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10

검색결과 더보기
  • [e포토] 영화 '인랑' 많이 기대해주세요

    배우 강동원, 한효주,정우성, 김무열, 최민호, 한예리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인랑'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8-07-20
  • [e영상] '열애설' 강동원♥한효주, '인랑' 속 밀착 스킨십 '눈길'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이 캐릭터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 영화 '인랑'이 CGV페이스북을 통해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강동원-한효주-정우성-김무열-한예리-최민호 등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과 김지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를 모으는 '인랑'은 오는 7월 25일 개봉한다.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07-12
  • '공작' '인랑' '신과함께-인과연'..여름 영화시장 韓 대작 영화 봇물

    윤종빈 감독의 '공작', 김지운 감독의 '인랑', 김용화 감독의 '신과함께-인과 연' 등 여름 극장가에 다양한 장르의 대작 한국영화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영화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여름 방학 기간은 극장가 성수기다. 2018년 여름에도 배급사들은 이 때를 놓치지 않고 대작 영화를 내놓고 있다.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극.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전세계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오는 8월 8일을 개봉일로 확정했다.

    2018-07-03
  • [e영상] '인랑',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된 강동원! 메인 예고편 공개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이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 영화 '인랑'이 CGV페이스북을 통해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한편 강동원-한효주-정우성-김무열-한예리-최민호 등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과 김지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를 모으는 '인랑'은 오는 7월 25일 개봉한다.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07-02
  • [e영상] '인랑' 한효주, "촬영장 가기 무서웠다?" 왜?

    배우 한효주가 영화 '인랑'의 촬영장에 가기 무서웠다고 고백했다.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영화 '인랑'(감독 김지운)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김지운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우성 강동원 한효주 김무열 최민호(샤이니 민호)가 참석했다. 한효주는 극 중 자신이 맡은 이윤희 역에 대해 "지금까지 맡은 캐릭터 중 가장 어려웠다. 시나리오를 받으면서 고민이 많았다. 굉장히 복합적인 캐릭터라 어떻게 하면 잘 표현할까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 전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도 부족한 것 같아서 촬영장 가기가 무서웠다"면서 "촬영하면서 감독님 디렉션을 받고 촬영장 분위기를 몸으로 느끼면서 캐릭터와 편하게 친해진 것 같다. 참 많이 외로웠고 쉽지 않은 캐릭터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랑'은 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 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 이야기다. 7월 25일 개봉한다. 영상연출: 정우석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06-18
  • [e영상] 강동원, '인랑' 느낌 늑대 의상? "의도한 건 아닌데" '폭소'

    영화 '인랑'의 강동원이 캐릭터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영화 '인랑'(감독 김지운)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김지운 감독과 배우 정우성, 강동원, 한효주, 김무열, 최민호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동원은 "인간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특기대원의 고뇌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 제일 열심히 준비한 캐릭터"라고 말했다. 이어 "시각적으로 표현할 방법을 고민했다"며 "운동을 많이 했다. 태닝도 처음으로 해봤다"고 털어놨다. '인랑'은 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7월 25일 개봉한다. 영상연출: 정우석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06-18

인터뷰0

기획/연재0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