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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트데이 스윗가이"..정경호, '악마가 너의 이름을' 첫 촬영+사탕선물

    배우 정경호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도 스윗한 매력을 빛냈다. 정경호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tvN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현장에 있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사탕을 돌렸다. 이날은 드라마 첫 촬영을 시작한 당일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한 관계자는 14일 enews24에 “정경호가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촬영 현장에 막대사탕을 돌렸다. 자그마한 이벤트이지만, 첫 촬영 당일 주연 배우인 정경호가 돌린 사탕 선물에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졌다. 덕분에 기분 좋게 첫 출발을 알리게 됐다”고 귀띔했다.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극본 노혜영 고내리, 연출 민진기)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정경호)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영혼 사수를 위해 인생을 담보로 한 일생일대의 게임을 펼치는 판타지 휴먼 드라마다. 자신이 누렸던 성공이 한 소녀의 재능과 인생을 빼앗아 얻은 것임을 알게 된 하립이 소녀와 자신, 그리고 그 주변의 삶을 회복시키며 삶의 정수를 깨닫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경호는 극 중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 역을 연기한다. 10년 전 악마에게 영혼을 판 비밀을 가진 인물로, 계약 종료 닷새를 앞두고 악마와 인생을 담보로 거래를 시작한다. 지난해 ‘슬기로운 감빵생활’과 ‘라이프 온 마스’를 통해 연기력의 정점에 올라선 정경호가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아진다. 괴테의 고전 명작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적 설정 위에 현실적인 이야기를 녹여낼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SF 미스터리 추적극 ‘써클:이어진 두 세계’를 통해 실험적인 연출로 호평을 이끌어낸 민진기 감독과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영화 ‘싱글즈’, ‘미녀는 괴로워’, ‘남자사용설명서’ 등 휴머니즘이 녹여진 코미디에 일가견이 있는 노혜영 작가가 의기투합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참신한 드라마를 기대케 한다. 정경호와 함께 박성웅, 이설, 이엘, 윤경호, 송강 등이 출연자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올 상반기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eNEWS DB

    2019-03-14
  • "'라온마' 명콤비"..정경호X박성웅, '악마가 너의 이름을' 손 잡았다

    ‘라이프 온 마스’의 명콤비 정경호와 박성웅이 다시 만난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가 퍼펙트 콤비 정경호, 박성웅을 비롯해 대세 신예 이설, 독보적 매력의 이엘까지 캐스팅을 확정하며 뜨거운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극본 노혜영 고내리, 연출 민진기)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정경호 분)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영혼 사수를 위해 인생을 담보로 한 일생일대의 게임을 펼치는 판타지 휴먼 드라마다. 자신이 누렸던 성공이 한 소녀의 재능과 인생을 빼앗아 얻은 것임을 알게 된 하립이 소녀와 자신, 그리고 그 주변의 삶을 회복시키며 삶의 정수를 깨닫는 이야기를 그린다. 괴테의 고전 명작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적 설정 위에 현실적인 이야기를 녹여낼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SF 미스터리 추적극 ‘써클:이어진 두 세계’를 통해 실험적인 연출로 호평을 이끌어낸 민진기 감독과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영화 ‘싱글즈’, ‘미녀는 괴로워’, ‘남자사용설명서’ 등 휴머니즘이 녹여진 코미디에 일가견이 있는 노혜영 작가가 의기투합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참신한 드라마를 기대케 한다. 신뢰감을 주는 제작진과 흥미로운 캐스팅의 조합은 벌써부터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정경호가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으로 분해 또 다른 인생 캐릭터를 예고한다. 하립은 혜성처럼 등장해 수백 곡의 히트작을 내놓은 ‘신의 손’이자 부와 명예를 다 가진 인물이다. 하지만 당대 최고 작곡가인 그에게 비밀이 있었으니, 그의 부와 성공은 악마에게 영혼을 파는 대가로 얻어졌다는 것. 하립은 영혼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자신의 영혼을 지키기 위해 인생을 건 게임을 시작한다. ‘개와 늑대의 시간’, ‘순정에 반하다’, ‘미씽 나인’ 등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자신만의 연기 색을 그려온 정경호는 지난해 ‘슬기로운 감빵생활’과 ‘라이프 온 마스’를 통해 연기력의 정점에 올랐다. ‘라이프 온 마스’ 이후 정경호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쏠렸던 바, 정경호가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아진다. 박성웅은 악마적 메소드 연기로 유명한 톱배우 모태강 역을 맡았다. 무명 시절을 거쳐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는 모태강이지만, 실은 악마가 빙의된 상태. 하립과 영혼 계약을 체결한 절대 갑 악마 ‘류’가 모태강의 본체다. 압도적 존재감과 힘 있는 연기로 자신만의 카리스마를 공고히 다져온 박성웅은 설명이 필요 없는 배우. 최근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과 영화 ‘내안의 그놈’, ‘안시성’, ‘공작’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박성웅이 이번 드라마를 통해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거부할 수 없는 절대 카리스마를 장착한 모태강과 퍼펙트 싱크로율을 선보일 박성웅의 존재감이 기대를 뜨겁게 달군다. 완벽한 연기 시너지로 시청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은 ‘라이프 온 마스’에 이어 다시 만난 정경호와 박성웅의 브로케미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브로맨스 케미의 새로운 정의를 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두 사람의 더욱 깊어진 호흡을 기대할 만하다. 여기에 대세 신예 이설의 존재감이 폭발력을 더한다. 2016년 데뷔해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온 이설은 첫 주연작 ‘옥란면옥’에서 호평을 받았다. 최근 ‘나쁜 형사’에서 천재 사이코패스 은선재 역으로 주목 받은 그가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의 주인공으로 낙점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전망. 이설이 맡은 ‘이경’은 무명의 싱어송라이터로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지는’ 불운의 아이콘. 그런 그녀가 주변을 자꾸 어슬렁거리는 하립의 손을 잡고 세상으로 걸어 나오게 되면서, 지옥인지 천국인지 모를 판타스틱 인생 역전이 시작된다. 신예답지 않은 연기력과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이설의 활약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어떤 캐릭터를 입어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이엘은 하립의 소속사 소울엔터테인먼트 대표 ‘지서영’으로 분한다. 화려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워커홀릭 지서영은 하립이 가장 믿고 의지하는 동료이자 냉철한 조언자. 영화 ‘내부자들’, ‘바람바람바람’ 드라마 ‘도깨비’, ‘화유기’, ‘최고의 이혼’까지 독보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엘의 합류가 기대를 높인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제작진은 “유니크한 소재에 걸맞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고 흥미로운 캐스팅을 완성했다. ‘신의 한 수’가 될 정경호, 박성웅의 새로운 매력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독보적 매력의 이설, 이엘까지 합류해 완성도를 담보하는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올 상반기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매니지먼트 오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링크매니지먼트, 아티스트컴퍼니

    2019-02-14
  • 정경호, "스타 작곡가 변신 위해 '보헤미안 랩소디' 세 번 봐"

    배우 정경호의 댄디하면서도 달달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얼루어 코리아'는 4일 기해년을 맞아 돼지띠 스타인 정경호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정경호는 길어진 헤어스타일에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하며 따뜻한 도시 남자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평소 남다른 감각으로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그는 체크 무늬의 재킷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롱 가디건으로 따스함을 표현하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유감없이 드러냈다.

    2019-01-04
  • [e영상] 정경호-김선아-에릭, '계룡선녀전' 목소리 출연..깨알 재미 담당할 톱★ 군단

    김선아, 정경호, 에릭이 시청자들의 귀를 쫑긋 세우게 할 목소리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늘(19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 5회에서는 배우 김선아, 에릭, 정경호가 목소리 특별출연 소식을 알렸다.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려온 선녀 선옥남(문채원)의 유쾌 발랄한 서방님 찾기가 그려지고 있다. 전생과 현생을 오가는 신비로운 스토리는 물론 그에 걸맞는 위트 있고 감각적인 연출로 환상적인 요소를 탁월하게 표현해내며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김선아, 정경호, 에릭은 드라마 속 동화적인 부분을 더욱 부각시켜줄 예측불가의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변신한다고 해 궁금증을 폭풍 자극하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본방사수 욕구를 무한 자극하는 최강조합으로 안방극장의 웃음 코드를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 특히 매 작품에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보이고 있는 김선아는 독보적인 연기력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의외의 깨발랄(?)한 매력을 대방출, 윤현민(정이현 역)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펼친다고. 미(美)친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 반열에 오른 정경호는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던 주요 캐릭터로 변신한다고 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멜로 눈빛과 탁월한 캐릭터 표현력으로 로코 강자의 자리를 굳혀온 에릭 역시 상상치도 못했던 의외의 역할로 등장, 이때까지 만나볼 수 없었던 코믹한 매력을 펼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계룡선녀전’ 관계자는 “김선아, 정경호, 에릭 씨가 드라마에 참여해줘서 매우 기쁘다. 세 사람의 목소리 출연만으로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이들이 드라마 속에서 어떤 캐릭터로 변신하게 될지 추측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오늘(19일) 방송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처럼 세 사람의 목소리로 더욱 풍성하고 흥미진진한 재미를 더할 tvN ‘계룡선녀전’ 5회는 오늘(19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영상연출=조혜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11-19
  • [꿀영상]'절친 of 절친' 하정우&정경호 "둘이 만나면 여자 얘기 한다" 솔직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하정우와 정경호의 우정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한 방송에 함께 출연해 MC 김성주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하정우는 정경호를 두고 "완전 한국의 니콜라스 케이지다. 혼자 와인으로 병나발을 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만나면 무슨 이야기를 많이 하냐고 묻자 하정우는 "여자 얘기죠 뭐"라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더했다.

    2018-11-11
  • [별별e슈] "차기작 정했다"..정경호X민진기PD, 첫 만남에 거는 기대

    배우 정경호가 민진기 감독과 손을 잡는다. 5일 방송가 관계자에 따르면 정경호는 차기작으로 내년 상반기 방송될 tvN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를 선택했다.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괴테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한 오컬트 휴먼 멜로물로,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10년간 젊음과 성공을 누렸던 스타작곡가가 영혼 반납 직전 계약 연장을 위해 악마와 거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해 ‘써클: 이어진 세계’를 이끈 민진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의 노혜영 작가가 집필을 담당한다. 정경호는 극 중 영혼을 판 사나이이자 스타 작곡가 하립 역을 연기한다. 10년 전 악마에게 영혼을 판 비밀을 가진 인물로, 계약 종료 닷새를 앞두고 악마와 인생을 담보로 거래를 시작한다. 올해로 데뷔 16년 차인 정경호는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라이프 온 마스’까지 연이은 작품 성공으로 배우로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장르의 ‘도장깨기’에 가까운 필모그래피를 통해 내공을 다진 그가 차기작에서는 또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남다르다. 지난해 참신한 시도로 호평을 이끈 tvN 드라마 ‘써클: 이어진 세계’의 민진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민진기 감독은 ‘써클’을 통해 힘 있는 연출력을 녹여내며 한국 드라마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SF장르를 안방에 성공적으로 구현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민 감독은 군디컬 드라마 ’푸른거탑'의 수장으로 활약하며 장르 개척에 한 획을 그었던 주역이다. ‘푸른거탑’은 군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을 세밀하면서도 위트 있게 묘사해 남녀 시청자 모두를 사로잡았다. 이렇듯 안주하지 않고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민진기 감독과 배우 정경호가 또 한 번의 장르 개척을 위해 만났다. 두 사람의 첫 프로젝트가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사진제공=CJ ENM, eNEWS24 DB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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