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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영상] '탑매니지먼트' 얼굴천재 차은우 "극 중 직진남, 실제는 겁쟁이"

    차은우가 극 중 캐릭터와 실제 성격의 차이점을 말했다. 2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 파크볼룸에서 유튜브 오리지널 '탑매니지먼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서은수·안효섭·차은우·정유안·방재민·윤성호 감독과 유튜브 아태지역 오리지널 책임자 네이딘 질스트라가 참석했다. 극중 소울의 비주얼 센터 우연우를 연기하는 차은우는 "극 중 캐릭터와 실제 성격은 비슷한데 조금 다르다"라며 "캐릭터는 직진남이다. 매니저에게도 직진한다. 그런데 실제 차은우는 겁쟁이다. 그런 점이 다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탑매니지먼트'는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을 각색한 작품으로 운빨 제로 아이돌 그룹 소울과 몽골에서 온 유튜브 스타, 한 치 앞만 보는 예지력을 장착한 연습생 출신 매니저 은성이 차트인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1일 오후 11시 원더케이(1theK)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상연출: 김지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10-29
  • 종영 '강남미인', 차은우가 보여준 연기돌의 좋은 예 '비주얼+피지컬+케미+여心'

    차은우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통해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연기돌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 극중 차은우는 ‘캠퍼스 츤데레 냉미남’ 도경석역을 맡아 웹툰을 찢고 나온듯한 높은 싱크로율로 첫 방송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차은우는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로 무대와 예능, MC 등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활약으로 주목받았다. '투 비 컨티뉴드’, ‘복수노트’ 등 다양한 웹드라마와 KBS 2TV ‘최고의 한방’ 등에 출연, 작은 배역부터 차근히 연기 경력을 쌓으며 성장해 왔던 그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의 주연에 발탁되었다는 소식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임과 동시에 대중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그리고 차은우는 드라마 첫 방송과 함께 자신의 존재감과 가치를 스스로 증명해내며 매회 화제의 중심에서 드라마의 높은 인기를 견인했다. 완벽한 외모와 타고난 좋은 머리, 화려한 집안 배경까지 빠지는 것 하나 없어 보이지만, 어린 시절 이혼한 부모님 때문에 불우한 가정사로 차갑고 무심한 경석을 연기한 차은우는 캐릭터가 가진 외로운 내면을 표현하기 위해 눈빛과 표정, 작은 동작까지 디테일하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이 경석의 미묘한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몰입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웹찢남의 완벽 비주얼로 시선을 끈 그는 드라마 초반 “재밌냐”, “너만 하겠냐” 등의 사이다 어록으로 시청자들의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뚫어주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임수향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마다 나타나 도와주는 츤데레 흑기사이기도 했고,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내비치는 직진남이자 때로는 귀여운 질투남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도래커플’로 시청자들에게 설렘 가득한 핑크빛 로맨스를 선보이기도 했던 이 커플의 인기 비결에는 매력적인 남자 도경석 역을 연기한 차은우의 무한 매력이 설렘을 선사하며 그 몫을 톡톡히 했다. 다정하고 청량미가 넘치는 대표 꽃미남 아이돌로서 주목을 받았던 차은우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비주얼과 피지컬, 텐션 높은 남녀케미, 여심을 사로잡는 매력을 모두 갖춘 신인 남자 배우이자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얼굴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다는 평이다. 한편 현재 차은우에 대한 관심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겁다. 드라마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국내외의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광고 섭외 문의가 끊이지 않는 등 그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첫 드라마 주연작인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과 신인 배우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유종의 미를 거둔 차은우. 무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인 차은우의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제공= 판타지오, JTBC

    2018-09-16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차은우, 완벽한 해피엔딩... 자체 최고 시청률 종영

    2018년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이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지난 8주간 16부작의 막을 내렸다. 또한, 시청률은 전국 5.8%, 수도권 6.2%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기준) 지난 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 최종회에서 오랜 외모 트라우마로 스스로에 자신이 없던 강미래(임수향)와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 이후 늘 외로웠던 도경석(차은우)는 가장 좋은 친구이자 연인인 서로를 통해서 어제보다 한 걸을 더 행복에 다가가는 엔딩을 맞았다. 또한, 그동안 모두에게 사랑받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질투해왔던 현수아(조우리)는 가장 힘들었던 순간 곁을 지켜준 라이벌 미래를 통해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지난 8주간의 위험천만했던 캠퍼스 라이프가 계속되는 내적 성장을 그리며 행복한 종영을 맞은 가운데 ‘내 이름은 강남미인’이 남긴 것들을 짚어봤다. #1. 임수향X차은우, 완벽한 시너지 방송 전부터 드라마 팬들의 시선을 모았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청춘 배우 임수향과 차은우는 기대를 넘어서는 시너지를 발휘하며 “완벽한 강미래와 도경석”이라는 평을 들었다. 평범한 행복을 꿈꿨던 소녀 강미래의 성형 이후의 삶을 사실적으로, 또 섬세하게 연기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던 임수향, 그리고 완벽한 비주얼로 웹찢남의 정석이 무엇인지 증면하며 캠퍼스 남신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의 설렘을 책임졌던 차은우는 시청자들이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열광했던 이유였다. #2. 우려를 기대로 바꾼 웹툰의 성공적인 재탄생 포털 사이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완결됐던 웹툰을 원작으로 해 제작 확정부터 우려와 기대를 동시에 받았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첫 방송 직후, 원작을 관통하는 메시지와 드라마만의 매력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짜 아름다움’에 대해 사실적이지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노력한 제작진과 매 순간 열정적이었던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은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방영 내내 이어진 뜨거운 화제성으로 이어졌다. 이에 드라마의 인기를 입증하며 “웹툰을 성공적으로 재탄생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3.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고찰 ‘원래부터 예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름다운 외모를 갖게 된 후에도 행복할 수 없었던 미래는 자신이 사랑하고, 또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들 사이에서 끊임없는 성장을 거듭했다. 못생긴 얼굴로 한 번도 행복하지 못했던 소녀에서 성형 수술로 새 얼굴을 갖게 된 사람, 그럼에도 ‘강남미인’이라 불리는 여전한 외모지상주의 사회 속에서 결국은 두려움을 이겨내고 ‘진짜 행복’을 위해 오늘도 한 걸음 나아가는 스무 살 미래의 내적 성장은 보는 이들에게 먹먹한 감동과 함께 “진짜 아름다움, 그리고 행복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외모지상주의에 익숙해진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했다. 사진제공 = JTBC

    2018-09-16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차은우, 키스 직전 포착…설렘 지수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엔딩에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뜨겁다.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이 생애 첫 연애를 시작한 스무 살 새내기 커플 강미래(임수향)와 도경석(차은우)의 핑크빛 로맨스가 한층 깊어질 것을 예고했다. 또한, 관계자는 "외모 때문에 고통 받았지만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는 화학과의 두 여신 미래와 수아(조우리)의 내적 성장도 쫄깃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귀띔해 15회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 지난주 방송을 기점으로 경석과 달달한 연애를 시작하면서 안방극장에 짜릿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는 미래. 좋아하는 사람과의 연애로 매일이 행복지만, '얼굴 천재' 경석과는 달리 '강남미인'이라 불리는 자신의 연애를 향한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워 했던 그녀가 오늘(14일) 밤, 드디어 용기를 낸다. 사전 공개된 15회 예고 영상에서 "계속 이렇게 몰래 만나야 한다는 건 좀 슬프네"라고 말하는 미래가 드디어 모두의 앞에 연애 사실을 공개하기로 마음먹은 것. 특히 한국대학교의 공식 CC(캠퍼스 커플)가 될 도래 커플은 15회 방송에서 "두 사람의 연애 이야기가 보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응답하는 심쿵 데이트를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 한편의 청춘 영화 같은 교복 데이트부터 로맨틱한 분위기 속 첫 키스까지 예고돼 기대가 더해진다. 여기에 조금씩 외모 트라우마를 극복해가는 미래와 달리 사상 최고의 위기에 빠진 수아의 사정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학기 초, 자연 미인인데 성격까지 좋았던 화학과 아이돌의 이미지는 사라지고 "도경석 좋아한다면서 이 남자 저 남자 다 만나고 다니고 쟤 이상하지 않아?"라는 말까지 듣게 된 수아. 게다가 누군가 찍어 올린 몰카에 고통 받고 있는 수아의 이야기는 어떤 전개를 맞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관계자는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사랑으로 행복한 종영을 앞두게 됐다"는 감사 인사를 전하며, "남은 두 번의 이야기에서는 외모와 상관없이 사랑스러운 여자 미래와 회차마다 멋짐과 귀여움을 갱신하는 경석, 그리고 외모지상주의의 또 다른 피해자 수아의 마지막 내적 성장이 그려질 테니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제 15회 오늘(14일) 오후 11시 JTBC 방송. 사진= JTBC

    2018-09-14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차은우, '新 로코남'이 기대되는 이유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캠퍼스 냉미남 차은우가 로맨틱 코미디의 차세대 주자로 떠올랐다.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캠퍼스 냉미남 도경석으로 활약 중인 차은우. 방송 전부터 원작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찰떡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지난 8주간 '웹찢남'의 정석이 무엇인지를 증명하며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로맨틱 코미디의 차세대 남자 주인공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완벽한 외모와 타고난 좋은 머리, 화려한 집안 배경까지 빠지는 것 하나 없어 보이지만, 어린 시절 이혼한 부모님 때문에 불우한 가정사를 가진 경석. 냉미남이라는 수식어에 어울리게 차갑고 무심했던 경석은 스무 살의 대학 캠퍼스에서 다시 만난 중학 동창 강미래(임수향)를 통해 변화를 거듭했다. 드라마 초반 빈틈없는 철벽남에서 하나뿐인 여동생에게는 든든한 오빠, 그리고 사랑스러운 여자 미래와의 서툴지만 달달한 핑크빛 로맨스까지 까면 깔수록 더해지는 양파 같은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인 것. 특히 첫 회부터 오로지 미래에게만 반응하는 미래지향적 레이더를 장착, 위험천만한 캠퍼스 라이프의 아찔한 전개 속에서 든든한 흑기사와 귀여운 질투남의 면모를 한껏 드러낸 도경석의 반전 매력은 시청자들이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을 손꼽아 기다리게 한 원동력이었던바. 무엇보다 차은우는 캐릭터와 100%의 싱크로율을 발휘하며 무더운 여름밤을 짜릿하게 물들였다. 방송 전,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도경석을 통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던 다짐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얼굴로 빛나는 존재감을 입증한 차은우. 종영까지 단 두 번만을 남겨둔 캠퍼스 라이프에서 그가 보여줄 마지막 이야기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JTBC 방송. 사진= JTBC

    2018-09-13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시청자들 열광케 한 '쫄깃 모멘트' 셋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금요일, 토요일 밤을 사로잡아온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지난주 방송에서 풋풋한 연애를 시작한 강미래(임수향)과 도경석(차은우), 그리고 위기에 빠진 화학과 아이돌 현수아(조우리)의 이야기가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영상 조회 수를 기반으로 안방극장을 설레게 했던 명장면 세 가지를 짚어봤다. #1. 사이다 차은우, "재밌냐?" 방송 첫 회부터 시원한 사이다를 선물해 열화와 같은 사랑을 받았던 흑기사 도경석. 그중에서도 동영상 조회수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것은 모른 척 미래를 깎아내리는 수아를 향한 경석의 따끔한 일침이 담겼던 순간이다. 화학과 사람들 앞에서 "미래가 인형같이 예쁘잖아요"라고 추켜세운 수아는 곧이어 "미래도 고친 데 없잖아요"라고 말했다. 누가 봐도 성형 수술을 한 티가 나는 미래를 조용히 물 먹이려는 의도가 보였던 얌체 같은 한마디가 시청자들의 화를 돋우던 그 순간, 수아의 앞에 선 경석은 무심한 말투로 "야, 재밌냐?"라고 통쾌한 한 방을 날렸다. 바야흐로 사이다 도경석의 시작을 알린 장면이었다. #2. 훅 들어온 임수향, "우리 술 한잔할래?" 나혜성(박주미)으로부터 경석과의 만남을 주선해달라는 부탁을 받은 미래. 어릴 적부터 롤모델이었던 조향사 혜성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어 어쩐지 사연 있어 보이는 경석에게 조심스레 "우리 술 한잔할래?"라고 말을 건넨 4회 엔딩 장면은 아직도 도래 커플의 명장면으로 회자된다. 당시 '약속을 안 지키는 인간'과 '자기 인생 화풀이 남한테 화풀이하는 인간'이라며 날을 세웠던 두 사람이 미소 지으며 마주 본 순간으로, 도래 커플이 서로의 사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단초가 됐기 때문이다. #3. 임수향 vs 조우리, "넌 날 싫어했구나. 처음부터" 예쁘다는 공통점을 지녔지만, 판이한 성격으로 극과 극의 캐릭터를 보여준 미래와 수아. 친구인 듯 친구가 아니었던 이들의 관계가 확실하게 드러난 10회의 엔딩 장면이 동영상 랭킹 3위를 기록했다. "나 경석이 좋아해. SP가 좀 도와줄래?"라는 요청을 거절당한 수아는 "예쁘다는 건 축복"이라며 "축복받지 못한 사람들은 자기도 그런 혜택을 누리고 싶어서 성형수술을 하는 것"이라면서 그간 숨겨왔던 진심을 드러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수아의 진심을 확실하게 깨달은 미래는 "착각일 수 있다고, 괜히 널 나쁘게 오해한 거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넌 날 싫어했구나. 처음부터"라고 말해 이들의 아슬아슬했던 관계에 긴장감을 더했다. 매 회차 새로운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JTBC 방송. 사진= JTBC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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