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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포토] 전종서, 남다른 패션

    배우 전종서가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9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18-11-23
  • [e포토] 전종서, 시크한 매력

    배우 전종서가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회 더 서울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2018-10-27
  • [e포토] 전종서, 강렬한 그녀

    배우 전종서가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5회 대종상 영화제'에 참석하고 있다.

    2018-10-22
  • [e포토] 전종서, 묘한 매력

    배우 전종서가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5회 대종상 영화제'에 참석하고 있다.

    2018-10-22
  • '공항 논란' 의식? '버닝' 전종서, 칸 영화제 韓언론 인터뷰 불참

    '공항 논란' 때문일까. 영화 '버닝'의 주역 전종서가 칸 현지에서 한국 매체와의 인터뷰에 불참키로 했다. 16일 '버닝' 측은 "제71회 칸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된 '버닝'의 주연 전종서가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알렸다.

    2018-05-16
  • [e영상] '버닝' 전종서 "영화에 대한 부담은 없지만 스케줄은 부담" 떨리는 인터뷰

    '버닝' 전종서가 떨리는 마음을 표현했다.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버닝'(이창동 감독)의 칸 출국 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이창동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유아인, 스티븐연, 전종서가 참석했다. 이날 전종서는 "영화 속에 제 모습이 어떻게 관객 여러분들께 다가갈지에 대한 부담은 없는 것 같다. 단지 제가 긴장이 되고 불안함을 느끼는 건 저는 제가 소화하고 있는 스케줄이 처음 겪어보는 거기 때문에 그리고 그런 관심 같은 것들이 부담스러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저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당당히 보여드릴 거고 영화에서 보여드린 제 모습도 저의 한 일부이다. 아무튼 영화에 대해서는 부담이 없고 앞으로의 스케줄에 대해서는 부담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 노력하겠다"고 쑥스러운 듯 웃었다. 한편, '버닝'은 1983년 1월 발표한 짧은 소설 '헛간을 태우다'를 각색한 작품.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다. 17일 개봉. 영상연출=김지훈 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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