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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타카로 가는 길' 이홍기, 박신혜-이시언-설현에 홍보 부탁 '인맥왕'

    '이타카로 가는 길'의 자타 공인 홍보왕 이홍기가 화려한 인맥을 과시했다. 19일 방송된 tvN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터키 7일차 아침 조회 수를 확인하는 윤도현 하현우 이홍기 김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으로부터 '새들처럼' 조회수를 확인한 이홍기는 "오늘 결과가 달라질 것"이라며 지인들에게 영상 홍보를 부탁했다고 밝혔다. 이홍기는 "주변 친구들에게 부탁을 좀 했다. 제 상황 얘기하고 이 프로그램에 대해 얘기하면서 밑밥을 깔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홍기는 잠들기 전에도 기상 직후에도 틈틈이 지인들에게 홍보 부탁 메시지를 보냈다. 이홍기는 "위너 강승윤, 뉴이스트W 종현, 세븐틴 승관, 비투비 일훈, 박신혜, 이시언, 이이경, 김희철, 이국주, 설현 등에게 부탁했다"고 밝혔다. 김준현도 "저도 홍보를 많이 했다. 레드벨벳 슬기, 최현석 셰프, 남보라, 강남, SNL 크루들, 맛둥이들에게 부탁했다"고 인맥 부자임을 인증했다. 이에 윤도현은 "얘네 가면 음악만 열심히 하자"고 했고 하현우는 "저는 지금도 음악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이타카로 가는 길' 방송 캡처

    2018-08-19
  • '프로듀스48' 이홍기, 이승기에 "방송 안봤어요? 모니터 안했어요?" 공격

    이홍기가 이승기에게 하극상을 펼쳤다. 이홍기가 10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 이승기를 두고 하극상(?)을 펼쳤다. 이날 이승기는 중간평가 시간에 'I AM' 팀을 두고 "센터 후보는 누구였냐"고 물었다. 이에 안유진, 이가은, 타카하시 쥬리, 최예나 총 4명이 손을 들자 이승기는 "센터 후보가 4명이면 스스로 하겠다고 한 건데 다 자기 자신을 뽑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이홍기는 "방송 안봤어요?"라고 이승기를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는 당황하며 "아니 봤는데"라고 말했으나, 이홍기는 다시 빠르게 "모니터 안했냐고요"라고 말했다. 이승기는 "했는데 늘 궁금했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 이승기가 "메리제이 선생님이 한마디 하고 시작하자"고 하자 이홍기는 "잘하자 라고 하셨습니다"라고 또 끊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사진=Mnet '프로듀스48' 방송캡처

    2018-08-11
  • '프로듀스48' 센터 이가은, 이홍기x배윤정에 혹평 "혼자만 섹시하다"

    이가은이 의외로 혹평을 들었다. 10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콘셉트 평가의 중간평가가 이뤄졌다. 그중 이가은, 안유진, 최예나, 허윤진, 타카하시 쥬리가 속한 'I AM' 팀의 연습 과정과 평가 시간에 시선이 집중됐다. 우선 팀의 센터는 이가은으로 정해졌다. 안유진도 센터를 무척 하고 싶어했으나 이번에도 센터 자리를 놓쳐 아쉬워 했다. 하지만 안유진은 특유의 밝음으로 이겨냈다. 이어진 중간평가 시간, 'I AM' 팀은 실력파들이 모인 만큼 트레이너들에게 칭찬을 받았다. 하지만 이홍기는 센터 이가은에게 "혼자만 섹시하다. 친구들과 이미지를 맞추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말했고, 배윤정 역시 이가은을 두고 "혼자만 너무 성숙해 보인다"라고 평했다. 이에 이후 이가은은 "제가 센터를 내려놔야 하나 생각했다"고 인터뷰 했다. 사진=Mnet '프로듀스48' 방송캡처

    2018-08-11
  • '이타카로 가는 길' 목 컨디션 안 좋다는 하현우 클래스, 완벽 고음 '깜짝'

    '음악대장'의 클래스는 역시 달랐다. 하현우가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가창력 끝판왕의 진가를 또 한 번 보여줬다. 5일 방송된 tvN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카파도키아를 떠나 안탈리아로 향하는 윤도현 하현우 이홍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차 안에서 남은 돈을 계산했다. 윤도현은 "우리 이제 돈 쓰지 말아야 한다"며 앞날을 걱정했다. 그러다 '그녀의 연인에게' 영상이 정산 전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순식간에 목소리 톤이 바뀌어 웃음을 자아냈다. 윤도현은 "풍족하구나. 뭐라도 노래 시키면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 목소리가 너무 좋다 지금. 부르기 제일 어려운 노래가 뭘까?"라고 말했다. 윤도현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하현우는 김경호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부르기 시작했다. 완벽한 고음에 윤도현과 이홍기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럼에도 하현우는 "목이 안 좋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tvN '이타카로 가는 길' 방송 캡처

    2018-08-05
  • "영지 씨는 좋겠다"... '이타카로 가는 길' 이홍기, 중증 현우 앓이

    이홍기의 '하현우 앓이'가 계속됐다. 5일 방송된 tvN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터키 안탈리아로 향하는 윤도현, 하현우, 이홍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탈리아로 향하던 세 사람은 터키의 전통음식인 '피데'로 저녁 식사를 했다. 식탁에 여러 장의 종이를 까는 점원의 모습에 의심을 품었지만, 이내 어마어마한 사이즈의 음식이 나오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되고, 이홍기는 자꾸만 음식을 흘리는 하현우에 눈을 떼지 못했다. 이홍기는 "이 형 어떡하지, 이 매력?"이라며 "나중에 방송 나가면 이 형의 실체를 SNS에 공개하겠다"고 으름장을 놨다. 하지만 이홍기의 시선은 하현우에게만 고정되어 있었다. 하현우가 하는 모든 말과 행동에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했다. 이홍기는 하현우가 너무 재밌다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결국 이홍기는 음식값을 계산하는 하현우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영지 씨는 좋겠다~"라고 말했다. 하현우는 연인의 이름만 나왔을 뿐인데도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tvN '이타카로 가는 길' 방송 캡처

    2018-08-05
  • '배틀트립' 서효림X이홍기, 현실남매 여행 인증샷 '장난기 가득'

    '배틀트립' 서효림-이홍기가 현실남매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될 KBS2 '배틀트립'이 100회 특집 3부로 꾸며지는 가운데, 지난주에 이어 현실 남매 같은 10년지기 서효림-이홍기와 걸그룹 레드벨벳의 94년생 동갑내기 웬디-슬기가 출연해 '살고 싶은 나라'를 주제로 여행 설계 배틀 2차전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주에는 서효림-이홍기의 '현실남매투어 in 캐나다' 2편이 공개된다고 해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서효림-이홍기의 여행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홍기가 서효림에게 프러포즈를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포착된 것. 이홍기는 서효림의 앞에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아 두 팔을 뻗어 그의 사랑을 갈구하고 있는 한편, 서효림은 고개를 살짝 들고 손끝까지 도도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다른 스틸 속에는 몸이 ㄱ자로 꺾인 이홍기의 자태가 담겨있어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이와 함께 이홍기의 앞에는 몸의 회전력까지 이용해 온 힘을 다해 주먹을 휘두른 듯한 서효림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그런 서효림-이홍기의 얼굴에 가득 피어난 웃음이 두 사람의 깨발랄한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인다. 그런가 하면 서효림-이홍기는 음식 취향부터 여행 취향까지 서로 다른 성향으로 인해 현실 남매처럼 투닥거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서효림은 이내 "넌 어떻게 나랑 이렇게 극과 극이니?"라고 말하며 웃어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다. 이에 서효림-이홍기의 극과 극 성향 속에 피어날 현실 남매 호흡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틀트립' 측은 "캐나다 여행 내내 서효림-이홍기는 친남매 못지 않은 호흡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음식 하나 가지고도 취향이 안 맞는다며 투닥거리는 한편, 소원 동전을 던지며 얼싸안고 환호하는 등 환상의 호흡으로 보는 이들의 입가에 엄마 미소가 떠오르게 했다. 서효림-이홍기의 현실 남매 케미로 꽉 채워질 '배틀트립' 본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4일 오후 9시 15분 방송. 사진제공=KBS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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