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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운서세요?" 윤소희, 지성미 물씬

    배우 윤소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윤소희의 소속사 그랑앙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띠용. 아나운서세요?"라는 글과 함께 윤소희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지난 11일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임명된 윤소희가 위촉식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윤소희는 옅은 그레이 톤의 트위드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대본에 몰두한 윤소희의 모습은 마치 뉴스 생방송을 앞둔 아나운서의 느낌으로 지성미가 돋보인다. 윤소희는 오는 2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리는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홍보대사로서 영화제를 알리는 공식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그랑앙세 인스타그램

    2018-10-15
  • [단독영상]워너원, 섹시미 폭발 스타일 영상..황민현·윤지성·라이관린 Ver.

    남성그룹 워너원(Wanna One,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패션 브랜드 모델로 발탁, 촬영 현장을 enews24가 단독 공개한다. 황민현, 윤지성, 라이관린은 남다른 자태를 뽐냈다. 워너원은 CJ ENM 오쇼핑 부문의 패션브랜드 씨이앤(Ce&)의 모델로 발탁됐다. 워너원이 참여한 18AW 스웻&후디 컬렉션은 미디어커머스 티빙몰에서 5일 오전 11시부터 10일 오전 11시까지 총 5일간 단독 판매된다. 씨이앤의 이번 18AW 스웻&후디 컬렉션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고태용 디자이너와 협업한 No Music, Nomantic 컬렉션을 선보인다. 티빙을 통해서는 씨이앤X워너원 퍼스트룩 화보 촬영 비하인드 영상 단독 감상이 가능하다. 한편 티빙몰 단독 판매 론칭 기념으로 씨이앤 워너원 스웻&후디를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멤버별 미공개컷 포토프레임 증정 및 티빙 3개월 이용권 증정한다.

    2018-10-05
  • [꿀영상]'지성 ♥' 이보영, ○○ 때문에 미스코리아 출전했었다

    지성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아내 이보영에게 눈물나게 고맙다고 전해 화제다. 애틋한 사랑을 전한 배우 지성의 뭉클한 인터뷰와 함께 이보영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높아진 상태. 과거 이보영은 미스코리아에 출전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보영은 취업을 하기 위해서 미스코리아에 출전했다고 밝혔다. 당시 이보영은 97학번이었는데 당시 IMF 때문에 취업난이 있어 미스코리아에 출전하게 됐던 것이었다.

    2018-09-26
  • [인터뷰] 지성, "이보영은 나의 힘..가족=연기인생 원동력"②

    배우 지성이 연기 인생의 원동력으로 ‘가족’을 꼽았다. 영화 ‘명당’ 홍보 차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지성은 최근 enews24와 만나 “개인적으로 어려운 가정사가 있었는데, 그런 힘든 시절이 이를 악물게 도와준 힘이 됐다. 어떻게 보면 제 꿈을 이루게 도와준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고 운을 뗐다. 그리고 또 한 명, 그의 인생에 빼놓을 없는 동반자 이보영이 있다. 지성은 “이보영씨를 만나 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됐다. 이보영씨와 가정을 이루고 한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되는 과정이 지금의 저를 만든 원동력이 된 것 같다. 실제 지금은 배우로서의 꿈을 이루기 위함보다 가족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 그래서 더 내려놓게 되는 부분도 있고, 마음이 편안해진 것도 있다”고 말했다. 지성은 배우 이보영과 단란한 가정을 꾸린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평소 이보영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사랑꾼 남편과 딸 지유의 육아에도 큰 도움을 주는 ‘딸바보’ 아빠이기도 하다.

    2018-09-24
  • [인터뷰] 지성이면 '명당'①

    ‘갓’이라는 수식어를 뗄 수 없는 자타공인 연기의 신(神). 배우 지성이 이번에는 스크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드라마 ‘킬미, 힐미’와 ‘피고인’으로 2015 MBC 연기대상, 2017 SBS 연기대상에서 두 차례 대상을 수상하는 등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지성이 ‘명당’과 만나 그만의 ‘흥선’을 만들어냈다. 지성은 영화 ‘명당’에서 몰락한 왕족으로 겉으로는 권력에 욕심이 없는 듯하지만 내면은 야욕을 가지고 있는 흥선 역을 맡았다. 영화에서 감정 변화의 진폭이 가장 큰 인물인 흥선 캐릭터를 한층 입체감 있게 표현해낸 지성은 실존 인물을 연기하기 위해 진정성에 중점을 뒀고, 사소한 감정까지 감독과 논의하는 등 ‘흥선’을 완성하고자 하는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장르와 역할을 불문하고 맡은 배역마다 자신의 옷을 입은 듯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지성. 노력에 노력을 더하는 비교불가 연기파 배우 지성을 만나 영화 ‘명당’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 ‘명당’이 개봉을 했다. 추석극장가 대첩에 임하는 각오는? "개봉을 한 것만으로 기쁘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심혈을 기울인 만큼 그 정성이 보여져서 기분이 좋다. 한국영화가 비슷한 시기에 쏟아져 나와서 경쟁을 하고 있는데, 올바른 선의의 경쟁이 이뤄졌으면 좋겠고 모두 다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 # 흥선 캐릭터 준비 과정이 궁금하다. 언론시사회에서 공감에 중점을 두고 연기했다고 한 바 있는데, 역사적인 인물의 어떤 지점에 공감 포인트를 잡고 연기했나 ‘명당’은 흥선대원군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가 아니다. 젊은 시절을 다룬 영화라 기록이 많지 않아서 추론해 봐야 하는 부분이 있었다. 야사 격으로 기정사실처럼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가 세도정치 시절 흥선이 소위 ‘상갓집 개’ 생활을 하며 목숨을 부지했다는 이야기인데, 저는 처절하게 살기 위해 노력한 절박함에 중점을 많이 뒀다. 몰락한 왕족으로 살아갔던 그의 삶이 어땠을 것이며, 어떤 가치관이 정착이 됐을 것이며, 열등 의식으로 바뀌어 가는 부분이 많지 않았을까 그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생각해 봤다.”

    2018-09-24
  • '아는와이프' 갓지성이 드라마를 떠나보내는 법 '대본 공부+빨간 펜까지'

    ‘아는 와이프’로 사랑 받은 배우 지성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지성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 마지막 방송 후 지성의 종영 소감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지성은 ‘아는 와이프’에서 차주혁 역을 맡아 ‘갓지성’의 위엄을 다시금 확립했다. 마지막 촬영에 임하며 작품을 떠나 보낼 준비를 하는 지성의 모습과, 현장 비하인드 씬이 담겨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상 속에 등장한 지성의 대본은 형광펜 표시로 가득했다. 한 씬 한 씬 마무리 할 때마다 빨간 색연필로 엑스표시하며 미소 짓는 지성의 모습은 그가 얼마나 혼신을 다해 연기했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종영 소감을 묻자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요. 시원섭섭하고 이제 한 작품을 또 보내야하지만 시작이 있으면 또 끝이 있고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겠죠”라고 운을 뗐다. 지성은 쉽사리 말을 꺼내지 못했다. 잠시 생각하더니 “감사합니다. 항상 어떤 작품을 하든지 여러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좋은 작품을 만드려 노력하는데 (여러분이) 좋아해주시고 행복하시면 저는 그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고 답했다. 이어서 그는 “그게 제 일이고 저의 유일한 행복이기도 해요”라고 진심어린 목소리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폭염 속에서 쉼없이 촬영에 몰입하면서 차주혁 역할을 완벽히 소화한 지성을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고 현실 반영과 판타지 사이에서 곧은 중심을 잡는 지성의 섬세한 연기력은 초반부터 끝까지 시청자들이 드라마에 집중할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었다. 특히 힘을 뺀 일상 연기, 코믹 연기와 한지민과 더할나위 없는 호흡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지성은 영화 ‘명당’에서 흥선 역으로 스크린을 수 놓는다.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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