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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영상]'라스' 하석진, 과거 작품 속 女배우에 적극대시 '상남자'

    배우 하석진이 과거 작품 속 여배우에 적극 호감을 표했다며 '상남자'임을 과시했다. 하석진은 과거 출연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작품 속 함께 연기한 여배우에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하석진은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키스 장인'으로 불리는 그만의 키스신 노하우 등 다양한 에피소드로 눈길을 끌었다.

    2018-10-18
  • '라스' 하석진 "키스신 동영상 2개 2천만뷰 기록"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하석진이 키스신 동영상 2천만뷰에 달하는 ‘키스 장인’의 노하우를 대 방출한다. 오늘(17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더티와 섹시 사이 어디쯤을 서성거리고 있는 네 남자 전현무, 이필모, 하석진, JK김동욱이 출연하는 ‘이 남자들 더럽(The love)' 특집이 펼쳐진다. 하석진은 ‘키스 장인’으로 손꼽히는 것과 관련해 한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간 동영상 2개가 합쳐서 2천만뷰가 넘었다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그는 이필모를 상대로 키스신이 예쁘게 나오는 비법을 즉석에서 대 방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뇌섹남 공대 오빠로 통하는 하석진은 주변 사람들이 A/S를 안가고 하석진만 기다린다는 것과 관련해서 “추석 때 하루 종일 컴퓨터를 고쳤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하석진은 또한 대본 디테일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김수현 작가의 작품에 출연했을 때 대본 지문에 달랑 ‘어디 춤과 랩을 한 번 해보시던가’라고 적힌 대본을 받은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특히 그는 대학교 시절 자신의 잘생김을 알게 해 준 16대 16 대규모 미팅 에피소드를 공개했는데 인원이 많은 까닭에 특별한 시스템으로 미팅이 이뤄졌다고 밝혀 호기심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하석진은 최근 어머니가 부쩍 선을 보라며 여성의 사진을 메시지로 보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이와 함께 그는 ‘어머니 표 소개팅’을 거절하는 이유까지 공개할 예정이어서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키스신 동영상 2천만뷰에 달하는 키스 장인 하석진의 노하우와 그가 어머니 표 소개팅을 거절하는 이유 등은 오늘(17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2018-10-17
  • 하석진, 가을 남친 룩의 정석 '자유롭게 여행하는 그림 같은 일상'

    하석진의 화보가 공개됐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내 남자’ 삼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패션과 분위기를 선보였다. 말끔한 셔츠에 스틸 워치를 더하거나, 체크 패턴의 트렌치코트와 포근한 니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것. 촬영 후 인터뷰를 통해 지적인 남자가 부담스럽진 않냐는 질문에 “부담스럽진 않아요. 장점이 더 많거든요. 나이가 들수록 ‘지적이라는 것’ 자체가 도움이 많이 돼요. 천방지축이고 엉뚱한 사람이 매력적일 때도 있는데, 나이가 들면 그럴 일이 잘 없는 것 같아요.” 라고 답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하우스헬퍼>의 역할처럼 살림을 잘 하냐는 질문엔 “혼자 사는 남자라면 살림은 조금씩 다 할 줄 알잖아요. 저 역시 그렇기 때문에 연기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하지만 정리 부분에서 감점이 많을 것 같아요. 하하.” 라고 유쾌하게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 하석진의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2018-09-27
  • '당신의 하우스헬퍼' 최종회, 하석진이 선사할 마지막 라이프 힐링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이 선사할 마지막 라이프 힐링은 어떻게 전개될까. KBS2 수목극 '당신의 하우스헬퍼'(극본 황영아, 연출 전우성 임세준)가 29일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집도 머릿속도 복잡한 여자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줬던 김지운(하석진)의 살림 마법도 어느덧 엔딩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당신의 하우스헬퍼'의 마지막 라이프 힐링은 과연 무엇일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자취를 감췄던 과거 연인 이소희(심이영)을 5년 만에 만난 지운. 우연히 주소를 알아낸 임다영(보나)의 도움 덕분이었다. 하지만 소희를 만나지 않고 우편함에 편지 한 통을 넣어두고 돌아섰다. 그 편지에는 "원망하는 것도 바라는 것도 없어. 다만, 당신이 편안하길. 그리고 내가 여전히 당신을 응원하고 존경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길"이라는 지운의 메시지가 적혀있었다. 갑자기 떠나버린 소희를 오랜 시간 찾아다니고 함께 살았던 집에도 들어가지 못했던 지운이지만 이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 것. 그리고 엔딩에서 소희와 마주치며 최종회까지 예측 불가 전개를 예고했다. 이에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마지막 회에 담길 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소희의 손을 꼭 붙잡고 촉촉한 눈으로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지운. 그리고 그 앞에 선 소희 또한 한결 마음이 편해진 듯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다. 두 사람의 복잡한 관계가 드디어 정리된 것일까. 지운과 다영이 함께 해야 할 정리도 남아있었다. 차마 내 손으로 버릴 수 없어서 집에 쌓아뒀던 다영 아버지의 유품을 정리하는 것. 그리고 지운과 다영의 힐링 로맨스가 어떤 엔딩을 맞이할지도 궁금해진다. 제작진은 "지난 9주간 시청자들에게 라이프 힐링을 선사했던 '당신의 하우스헬퍼'가 29일 종영한다. 시청자 여러분의 애정과 응원 덕분에 뜨거운 여름날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지운과 다영의 로맨스는 물론, 현실적인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던 권진국(이지훈), 윤상아(고원희), 강혜주(전수진), 한소미(서은아)의 이야기도 어떻게 깔끔하게 정리될지 최종회까지 함께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29일 오후 10시 최종회 방송. 사진제공=KBS

    2018-08-29
  • '당신의 하우스헬퍼' 5년 만에 만난 前 연인 하석진x심이영, 과거 정리할 수 있을까?

    ‘당신의 하우스헬퍼’ 과거 연인 하석진과 심이영이 5년 만에 만났다. 오랜 시간 서로를 지울 수 없었던 두 사람 사이에 얽혀있는 복잡한 과거를 정리할 수 있을까.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극본 황영아, 연출 전우성, 임세준)에서 5년 만에 만난 김지운(하석진)과 이소희(심이영). 커플 시계를 찾으러 오기로 했다는 장씨 할아버지(윤주상)의 이야기를 듣고, 소희의 행적을 어렵게 찾아낸 임다영(보나)이 지운에게 주소를 건넨 것. 암 투병 사실을 숨기고 있던 고태수(조희봉)가 말렸지만, 다영은 지운이 선택할 문제라고 생각했다. 또한, 박가람(연준석)이 소희의 아들이었으며, 5년 전 소희가 지운의 곁을 떠난 이유였음이 밝혀지면서 지운과 소희의 만남은 마지막 엔딩까지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소희와 무슨 관계냐고 묻는 태수의 말에 “우리 엄마예요”라고 답한 가람. 17년 동안 엄마의 얼굴도 모르고 살았지만, 자신이 일으킨 사고 합의금을 내주며 “이제 네 아빠 대신 내가 널 돌볼 거야”라는 소희와 3년을 함께 살았다. 하지만 소희가 지운의 집에서 갑자기 사라졌던 것처럼 ‘엄마는 풀어야 할 숙제가 있어. 좀 많이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보려 해’라는 편지만 남겨둔 채, 가람의 곁도 훌쩍 떠났다. 그리고 소희가 말한 ‘풀어야 할 숙제’란 태수에게 빌린 가람의 합의금이자 지운이 대신 짊어진 빚을 갚는 것이었다. 이처럼 소희가 지운의 집을 떠났던 이유와 가람의 숨겨진 정체가 모두 밝혀지면서 지운의 마음은 더욱 심란해졌다. 하지만 정규직 심사가 얼마 남지 않은 다영을 위해 실버라이트 지면 광고와 인터뷰까지 모두 진행하며, 다영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보여줬다. 그런 지운을 보고 오히려 미안해진 다영은 장씨 할아버지의 집 정리를 도우며 소희의 연락처를 찾기 시작했다. 연락처가 적힌 장부를 몰래 가져갔던 태수는 다영의 이야기를 듣고, 다영이 왜 소희의 행방을 찾는지 의문이 생겼다. 그리고 갑자기 찾아온 복통으로 인해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말았다. 태수가 쓰러졌다는 소식에 곧장 병원으로 달려간 지운과 다영. 알고 보니 태수는 5년 동안 암을 앓고 있었고, 지운에게 짐이 될까봐 숨겨왔다. 자신의 몸보다 지운이 받을 상처가 걱정되는 태수는 다영에게 “다영 씨 어렵게 만나서 그러면서 편해진 놈, 우리 흔들지 맙시다”라며 소희의 행방을 알리지 말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우연히 장씨 할아버지 달력에 적힌 소희의 연락처를 발견한 다영은 “김샘 더 힘들게 하는 일만 아니었으면 좋겠어요”라며 숨기지 않았다. 비록 나중에 후회한다 해도 “김샘이 보낸 5년의 시간만큼 그에게는 이 상황을 정확히 알고 자신의 선택으로 결말지을 당연한 권리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 수차례의 고민과 망설임 끝에 다영이 건네준 소희의 주소로 찾아간 지운. 집 앞에서 한참을 서 있던 그는 소희를 만나지 않고 우편함에 편지 한 통을 꽂아놓고 돌아섰다. 집으로 돌아온 소희는 ‘혹시라도 죄책감을 갖지 말라고 말하고 싶었어. 전혀 그럴 필요 없어. 당신에게 목숨을 빚진 그날 이후 내 모든 건 당신 거였으니까’라는 지운의 마지막 인사가 담긴 편지를 꺼내 읽었다. 그리고 정류장 벤치에 멍하니 앉아 있던 지운을 찾아갔고, 두 사람은 5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 만나게 됐다. ‘원망하는 것도 바라는 것도 없어. 다만, 당신이 편안하길. 그리고 내가 여전히 당신을 응원하고 존경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길’이라고 적힌 지운의 편지는 소희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고 있었다. 서로에 대한 어떤 원망도 미움도 남아있지 않은 지운과 소희가 과거를 어떻게 정리할지, 엔딩이 더욱 궁금해지는 ‘당신의 하우스헬퍼’. 2018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해 23일(목) 결방이 확정되며, 오는 29일(수) 밤 10시 KBS 2TV에서 최종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당신의 하우스헬퍼’ 방송 화면 캡처

    2018-08-23
  • '당신의 하우스헬퍼' 심이영 등장, 하석진X보나 관계 어떤 영향 미칠까

    '당신의 하우스헬퍼' 마음 정리의 키를 쥐고 있는 심이영이 등장한다. 5년 전 과거가 아닌, 현재의 심이영은 하석진과 보나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KBS2 수목극 '당신의 하우스헬퍼'(극본 황영아, 연출 전우성 임세준) 측이 김지운(하석진), 임다영(보나), 그리고 이소희(심이영)의 스틸을 공개했다. 장씨 할아버지(윤주상)가 가지고 있던 소희의 집 주소에 관심을 보였던 다영이 소희를 찾아낸 것인지, 5년 동안 소식이 없던 소희가 나타난 이유는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특별한 관계임을 예고한 소희와 박가람(연준석). 그리고 두 사람의 사진은 소희와의 커플 시계를 강에 던지고, 다영과 연애를 시작하면서 과거를 잊기 위해 노력 중인 지운의 마음을 다시 흔들었다.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는 소희와 비밀을 숨기고 있던 가람의 정체 때문에 지운은 다시 과거를 정리해야만 하는 기로에 섰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그 아가씨 연락처는 대체 왜? 꼭 필요한겨?"라는 장 씨 할아버지의 말을 통해 다영이 지운 몰래 소희를 찾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김샘한테 말해줘야 하나. 김샘이 알면"이라는 다영의 목소리에는 소희의 주소를 지운에게 알려줘도 되는지에 대한 고민이 묻어나온다. 소희의 존재는 지운뿐만 아니라 다영의 마음까지 복잡하게 만들고 있는 것. "과거 회상을 통해서만 등장했던 소희가 오늘(22일) 방송에 드디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라는 제작진의 전언과 함께 공개된 스틸컷 속 우연히 마주친 다영과 소희가 포착됐다. 전혀 모르는 사이지만 서로를 보는 눈빛이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 스틸컷에는 우편함에 편지를 넣어두는 지운과 이를 발견하고 놀라는 소희의 어긋난 타이밍도 담겨있다. 과거와 현재 속에서 복잡 미묘한 지운, 다영, 소희, 이 세 사람의 관계는 과연 어떻게 정리될까. 종영까지 단 4회 남은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22일 오후 10시 29, 30회가 방송된다. 한편, 2018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해 23일은 결방되며, 오는 29일 오후 10시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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