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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스3' 이진욱X이하나, 멈춰있던 골든타임의 재시작

    "멈춰있던 골든타임이 다시 시작된다" OCN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3'가 5월 첫 방송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했다. '보이스3'(극본 마진원, 연출 남기훈)는 범죄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보이스 프로파일링'이라는 특별한 소재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던 시즌1에 이어 시즌2는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전개와 파격적인 엔딩, 그리고 평균 7.1%, 최고 7.6%로 OC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민 장르물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15일 '보이스3'의 시작을 알린 대본 연습 현장이 공개된 직후,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늘(22일) 레거시 티저 영상(https://tv.naver.com/v/5786856)이 공개됐다. "강권주가 죽어"라는 방제수(권율)의 섬뜩한 목소리, 당황한 듯 "누가 장난을 친 것 같습니다"라던 강권주(이하나), 이와 함께 충격에 휩싸여 "지금 당장 나와!"라고 소리치는 도강우(이진욱)까지. 강권주 앞에서 폭탄이 터지는 시즌2의 역대급 엔딩씬은 기획 단계부터 시즌3 제작을 고려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마지막이었던 바. 마침내 시작된 '보이스3'에서는 절대 청력으로 범인을 추격하는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와 형사 도강우가 사이버 범죄조직 '닥터 파브르'의 배후의 초국가적 악의 카르텔과 맞설 예정. 하지만 폭발사고의 후유증으로 청력에 이상이 생긴 강권주와 악한 본능이 깨어난 도강우의 이야기가 변수로 작용한다고 밝혀져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이와 함께 최근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코드제로 사건을 적나라하게 담아냈던 '보이스'이기에 시즌3에서는 또 어떤 현실적인 사건들로 골든타임의 메시지를 전할지 궁금해지는 대목. 이에 제작진은 "해외 112신고 사건을 비롯해 오직 '보이스'에서만 가능한 에피소드로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범죄에 대한 위험성과 예방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이야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를 위해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시즌1과 시즌2에 이어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작품으로 오는 5월에 찾아가겠다. 첫 방송까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진짜 귀 기울일 사건은 지금부터다. 더욱 강력해진 '보이스3'는 '뷰티 인사이드' '터널'의 남기훈 감독이 연출을, 마진원 작가가 시즌1과 시즌2에 이어 집필을 맡는다. 5월 OCN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OCN

    2019-03-22
  • '보이스3' 이진욱X이하나, 화기애애+치열했던 연습현장

    OCN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보이스'가 돌아온다. 배우 이진욱과 '강센터' 이하나 그리고 골든타임팀이 역대급 스케일과 강력해진 팀워크로 ‘보이스3’의 시작을 알리며, 15일 메이킹 영상과 함께 대본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설렘과 벅찬 감동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보이스3'가 지난달 상암동에서 대본연습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남기훈 감독, 마진원 작가 그리고 배우 이진욱, 이하나, 손은서, 김우석, 김중기, 송부건, 김기남 등 시즌2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여 반가운 인사와 박수를 보내며 '보이스3'의 귀환을 알렸다. 먼저 남기훈 감독은 15일 "'보이스' 시즌1과 시즌2의 애청자로서 '보이스3'의 연출을 맡게 돼 무한한 영광이다. '보이스'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 마진원 작가는 "열정적인 감독님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 '보이스3'가 성공적으로 시즌제를 이어갈 수 있었던 이유는 사람을 구조하는 이야기에 의미를 뒀던 것과 함께 특유의 강력한 팀워크가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는 감사를 전하며 대본 연습을 독려했다.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회포를 푼 이진욱, 이하나, 손은서, 김우석, 김중기, 송부건, 김기남. 하지만 이내 대본 연습이 시작되자 눈빛이 달라지면서 현장의 열기는 뜨거워졌다. 마진원 작가만의 스릴 넘치는 전개와 촘촘한 대사가 오가는 가운데, 모두 각자의 캐릭터와 이야기에 빠져들며 멈춰있던 골든타임의 시작을 알린 것. 무엇보다 ‘보이스3’에는 사이버 범죄 집단 ‘다크웹’의 배후에 존재하는 초국가적 악의 카르텔과 골든타임팀의 목숨을 건 치열한 전쟁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이에 골든타임팀의 소리 추격이 국경을 넘을 것으로 예고돼 역대급 스케일을 기대케 했다. 먼저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 역의 이하나는 여전히 강센터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대본연습을 이끌었다. 지난 '보이스2'에서 살려달라는 소리를 듣고 들어간 건물에서 폭탄이 터지는 사건으로 생사를 확인할 수 없었기에 가장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이다. 끝까지 범인을 놓치지 않으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지만, 폭탄 사고 후 절대 청력에 이상이 생겼다는 점이 변수로 작용할 예정. 또한, 끝까지 선과 악의 기로에서 시청자들을 혼란에 빠트렸던 형사 도강우 역의 이진욱은 더욱 깊어진 연기로 보는 이들을 순식간에 몰입시켰다. 이번엔 도강우에게서 악한 본능이 본격적으로 깨어난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골든타임팀 콜팀의 브레인 박은수 역의 손은서와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 진서율 역의 김우석은 이하나와 더욱 자연스러운 케미를 선보였고 출동팀의 잔뼈가 굵은 중견 형사 박중기 역 김중기, 몸빵 형사 구광수 역 송부건, 모솔 형사 양춘병 역 김기남 역시 탄탄한 연기력과 환상의 호흡을 보이며 극의 완성도를 더했다. 새로 부임한 풍산청장 유재천 역의 한갑수는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더욱 강력해진 팀워크로 찾아온 골든타임팀이 과연 어떤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대목이다. 실제 범죄 현장처럼 치열했던 대본연습을 마친 후 제작진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마진원 작가의 밀도 높은 대본과 이를 섬세하게 진두지휘할 남기훈 감독, 그리고 설명이 필요 없는 원년 멤버들의 호흡은 기대 이상으로 완벽한 시너지를 발휘했다"며 "OCN 채널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장르물의 새 역사를 쓴 레전드들의 귀환, ‘보이스3’의 첫 방송까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진짜 귀 기울일 사건은 지금부터다. 더욱 강력해진 '보이스3'는 범죄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다. JTBC '뷰티 인사이드', OCN '터널'의 남기훈 감독이 연출을, 마진원 작가가 시즌1과 시즌2에 이어 집필을 맡는다. 오는 5월 OC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2019-03-15
  • [꿀영상]'8등신 기럭지' 김예원, 과거 과감한 노출·이진욱과 한 침대에?

    배우 김예원의 8등신 몸매가 새삼 화제다. 2012년 tvN '로맨스가 필요해' 5회에서는 잠든 채 옷을 벗으며 자신의 침대에 눕는 김예원 때문에 자리를 피하는 이진욱의 모습이 등장해 눈길을 모은다. 김예원은 과감한 노출을 선보이는 가운데 8등신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예원은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배우는 비정규직이라 수업이 불특정하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2019-01-14
  • [e스타톡] 김기남, "'슬빵' 땐 매니저로 착각..'보이스2'로 신승훈도 알아봐"

    요즘 배우 김기남이 듣는 가장 기분 좋은 말, "양형사다!" 김기남은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보이스2'에서 토속적인 외모가 인상적인 풍산경찰청 허당 형사 양춘병을 연기했다. 늘 등산복 차림으로 경찰로서의 사명감부터 극적 긴장을 완화시키는 허당 애드리브까지 입체적으로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김기남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사람들이 자신을 김기남보다는 '양형사'로 알아봐 줘 행복하다"는 그. 화면에서 양춘병 형사가 튀어나온 듯, 유쾌한 매력으로 무장한 김기남을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 사옥에서 만났다.

    2018-10-01
  • [★톡톡]'보이스2' 김기남,"이진욱 형, 츤데레 같은 배려에 설레"

    배우 김기남이 '보이스2'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이진욱의 배려에 설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기남은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eNEWS24 기자와 가진 OCN 드라마 '보이스2'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형은 상남자 스타일이다. 처음 만났을 땐 묵묵하고 얌전하다 느꼈는데, 촬영이 거듭될수록 다가와 장난도 많이 쳐주시고 편안하게 대해주셨다"고 이진욱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무엇보다 이진욱에 고마웠던 점으로 "주연이 조연의 연기를 챙겨준다는 건 참 어렵고 기대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형은 내가 애드리브를 할 수 있게 판을 깔아줬다. 미리 말해주기 보단 그저 연기 중에 툭 대사나 행동으로 던졌다. 순간 순간 형의 배려가 느껴져서 참 고맙고 설레더라"고 일화를 전하기도. 한편 김기남은 '보이스2'에서 풍산경찰청 형사 양춘병 역을 맡아, 안정적이면서도 인상적인 연기로 호평 받았다. 사진=허정민 기자

    2018-09-26
  • [e영상] '보이스2' 양형사 배우 김기남, 이진욱 시즌3 출연? ※스포주의※

    '보이스2' 양형사 배우 김기남, 이진욱 시즌3 출연? ※스포주의※ 얼마 전 종영한 OCN 오리지널 드라마 ′보이스2′에서 풍산청 양춘병 형사 역으로 골든타임팀과의 대립각을 세우며 극의 몰입감을 더한 배우 김기남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기남은 최근 eNEWS24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에 대한 비하인드와 소감을 전했다. 김기남은 "'보이스3'에 이진욱이 출연하냐"는 질문에 "이걸 말해도 되나"라고 망설이며, "시즌3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 어떻게 스토리가 흘러가는지 모른다. 10부를 찍으며 12부 결말을 몰랐을 정도다"라고 답했다. 김기남은 "이진욱 형님이 하는거면 저도 하는거고, 키는 진욱이 형이 쥐고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영상 연출 : 박재연PD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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