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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영상] '라디오스타' 임형준, 과거 탁재훈 끊은(?) 사연

    배우 임형준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숨겨뒀던 예능감을 발휘해 화제다. 그의 입담은 과거 tvN '현장 토크쇼 택시' 283회 '한정수,임형준,박건형,조동혁 편'에서도 발휘된 바 있다. 해당 방송에서 임형준은 탁재훈과의 과한(?) 친분을 두고 의외의 고민을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2018-11-15
  • "괴물 신예"..위하준, '최고의 이혼'->'로맨스는 별책부록' 주연급 캐스팅

    배우 위하준이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의 주연급 캐스팅을 확정지으며, 본격적인 멜로 연기에 나선다. '황금빛 내인생'을 통해 얼굴을 알린 위하준은 영화 '곤지암'과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의 연이은 흥행으로 주목받으며 두각을 보이고 있는 기대주다. 최근 웰메이드 휴먼 멜로로 호평받고 있는 드라마 ‘최고의 이혼’을 통해 배두나를 짝사랑하는 연하남으로 나와 매력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위하준은 '로맨스는 별책부록'으로 미니시리즈의 첫 주연급 캐릭터로 캐스팅되는 행운을 거머쥐게 되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린 작품으로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의 이정효 감독과 '로맨스가 필요해' '연애의 발견'의 정현정 작가에 이나영, 이종석의 캐스팅 확정으로 스텝, 배우 모두 최고의 라인업 이루며 2019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위하준은 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프리랜서 북 디자이너 지서준을 연기한다. 호불호가 명확하다. 좋아하는 것을 바라볼 땐 순수하고 진심어린 눈빛이지만 조금이라도 더 눈에 담고 싶은 마음에 무섭게 집중한다. 싫어하는 것엔 눈길조차 주지 않는 직진남이다. 이나영과 썸과 로맨스 사이를 오가는 특별한 이웃사촌으로, 이종석과는 티켝태격 하면서 미묘한 브로맨스 호흡을 펼치게 되는 인물로, 기존 작품들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2018년 드라마, 영화, 예능을 넘나들며 그 어느때보다 눈부신 활동을 펼쳐온 위하준이 2019년을 여는 첫 작품인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통해 보여줄 활약에 관심과 기대가 모여지고 있다. 사진=eNEWS DB

    2018-11-12
  • '최고의 이혼' 배두나, 차태현 떠났다 '끝은 또 다른 시작이겠지요'

    ‘최고의 이혼’ 배두나가 차태현에게 이별 편지를 남기고, 집을 떠났다. 가장 가까이에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을 전부 다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11월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 19~20회에서는 조석무(차태현)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깨닫게 되는 강휘루(배두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신이 좋아하는 건 당신 자신뿐”이라며 조석무에게 이혼의 이유를 말했던 강휘루. 강휘루에게 조석무는 자신의 마음을 봐주지 않는 무심하고 이기적인 남편이었다. 그러나 강휘루 역시 조석무를 잘 몰랐다. 자신의 상처 받은 마음만 생각하느라, 살펴 보지 않았던 조석무의 마음. 이를 늦게 알게 된 강휘루에게 커다란 후회의 감정이 파도처럼 밀려 왔다. 이날 강휘루는 집 안에서 조석무의 과거 악보를 발견했다. 강휘루는 악보 속 노래의 주인공인 임시호(위하준)를 찾아갔다. 그리고 임시호에게서 조석무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됐다. 그 곡은 원래 조석무의 노래였고, 임시호가 그 노래를 빼앗았다는 것. 강휘루와 임시호의 관계를 배려해, 조석무는 이 사실을 강휘루에게 일부러 말하지 않은 것이었다. 사실 조석무의 꿈은 음악을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자신의 노래를 더 잘 부르는 임시호를 본 후, 도망치듯 달아나 꿈을 포기하고 살아가고 있었다. 조석무는 노래를 빼앗아 부른 걸 미안하다고 하는 임시호를 오히려 위로했다. 묵은 감정을 풀어내며, 조석무는 임시호에게 강휘루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휘루는 조석무에게 아무 것도 모른다고 화를 냈던 것이 후회되고, 미안했다. 집으로 돌아가 조석무에게 마음을 전하려 했지만, 그 마음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진유영(이엘)에 대해 이야기하며 해맑게 웃는 조석무의 모습에 아무 말도 꺼낼 수 없던 것이다. 다음 날, 강휘루는 집을 청소하고 식사를 준비하는 등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출근을 하는 조석무에게 밝게 인사도 했다. 조석무는 이러한 강휘루가 이상하다고 느꼈지만, 강휘루가 떠난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강휘루는 그렇게 조석무와의 진짜 이별을 준비하고, 편지를 남긴 채 집을 떠났다. 조석무에게 남기는 강휘루의 편지글은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조석무 씨에게. 우리 이혼하고 시간이 꽤 흘렀잖아요. 당신한테 사과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미안해요. 어쩌면 우리가 헤어진 이유를 당신한테 전가했는지도 모릅니다”라고 운을 떼며, 영화를 보는 것보다 당신을 보는 게 더 좋았다고, 조석무와 함께했던 일상들이 소중한 행복이었고, 그런 그에게 고마웠다고 마음을 전했다. 배두나의 담담한 내레이션은 감성을 더 짙게 만들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찡하게 했다. 이날 ‘최고의 이혼’은 조석무를 떠나는 강휘루의 결심으로 큰 전환점을 맞았다. 이와 함께 이장현(손석구)을 받아들이지 않는 진유영의 모습, 진유영과의 이별에 눈물을 흘리는 이장현, 그리고 진유영을 위로하는 조석무의 모습도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무엇보다 강휘루의 동화를 알아보는 출판사 편집장 오기완(이종혁)의 등장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날 방송의 엔딩은 집을 떠난 강휘루가 출판사에서 춤을 추고 있던 오기완과 마주하는 장면이었다. 조석무를 진심으로 생각하며 그의 곁을 떠난 강휘루. 아직 자신의 틀 안에 갇혀 있는 조석무. 두 사람에게 이별이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이혼이라는 게, 가장 가까웠다가 가장 멀어지는 관계라서 그런지 바닥을 봐야 끝이 나더라고. 근데 너희들은 왠지 시작인 것 같다”는 할머니 고미숙(문숙)의 대사처럼, 두 사람은 또 다른 시작을 하게 될까. ‘최고의 이혼’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KBS 2TV ‘최고의 이혼’ 방송 캡처

    2018-11-07
  • '최고의 이혼' 차태현 배두나, 다시 돌아가기에 늦은 걸까?

    ‘최고의 이혼’ 차태현과 배두나, 다시 돌아가기에 늦은 걸까?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제작 몬스터유니온, 더아이엔터테인먼트)는 결혼과 이혼, 사랑과 관계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울림을 전하고 있다. 이혼을 하고 나서야 서로를 조금씩 깨달아가는 조석무(차태현 분)과 강휘루(배두나 분)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내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끔 만든다. 10월 29일 방송된 ‘최고의 이혼’ 13~14회에서는 진유영(이엘 분), 이장현(손석구 분) 부부와 함께 이혼여행을 떠나는 조석무, 강휘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네 사람은 다른 사람의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늦게나마 바라보게 된 상대의 진짜 모습에 누군가는 마음이 복잡해졌고, 누군가는 웃음을 찾았다. 강휘루는 진유영이 말하는 조석무에 대해 듣게 됐다. “이 사람은 의도치 않게 사람들에게 상처를 잘 주고, 상처 주고도 잘 몰라요. 어떻게 보면 예민한데, 묵묵히 자기 할 일 하고 책임 지고 땅에 발 딛고 살아요. 이 사람 옆에 있으면 편안해요. 그냥 내 모습 그대로 살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해야 하나”라는 진유영의 말에, 강휘루는 마음이 복잡해졌다. 남이 되면 잘 보이는데 왜 이렇게 안 보인 걸까. 강휘루는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잘 안 보였는데… 이제 늦어버렸지만”이라고 말하는 강휘루의 눈에는 슬픔이 가득했다. 조석무는 이러한 강휘루가 신경이 쓰였다. 자신 때문에 힘들었을 강휘루의 마음도 알았다. 하지만 자신이 바뀌지 않으면 또 강휘루가 힘들 것을 알기에 망설이고 있었다. 진유영은 강휘루가 말하는 이장현에 대해 듣고, 이장현의 눈빛을 제대로 바라보게 됐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어서 불안하겠지만, 그래서 눈빛을 봐야 한다는 것. 눈빛을 보면 사랑하는구나 알 수 있다는 것. 진유영과 이장현의 관계는 한 걸음 나아가게 됐다. 이장현은 혼인신고를 할 기회를 한 번만 더 달라고 무릎을 꿇었다. 진유영은 활짝 웃는 모습으로 대답을 했다. 같은 밤, 조석무와 강휘루는 술에 취한 채 다퉜다. 강휘루는 여전히 진유영을 걱정하는 조석무가 신경이 쓰였다. 조석무는 바람을 피우면서도 진유영을 사랑한다는 이장현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래서 자기만 사랑하는 남자보다 언제 어디서나 나를 제일 먼저 생각해주는 남자가 더 좋다는 강휘루의 말에 섭섭하고 화가 났다. 그렇게 다투며 하룻밤을 보내게 된 두 사람. 아침이 밝고, 눈을 뜬 두 사람은 경악했다. 남이 되어서야 바라보게 되는 조석무와 강휘루. 다시 돌아가기에 이미 늦은 걸까. “소중한 것이 늦게 오는 일도 있다”는 할머니 고미숙(문숙 분)의 말처럼, 늦게나마 서로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앞으로 어떻게 그려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제서야 혼인신고를 하기로 약속한 진유영과 이장현, 그리고 이혼 후 하룻밤을 보내게 된 조석무와 강휘루. 15~16회 예고편에서는 두 커플에게 닥쳐올 또 다른 위기와 긴장감이 예고돼 궁금증을 높였다. 두 커플에게 어떤 감정의 폭풍이 불어오게 될까.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 15~16회는 오늘(30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KBS 2TV ‘최고의 이혼’ 방송 캡처

    2018-10-30
  • '최고의 이혼' 차태현 손석구, 이렇게 절친 되나요? '찰떡 브로맨스'

    ‘최고의 이혼’ 차태현과 손석구의 찰떡 브로맨스가 포착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제작 몬스터유니온, 더아이엔터테인먼트)에는 예상치 못한 케미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하는 두 남자가 있다. 바로 차태현(조석무 역)과 손석구(이장현 역)다. 묘하게 잘 어우러지는 두 남자의 조합에 점점 매료된다는 반응이다. 극중 조석무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다. 그러나 이러한 조석무를 혼자 있게 내버려두지 않는 한 남자가 나타났다. 이장현은 조석무가 아무리 틱틱대고 까칠하게 굴어도 통하지 않는 1인. 나른하게 빠져드는 이장현의 마성의 화법에 조석무는 매번 말려들고 있다. 만날 때마다 재미를 안기는 두 남자의 케미가 극의 활력을 더하는 중. 이런 가운데 10월 28일 ‘최고의 이혼’ 제작진은 조석무와 이장현의 캠핑 모습을 공개하며 또 한번의 남남케미를 예고했다. 이는 13~14회 방송 중 한 장면. 이날 조석무와 강휘루(배두나 분), 이장현과 진유영(이엘 분)은 함께 캠핑을 떠날 전망이다. 사진 속 조석무와 이장현은 나란히 앉아 요리를 하고 있다. 조석무는 능숙하게 국자를 들고 국을 끓이고 있다. 자신이 만든 국을 맛보며 흐뭇해하고 있는 조석무. 그 옆에서 이장현은 자연스럽게 입을 벌리고 있다. 이에 정신을 바짝 차리는 조석무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이제는 함께 있는 게 익숙해 보이는 두 남자. 아웅다웅 브로맨스를 만드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와 동시에 궁금해지는 것이 바로 두 남자의 대화다. 늘 예측불가 독특한 대화법으로 조석무를 당황시킨 이장현. 이날 이장현은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제법 진지한 얼굴을 보여줄 전망이다. 늘 속을 알 수 없던 이장현이 어떤 말을 했을지, 이날 조석무와 이장현이 함께한 캠핑장에서는 어떤 일이 생길지 궁금해진다. 차태현과 손석구는 실제로도 찰떡 브로맨스로 극중 두 남자의 케미를 만들어가고 있다. 어떻게 하면 더 재밌는 장면을 만들까 머리를 맞대고, 또 즐겁게 촬영을 이어나가는 두 배우 덕분에 현장에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고. 극중 두 남자만 나오면 유쾌함이 샘솟는 이유일 것이다. 사진=KBS 2TV ‘최고의 이혼’

    2018-10-28
  • '최고의 이혼' 차태현 손석구X배두나 이엘, 의외의 케미폭발

    ‘최고의 이혼’ 차태현과 손석구, 배두나와 이엘, 브로맨스와 워맨스가 피어난다.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제작 몬스터유니온, 더아이엔터테인먼트)는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다가도, 가슴을 울컥하게 만드는 울림이 있는 드라마다. 여기에 사랑, 결혼, 가족에 대한 현실적인 메시지를 안기며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공감드라마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차태현(조석무 역), 배두나(강휘루 역), 이엘(진유영 역), 손석구(이장현 역), 네 남녀가 얽히고설키며 만드는 케미는 ‘최고의 이혼’의 또 다른 재미포인트. 조석무의 전 와이프 강휘루와 전 여자친구 진유영은 의외의 여여케미로, 조석무는 전 여자친구의 남편 이장현과 유쾌한 남남케미로 극의 흥미를 높이고 있다. 지난 10월 23일 방송된 ‘최고의 이혼’ 11~12회에서는 남남, 여여 케미가 터지며 뜻밖의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다. 예상 못한 조합이라 더 신선하고 색다른 브로맨스와 워맨스. 극중 부부케미 못지 않은 마성의 케미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날 강휘루는 곤란에 빠진 진유영을 발견하고 도움을 줬다. 송은주(서윤아 분)가 이장현과의 내연 관계를 언급하며 진유영을 비꼬고 있던 것. 강휘루는 송은주의 머리채를 휘어잡고 사과를 받아냈다. 진유영은 강휘루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자신의 불완전한 결혼생활에 대해 털어놓았다. 강휘루는 위태로워 보이는 진유영을 바라보며, 그녀를 걱정하던 조석무를 떠올렸다. 그리고 진유영에게 “괜찮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건넸다. 조석무와 이장현은 서로 안 맞는 듯 하면서도 묘한 조화를 만들어내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장현 앞에선 통하지 않는 조석무의 까칠함, 조석무 앞에서 은근 속을 드러내는 이장현의 모습이 만날 때마다 뜻밖의 재미를 안기는 것. 함께 있는 것이 즐거운 이장현과 달리, 조석무는 틱틱대며 이장현을 밀어냈다. 이에 아랑곳 않는 이장현은 나른하게 웃으며, 조석무를 당황시키는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 말미, 강휘루와 진유영은 고미숙(문숙 분)이 연 이혼파티에 함께 했다. 고미숙은 “’부부는 헤어지면 끝’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야.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거야. 어쨌든 시작에는 응원이 필요하니까”라고 말하며, 이혼파티를 시작했다. 이혼 확정까지 받으며 솔로가 된 강휘루는 물론, 진유영 역시 “솔로인 줄 몰랐던 솔로”라고 말하며 이혼파티를 즐겼다. 여자들은 흥에 취해 밖으로 나와 빗속에서 춤을 췄다. 그런 두 여자를 발견하고 놀라는 조석무와 이장현. 한밤 중 마주치는 두 여자, 두 남자의 시선이 엔딩을 장식했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색다른 워맨스, 브로맨스를 선사하고 있는 ‘최고의 이혼’. 4인의 케미를 완성하고 있는 차태현, 배두나, 이엘, 손석구의 호흡은 회를 거듭할수록 빛을 발하는 중. 묘하게 얽힌 두 부부, 네 남녀의 인연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높아진다. 사진= KBS 2TV ‘최고의 이혼’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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