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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영상] 구혜선, "나의 멘토는 조인성" 결혼 전 발언 화제

    구혜선이 31일 국회에서 진행된 제13회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및 서비스경영대상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구혜선이 자신의 멘토로 조인성을 꼽아 눈길을 끈다. 구혜선은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조인성은 좋은 선배이고 좋은 어른이다. 나와 함께 광고를 2년 했다. 조인성과 단편영화 시나리오를 드렸는데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고 말했다.

    2018-10-31
  • "가교 역할 충실히"..조인성, 서울송파경찰서 홍보대사 위촉

    배우 조인성이 서울송파경찰서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송파경찰서는 지역 주민으로서 송파구에 애착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공헌해 온 조인성을 송파경찰서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공동체치안과 다양한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주민과 경찰의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송파경찰서장과 송파경찰서의 경찰관이 함께 참석한 위촉식 후 조인성은 송파구 경찰과 함께 주민의 순찰 요청지역인 가락동 공원 주변에 순찰을 돌며 합동 순찰하는 등 다양한 범죄예방 홍보 활동에 참여했다.   순찰 후에는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 라는 공감 하에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공동체 치안 홍보영상을 촬영, 송파경찰서에서 진행하고 있는 정책 등을 알리는 등 본격 홍보활동에 참여하기도.  안종익 송파경찰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배우로서 앞으로 범죄예방 분야에서의 대활약이 기대되며, 『안전한 송파, 행복한 주민』이라는 경찰서 슬로건처럼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인성은 “내가 살고 있는 지역 공동체가 행복해야 대한민국이 건강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잠시나마 하게 되었다”며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린다. 송파구의 안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해 주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 경찰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조인성이 출연한 영화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블랙버스터 영화로 상영중에 있다. 사진제공=송파경찰서

    2018-10-19
  • "추억 돋는다"..'뉴논스톱' 조인성→장나라, 동창회 현장 화기애애

    MBC '청춘다큐 다시,스물'이 지난 달 서울 모처에서 열린 '뉴논스톱' 멤버들의 동창회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알려진 대로 박경림, 조인성, 장나라, 양동근, 김정화, 이민우, 정태우 등 '뉴논스톱'의 주역이었던 멤버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오랜만에 만난 서로를 반가워하며 지난 추억을 되새기는 모습. 특히 예전 방송 분을 함께 보며 쑥스러워 하는 얼굴들이 담겨있기도 하다.  

    2018-10-01
  • '데뷔 20주년' 조인성 "난 교만했다"

    조인성이 교만했다고 밝혔다. 배우 조인성은 최근 진행된 에스콰이어와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인성은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조인성은 지난 1998년 12월 28일 패션 광고 촬영에서 모델로 데뷔했다. '안시성'이 조인성에게 더욱 특별한 이유다. “저는 늘 강압적이고 엄숙한 카리스마를 내세우는 리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나이를 먹고 모임의 형이 되고 현장의 리더 역할을 하게 되면서 그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내가 앉은 이 테이블이 자유로웠으면 좋겠다고. 묻지 않아도 서로 말하는 그런 분위기였으면 좋겠다고.” 전쟁터를 방불케 했던 '안시성'의 촬영장에서 조인성은 주연배우로서 현장을 지키고 이끌어야만 했다. 220억원 대작의 무게를 짊어진다는 건 20년차 배우에게도 만만찮은 일이었다. 조인성은 조인성답게 현장을 이끌었다.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양만춘의 리더쉽은 촬영장에서 보여준 조인성의 모습과 정확하게 닮아 있었다. 조인성은 톱스타로서 대중의 관심 속에서 살아온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돌아봤다. “저는 교만을 드러내지 않았을 뿐 사실 교만했어요. 한 5년 전까지만 해도 그랬어요. 그러다가 완전히 깨졌어요. 내가 천지 구분을 못했구나 싶었어요. 지금은 뭐랄까.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이 순간에 아무 일도 없다는 게 너무 중요한 거예요. 지금 저는 아무 일도 없거든요. 그게 행복이더라고요. 부모님 건강하시지. 동생도 별일 없지. 나는 열심히 일하고 있지. 이 순간의 결과와 상관 없이 최악의 경우가 아니라는 것만 해도 행복한 상태인 거예요.” 한편 조인성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10월호와 디지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2018-10-01
  • 조인성 "'안시성' 세번 거절했다..내가 장군상이 아니어서"

    조인성이 '안시성' 거절 사연을 밝혔다. 추석흥행대전의 승자는 조인성이었고 영화 '안시성'이었다. 그런 조인성이 최근 에스콰이어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조인성이 성주 양만춘을 연기한 전쟁 블록버스터 '안시성'은 개봉 13일만인 1일까지 누적관객 450만명을 동원했다. '명당'과 '협상' 등 '안시성'과 자웅을 겨룰 것이라 여겨졌던 작품들을 상대로 극장가를 수성하는데 성공한 모양새다. 그런데도 조인성은 마지막 순간까지 '안시성' 출연을 놓고 고뇌를 거듭했었다. “처음 노희경 작가님과 작품을 할 때도 그랬어요.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할까 말까 한참을 망설였어요. 결국 노희경 작가님과 그 뒤로 세 작품을 함께 했어요.” 이어 “'안시성'은 사실 두 번이 아니라 세 번 거절했어요. 나는 불가능할 것 같다. 내가 어떻게 장군을 해. 사실 저희 같은 외모를 갖고 있는 배우들은 장군상이 아니예요. 대중은 사극의 리더상에 대해 어떤 고정 관념을 갖고 계시고. 저 역시 그런 생각 때문에 여러 번 거절을 했어요. 그런데 내가 피해가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고 싶으면서 피하고 싶었구나. 그래서 결정했죠. 그때부터 쭉 여기까지 온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인성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10월호와 디지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2018-10-01
  • [★톡톡] 남주혁, "조인성 '꽃미남' 타이틀, 아직 받을 자격없어"

    배우 남주혁이 '꽃미남' 수식어에 대해 겸손함을 내비쳤다. 남주혁은 최근 서울 종로구 팔판동 모처에서 열린 영화 '안시성'(감독 김광식) 라운드 인터뷰에서 "조인성이 '꽃미남' 수식어를 물려주겠다고 했다"는 말에 "아직 받을 자격없다"고 손사래를 쳤다. 그는 "(조)인성이 형의 멋짐을 따라갈 수 없다. 남자로서나 배우로서 정말 멋진 분이다보니 차마 못 받겠다"고 말했다.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19일 개봉. 12세 관람가. 사진 제공=YG엔터테인먼트

    20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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