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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영상] '키스 먼저 할까요' 정다빈, 과거 이승기 ♡하는 '악동 소녀'

    '키스 먼저 할까요'가 여운을 남기며 종영한 가운데 정다빈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다빈은 과거 2011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매니'에서 오은비 역을 맡아 이승기를 좋아하는 소녀로 열연했다. 극 중 정다빈은 부모의 이혼으로 시종일관 반항모드이지만, 순정만화를 보며 설렘을 드러내고, 이승기 팬클럽에 가입을 하면 직접 볼 수 있다는 말에 귀를 쫑긋 세우는 등 조숙한 초등학생으로 열연했다. 한편 정다빈은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감우성의 딸로 출연해 보다 성숙해진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18-04-25
  • [꿀영상] '키스 먼저 할까요' 예지원 "과거 다산이 꿈이었다, 아이 다섯 명 정도"

    '키스 먼저 할까요'가 여운 가득한 종영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적신 가운데 예지원이 과거 밝힌 꿈(?)이 화제다. 예지원은 과거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4차원 매력을 뽐냈다. 당시 예지원은 결혼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하늘의 뜻이겠죠"라고 답하는가 하면 "옛날에 다산이 꿈이었다. 다섯 명 정도"라고 아이 욕심이 있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가장 친한 친구가 결혼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부러웠다"고 솔직한 소감을 밝히며 "제일 친한 베프가 먼저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으니 자연히 만날 시간이 적어진다. 외로워서 더 일로 간 것도 있다"고 '열일'을 하는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예지원은 "어머니는 (결혼보다) 아이 걱정을 많이 한다"라며 "제가 늦둥이다. 어머니가 서른여덟에 저를 봤다. 제가 체력도 좋고 사는데 전혀 이상이 없다. 그런데 애가 정신이 조금 늦다더라. 그거 때문에 살짝 걱정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예지원은 자신의 사랑 방식에 대해 "사랑을 하면 올인한다"면서도 "일까지 다 던지고 사랑에만 올인한 적은 없다. 표현은 잘했던 것 같다. 애교도 떨다가 무뚝뚝하다가 한다"라고 자신의 사랑 방식에 대해 말했다.

    2018-04-25
  • '키스 먼저 할까요' 정다빈, 앞으로 더 주목해야 하는 이유

    배우 정다빈이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를 통해 또 한 번 성장했다. 지난 24일 종영한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정다빈은 무한(감우성 분)의 딸 이든으로 분해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소화했다.

    2018-04-25
  • [TV 되감기] 종영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살았다... 여운 깊은 결말

    ‘키스 먼저 할까요’가 깊은 여운을 남기며 종영했다. 24일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제작 SM C&C)가 종영했다. 마지막 방송 직전까지 손무한(감우성 분)이 살 수 있을지, 손무한과 안순진(김선아 분)의 사랑이 어떻게 될지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던 상황. ‘키스 먼저 할까요’ 최종회는 시청자의 기대를 충족시킨 것은 물론, 그 어떤 결말보다 깊은 여운을 남기며 퇴장했다.

    2018-04-25
  • '키스 먼저 할까요' 한고은, 특별출연의 참 좋은 예... '미모+감성 열일'

    한고은이 섬세한 눈빛 연기를 선보여 마지막까지 존재감을 제대로 발휘했다. 24일 방송 된 ‘키스 먼저 할까요’ 마지막회에서 미국으로 돌아간 석영(한고은)이 이든(정다빈), 무한(감우성)과 통화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2018-04-25
  • '키스 먼저 할까요' 김선아, 끝까지 달랐던 멜로 여왕의 품격

    ‘키스 먼저 할까요’ 김선아의 특별한 어른 멜로가 따뜻한 위로와 깊은 여운을 선사하며 마지막까지 빛났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 연출 손정현, 제작 SM C&C) 최종회에서 안순진(김선아 분)과 손무한(감우성 분)은 평범하지만 특별한 하루를 맞이하는 한 마디 ‘굿모닝’ 인사와 함께 가슴 뭉클한 엔딩을 맞았다. 마지막까지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인 김선아가 전한 따뜻한 위로는 깊은 여운을 선사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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