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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영상]'PMC: 더 벙커', 하정우X이선균, 드디어 베일 벗은 '리얼타임 전투액션'

    배우 하정우 이선균이 만난 영화 'PMC: 더 벙커'가 두 남자의 뜨거운 사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예고하는 보도스틸 10종을 16일 공개했다. 'PMC: 더 벙커'는 글로벌 군사기업(PMC)의 캡틴 에이헵(하정우)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 받아 지하 30M 비밀벙커에 투입되어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와 함께 펼치는 리얼타임 전투액션이다. 스틸컷에는 지금껏 스크린에서 본 적 없는 하정우, 이선균의 만남을 비롯해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이 그려졌다. 특히 캡틴 에이헵(하정우)과 닥터 윤지의(이선균)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첫 만남 스틸은 오직 생존을 위해서 두 남자가 펼칠 뜨거운 사투를 예고 하며 앞으로 벌어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글로벌 군사기업 PMC 블랙리저드 크루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캡틴 하정우와의 완벽한 팀 시너지를 예고하며,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영화화되는 글로벌 군사기업 PMC만의 차별화된 이야기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이에 더해 CIA 핵심 팀장 맥켄지 역에 영국 드라마&영화계의 신스틸러 제니퍼 엘이 캐스팅돼 눈길을 끈다. 영화 'PMC:더 벙커'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영상연출=조혜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11-16
  • [꿀영상]'절친 of 절친' 하정우&정경호 "둘이 만나면 여자 얘기 한다" 솔직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하정우와 정경호의 우정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한 방송에 함께 출연해 MC 김성주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하정우는 정경호를 두고 "완전 한국의 니콜라스 케이지다. 혼자 와인으로 병나발을 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만나면 무슨 이야기를 많이 하냐고 묻자 하정우는 "여자 얘기죠 뭐"라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더했다.

    2018-11-11
  • [꿀영상] '동네사람들' 김새론, 과거 하정우에 당찬 러브콜.."풋풋하다"

    배우 김새론이 과거 하정우에게 보냈던 영상 응원 편지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새론은 11월 7일 개봉하는 영화 ‘동네사람들’로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동네사람들’(감독 임진순)은 여고생이 실종됐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게 되는 스릴러다. 김새론은 극 중 실종된 소녀를 찾는 마을의 유일한 여고생 유진 역을 맡았다.

    2018-10-29
  • [e영상]'더 서울어워즈' 주지훈 - 하정우, 레드카펫에서 다시 만난 차사 콤비

    제2회 더 서울어워즈는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전현무와 김아중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지훈과 하정우의 등장으로 현장을 찾은 팬들의 환호성이 가득 찼다. 두 배우는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으로 호흡을 맞췄다.

    2018-10-28
  • [제2회 더 서울 어워즈] '나의 아저씨'·'공작' 대상…이병헌·김남주·하정우·손예진 주연상 쾌거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와 영화 '공작'이 제2회 더서울어워즈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드라마 부문 남녀 주연상은 이병헌과 김남주, 영화 부문 남녀 주연상은 하정우와 손예진이 거머쥐었다. 제2회 더 서울어워즈는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전현무와 김아중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작품상에 해당하는 드라마 부문 대상은 tvN '나의 아저씨', 영화 부문 대상은 '공작'이 차지했다. 배우 이지은(아이유)과 이선균 주연의 '나의 아저씨'는 지극히 차가운 관점으로 현실을 바라보면서, 인간 내면의 심리묘사를 훌륭히 해내며 많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지난 8월 개봉한 '공작'은 일명 '흑금성' 스토리를 재구성한 작품으로 황정민과 이성민, 주지훈, 조진웅이 출연해 49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부문 남녀주연상은 ‘신과함께’ 하정우와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손예진에게 돌아갔으며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은 tvN ‘미스터션샤인’의 이병헌, 여우주연상은 JTBC '미스티'의 김남주가 수상했다. 이날 이병헌은 “10개월 넘게 촬영하느라 가사와 육아에 도움을 못줬는데 묵묵히 제게 힘이 되어 주고 에너지 원이 되어주었던 제 아내 이민정씨와 아들에게 진심으로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김남주는 “오늘 유독 ‘미스티’를 함께 했던 많은 스태프분들이 생각이 나는데 고혜란을 완성하기 위해 애써준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눈에 띄었던 시상은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이었다. 지난해 갑작스럽게 사망해 충격을 안긴 故 김주혁이 작년 이 시상식의 남우조연상을 차지해 시상자로 등장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다. 영화부문 남녀 조연상 시상자로 등장한 이정현은 “작년 남우 조연상 수상자가 고 김주혁 씨인데 오늘 시상을 함께할 수 없어서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다. 더 서울어워즈는 김주혁씨와 영원히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영화부문 남녀 조연상은 영화 ‘공작’ ‘신과함께-죄와벌’의 주지훈과 ‘신과함께-죄와벌’의 예수정에게 돌아갔다. 또한 tvN ‘미스터 션샤인’의 유연석과 JTBC ‘라이프’ 문소리는 드라마 부문 남녀 조연상을 수상했다. 드라마 부문 남녀신인상은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박해수와 MBC ‘이별이 떠났다’의 조보아에게 돌아갔다. 특히 박해수의 수상 소감이 인상적이었다. 박해수는 “ "캐스팅이 기적적으로 됐고, 이 자리에 서있는 것도 기적적이다. 어머니가 많이 기대하시길래 해인이 있다고 기대하지 말라고 했는데 어머니께 할 말이 생겼다"며 "함께 한 '감빵' 식구들 고맙고 사랑한다. BH 식구들도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많이 베풀고 배려하는 신인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샀다. 영화부문 남녀신인상은 영화 ‘안시성’의 남주혁과 ‘마녀’의 김다미가 차지했다. 남주혁은 “처음 도전했던 영화였는데 이런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고 김다미는 “마녀라는 영화를 처음에 포스터를 보고 생소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사랑해주신 관객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특별 배우상은 허준호가, 드라마 부문 인기상은 서현과 정해인, 영화 부문은 손예진과 도경수가 받았다. 또한 정해인은 한류 아티스트상까지 거머쥐었다. 이로써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손예진과 정해인은 2관왕의 기염을 토했다. 사진=eNEWS DB 다음은 제2회 더 서울어워즈 전체 수상자(작) 명단. 드라마 부문 ▲대상-tvN ‘나의 아저씨’ ▲여우주연상-김남주(미스티) ▲남우주연상-이병헌(미스터 션샤인) ▲여우조연상-문소리(라이프) ▲남우조연상-유연석(미스터 션샤인) ▲여자신인상-조보아(이별이 떠났다) ▲남자신인상-박해수(슬기로운 감빵생활) ▲인기상-서현, 정해인 ▲한류아티스트상-정해인 ▲특별배우상-허준호 영화부문 ▲대상-'공작' ▲여우주연상-손예진(지금 만나러 갑니다) ▲남우주연상-하정우(신과함께-죄와벌) ▲여우조연상-예수정(신과함께-죄와벌) ▲남우조연상-주지훈(신과함께-죄와벌, 공작) ▲여우신인상-김다미(마녀) ▲남우신인상-남주혁(안시성) ▲인기상-손예진, 도경수

    2018-10-27
  • [e포토] 하정우, 넘치는 남성미

    배우 하정우가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회 더 서울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201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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