 밤, 최종화만을 남겨뒀다. 종영에 앞서 이진욱, 이하나, 권율, 손은서, 안세하, 김우석이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은 소감 영상이 공개됐다. 무엇보다도 이들은 종영 인터뷰 당시 "우리도 최종화 엔딩이 너무 궁금하고 기대된다"고 밝혀, 극비리 보안 속에 만들어진 엔딩에 대해 기대를 증폭시켰다. #. 이진욱, "끝까지 응원 부탁드린다" 사이코패스 형사 도강우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이진욱은 "여름을 정통으로 관통하며 열심히 달려왔는데 끝이 보인다"라면서도 "사실 아직 실감이 안 난다"라고 시원섭섭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동안 많은 사랑해주신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라는 인사와 함께 "남은 이야기도 관심과 애정으로 끝까지 지켜봐 달라. 끝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다"라고 당부했다. #. 이하나, "마지막은 항상 아쉽다" 따뜻한 카리스마를 가진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 센터장 역을 맡아 명불허전의 연기를 보여준 이하나. "마지막은 항상 아쉽다. '보이스2'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과 종영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결말이 어떻게 날지 저도 너무 궁금하다"라며 "많이 사랑해주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맙다"라는 진심어린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 권율, "'보이스2"가 현시대의 문제점들에 대해 인식하는 작은 시발점 되길" 첫 방송부터 치밀한 설계로 골든타임팀을 조여 온 역대급 연쇄 살인마 방제수 역을 연기해 매회 화제를 몰고 왔던 권율. "방제수란 인물이 어떻게 끝맺음할지, 저도 궁금하고 가슴 설레게 기다리고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 드라마가 현시대의 문제점들에 대해 인식하는 작은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여러분들에게 아주 재밌는 최종화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으로 인사를 마쳤다. #. 손은서, "마지막까지 본방사수" 새로운 멤버들로 낯설었을 수 있었던 '보이스2'에서 112 신고 센터 안, 강권주의 곁을 지키던 박은수 역을 맡아 반가운 존재 그 자체였던 손은서. "어떡해요. 이제 마지막 밖에 안남았어요"라며 종영의 시원섭섭함을 표현했다. 이어 "예측할 수 없는 마지막 엔딩까지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 안세하, "저 역시 최종화가 기대된다. 끝까지 사랑해주세요" 도강우의 오른팔 곽독기를 연기해 등장할 때마다 진지했던 극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며, 도강우(이진욱)와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인 안세하. 그 역시 "강우 형이랑 이제 막 친해졌는데, 종영하니까 마음이 안타깝다"라는 아쉬움과 함께 "저 역시 최종화가 기대된다. 끝까지 사랑해주세요"라고 전했다. #. 김우석, "좋은 선배님, 스태프 분들과 함께라 정말 행복다" 드라마 데뷔작임에도 골든타임팀의 천재 해커 진서율을 성공적으로 연기해 호평을 받은 김우석. 그는 "당장 내일도 센터로 출근해야 할 것 같은데, 안 가도 된다니 마음이 허전하다"라고 운을 뗐다. "좋은 선배님들과 스태프 분들과 함께라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며 "드라마는 오씨엔!"이라는 유쾌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보이스2' 오는 16일(일), 오후 10시 20분 OCN 최종화 방송. 사진= OCN

    2018-09-16
  • '보이스2' 가정폭력 피해자였던 권율의 자수, 종영 전까지 예측 불가 엔딩

    OCN 오리지널 ‘보이스2’(극본 마진원, 연출 이승영, 제작 콘텐츠케이) 권율이 자수하며 마지막 방송까지 예측이 불가한 전개를 예고했다. 지난 15일 방영된 11화 방송은 전국 유료가구 시청률은 평균 5.5%, 최고 6.1%를 나타내며 케이블, 종편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OCN 남녀2549 타깃 시청률 역시 평균 5.4% 최고 5.8%를 기록하며,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 누명을 벗은 도강우(이진욱)가 본격적으로 역대급 살인마 방제수(권율)를 추격했다. 다크웹 ‘닥터 파브르’의 실체와 종범 독나방, 방제수의 신원과 거취까지 확인하며 빠르게 진실에 다가갔지만, 독나방은 자살을, 방제수는 자수하며, 최종회를 앞두고 궁금증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이제 진짜로 놀아줄게”라던 방제수는 가장 먼저 천재 해커 진서율(김우석)의 손가락을 테러했다. 진서율이 ‘닥터 파브르’ 침입하자 직접 응징하기로 결심한 것. 골든타임팀 형사들이 빠르게 현장을 찾았지만, 방제수와 종범들이 진서율의 손가락을 아이스박스에 넣어 도주한 후였다. 6시간 안에 조직이 손상되지 않은 절단 부위를 가져와야지만 접합이 가능한 상황. “진요원 손가락부터 찾아주십시오”라는 강권주의 요청대로 도강우는 진범과 종범들을 쫓기 시작했다. 그러나 도강우가 찾아낸 독나방(류예리)은 “그분이 그랬어. 너도 우리와 다르지 않다고”라는 말을 남기고 자살했다. 같은 시각, 센터에는 사라진 나홍수(유승목)를 찾기 위해 동거녀 추혜정(오윤홍)이 강권주를 찾아왔다. 실종 전 마지막 통화에서 “좀 걸리는 게 있었어. 참 그 형준이 처음 만났을 때 말이야”라던 나홍수의 목소리가 이상했다는 것. 추혜정은 당시 의경이었던 나형준(홍경인)이 어떤 고등학생을 데리고 와 하룻밤 재워달라고 했고, 그 고등학생이 거미를 키우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진술을 바탕으로 골든타임팀은 추적에 들어갔고, 가정폭력 피해자였던 방제수의 과거가 드러났다. 고등학생이었던 방제수는 성적이 나쁘면 엄마에게 지속적으로 학대를 받았고, 이를 목격한 나형준이 방제수를 모친으로부터 격리했던 것. 하지만 이상하게도 방제수는 끝까지 모친 편을 들었고, 엄마와 함께 살겠다며 경찰에게 탄원서까지 제출했다. 사건기록을 본 강권주는 “이 정도라면 어려서부터 모친에게 지속적으로 학대를 당한 사명감 형 살인마야”라며 얼마 전 해경이라며 자신과 마주친 적 있는 남성, 바로 방제수를 떠올렸다. 강권주가 방제수의 신원과 거취를 알아내자 도강우와 출동팀은 함께 방제수의 집을 찾았다. 하지만 그곳엔 아무것도 없었다. 도강우는 “아무래도 이상해. 이렇게 쉽게 노출될 리 없는데”라며 뭔가 수상함을 느꼈다. 방제수가 작업실로 사용하던 지하 창고에선 불이 났고 그 안엔 보란 듯이 아이스박스가 놓여 있었다. 집에 너무 쉽게 노출됐다는 점, 창고 문이 열려있었다는 점에 수상함을 느낀 형사들과 강권주는 “함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라며 아이스박스를 열어보는 것을 말렸다. 하지만 도강우가 “시간 없다며”라며 아이스박스 잠금을 푸는 순간, 방제수는 신체 일부가 들어있는 피가 흐르는 아이스박스 들고 “강권주 센터장이랑 도강우 형사를 만나러 왔는데요”라며 풍산청을 찾았다. 그리고 “두 사람한테 전해주세요. 자수하러 왔다고”라고 태연하게 말했다. 그렇다면 도강우가 발견한 아이스박스 안엔 무엇이 들어있는 걸까. 그리고 방제수는 왜 자수를 한 걸까. 이 역시 그의 설계일까.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방제수의 배후에 또 다른 누군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저희는 방선생을 존경해 마지않는 순수한 후원자일 뿐이니까요”라고 한 의문의 노인은 방제수에게 “강센터장 귀 말입니다. 희귀한 것에 관심을 보이는 분이 계셔서요”라고 하며 강권주를 노리는 또 다른 누군가가 존재함을 알렸다. 과연 강권주에게 관심을 보이는 자는 누구이며, 강권주는 끝까지 무사할 수 있을까. ‘보이스2’. 오늘(16일) 일 밤 10시 20분 OCN 최종화 방송. 사진= ‘보이스2’ 영상 화면 캡처

    2018-09-16
  • '보이스2' 이진욱x이하나, 오늘(15일) 권율에 최후의 반격 시작

    OCN 오리지널 ‘보이스2’ 이진욱과 이하나가 권율에 최후의 반격을 시작한다. 지난 9일 방송된 OCN 오리지널 ‘보이스2’ 10화 방송에서 처음으로 본 모습을 드러낸 방제수(권율). 강권주(이하나)와 도강우(이진욱)에게 소름 돋는 눈빛과 전정가위를 뜻하는 손짓을 보내며 또다른 살인을 암시했다. 그렇다면 골든타임팀은 방제수를 잡기 위해 어떤 작전을 펼칠까. 앞서 공개된 11화 예고 영상을 바탕으로, 최후의 반격을 예측해봤다. #1. “진요원 손가락부터 찾아주십시오.” 그간 종범들이 사용했던 아이디를 다시 조사하다, 곤충 동호회 ‘닥터 파브르’를 발견한 천재 해커 진서율(김우석). 이를 파고들자 방제수에게 누군가 강제 접속이 시도되고 있다는 경고 메시지가 도착했다. 이에 방제수는 신경질적으로 라텍스 장갑을 당기기 시작했는데, 이는 그가 범죄를 저지르기 전의 습관이다. 그래서일까. 예고 영상엔 “진요원 손가락부터 찾아주십시오”라는 강권주의 다급한 목소리가 담겼다. 진서율이 ‘닥터 파브르’의 진짜 모습을 알아냈고, 진서율의 손을 갖고 싶다던 방제수의 테러가 이뤄졌을지도 모른다는 예측이 되는 대목이다. #2. “연쇄 살인 용의자 방제수의 거취가 확인되었습니다.” “연쇄 살인 용의자 방제수의 거취가 확인되었습니다”라는 강권주의 말대로, 도강우와 출동팀 형사들이 방제수의 집을 찾았다. 방 안으로 들어간 박중기(김중기) 형사는 놀란 표정으로 코를 막았고, 도강우 역시 “아무래도 이상해”라고 했다. 방제수의 집, 방 안엔 그의 엄마로 추정되는 시신이 있는 상황. 도강우와 형사들이 방제수의 실체에 한 발 더 다가선 순간이었다. #3. “강 센터. 가서 저 놈 잡아!” 연쇄 살인마 방제수를 잡기 위해 강권주와 출동팀과 함께 움직였던 도강우. 하지만 영상 말미, 형사들에게 체포되며 다급하게 “강 센터. 가서 저 놈 잡아!”라고 소리치는 도강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리고 “돌발 사항은 늘 있는 법이죠”라며 시종일관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던 방제수 역시 “벌레 놈이 감히. 제법인데? 그 입 닥치라고!”라며 처음으로 흥분했다. 폭주하는 방제수와 벼랑 끝에 선 도강우.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 ‘보이스2’ 오늘 15일(토), 밤 10시 20분 OCN 11화 방송. 사진 = ‘보이스2’ 영상 캡처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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