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648

검색결과 더보기
  • 박해진, 한류문화 확산 공로 인정받아..'2018 대한민국한류대상' 선정

    배우 박해진이 '2018 대한민국한류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해진은 오는 12월7일 서울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한류대상' 시상식에 참석, 대중문화대상 배우부문상을 받는다. '대한민국한류대상'은 2018년 한 해 동안 한류 문화, 산업, 학술포럼, 홍익한류 등 전 분야에 걸쳐 두드러지게 활동하며 기여한 국내외 대상자들을 발굴, 노고를 치하하고 업적을 알리고자 기획된 시상식이다. 박해진은 한류스타로서 한국을 알리고 한류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해진은 2006년 데뷔작인 드라마 '소문남 칠공주'로 데뷔 초부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후 '내 딸 서영이'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나쁜 녀석들' '치즈인더트랩' '맨투맨' 등에 잇따라 출연하며 한류스타로 등극했다. 특히 '애상사자좌' '멀리 떨어진 사랑' '남인방-친구' 등 중국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처럼 오랜시간 넘버원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해 온 박해진은 매 작품 탁월한 연기력 뿐 아니라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중국 상해아동복지센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 등 쉼없는 봉사와 기부 활동으로 한국배우 최초로 중국에서 명예시민증을 받기도 했다. 한편 박해진은 앞서 '2018 아시아 아티스트어워즈'에서도 3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2018-12-03
  • [꿀영상] '남자친구' 송혜교, 과거 CF 개런티 얼마? 한류★의 위엄

    출연하는 작품마다 대히트를 기록 중인 배우 송혜교. 그에게 한국은 좁은 무대였다. 과거 방송된 tvN ‘eNEWS’에서는 드라마 ‘가을동화’, ‘풀하우스’를 통해 대륙의 여신으로 거듭난 송혜교의 활약상이 공개됐다. 풋풋했던 송혜교의 데뷔 시절이 인상적이다. 한편, 송혜교는 28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로 안방 복귀를 알렸다. 송혜교는 극 중 한 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여자 차수현 역을 맡아 박보검과 호흡을 맞춘다.

    2018-11-29
  • [꿀영상]'이민정♥' 이병헌, 한류 4대천왕 시절 "방 하나 줄테니까 같이 살래?"(ft. 콧수염)

    이병헌의 과거에 새삼 시선이 쏠리고 있다. 배우 이병헌은 과거 한류 4대천왕으로 불리며 일본 등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병헌은 팬미팅에서 선글라스에 콧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남성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병헌은 가장 좋아하는 대사를 말하라고 하자 "방 하나 줄테니가 같이 살래?"라고 말해 여성 팬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성을 자아냈다.

    2018-11-25
  • SF9, 日인기 힘입어 특급 프로모션 '차세대 한류★ 우뚝'

    남성그룹 SF9(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태양 휘영 찬희)이 일본 현지에서 치솟는 인기를 확인했다. 지난 10월 31일 일본에서 네 번째 싱글 '나우 오어 네버(Now or Never)'를 발매한 SF9은 2일 기후, 3일 도쿄, 4일 오사카에서 싱글 발매 기념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싱글은 감각적인 섹시 콘셉트로 국내에서도 큰 호응을 얻은 '질렀어'의 일본 버전으로, 새롭게 진화한 퍼포먼스에 힘입어 현지에서도 발매 전부터 SF9에 대한 뜨거운 기류를 형성했다. 일본 최대 음반 판매 집계 사이트 오리콘에 따르면 SF9의 새 싱글 '나우 오어 네버'는 발매 3일간 3위를 줄곧 유지했고, 4일차에는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듯 2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악수회·사진 촬영회에서는 행사 시작 전부터 역대 최대로 약 1만여 명이 넘는 팬들이 모여 여느 때보다 열광적인 관심을 보냈다. SF9은 떠오르는 현지의 인기에 힘입어 특급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싱글 발매를 기념해 지난 4일까지 일본 도쿄 최대 번화가인 시부야의 교차 횡단보도에 위치한 시부야109 내 카페 SBY에서 SF9의 새 싱글 수록곡을 형상화한 음료 3종을 한정 판매하며 팬들뿐만 아니라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시부야 타워레코드 본점에서는 5일까지 1층 입구와 매장 벽면에 SF9의 사진이 담긴 대형 패널을 전시하고 독점 메시지 영상을 송출하는 'SF9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하며 차세대 한류 보이그룹으로 입지를 굳혔다. 이 여세를 몰아 SF9은 2019년 4월 도쿄, 나고야, 오사카 등지에서 진행될 두 번째 제프 투어 일정을 발표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지난 31일 일본에서 발매된 SF9의 새 싱글은 지난 7월 국내 발매된 미니 5집 '센슈어스(Sensuous)'의 타이틀곡 '질렀어'의 일본 버전이다. 싱글 형태에 따라 수록곡 '포토그래프(PHOTOGRAPH)' 또는 '달라'의 일본어 버전인 '디퍼런트(Different)'가 수록됐다. 사진 제공=FNC엔터테인먼트

    2018-11-05
  • '나길연' 성훈, "갑질 한류스타 역, 실제론 을처럼 살아"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성훈이 극중 캐릭터와 실제와의 차이점을 짚었다. 성훈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옥수수 오리지널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연출 권혁찬, 극본 이남규 오보현 문종호, 이하 나길연)'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연기하는 강준혁 캐릭터에 대해 "준혁이가 갑질을 굉장히 많이 하는 스타로 등장하는데, 지금까지도 비슷한 역할을 많이 연기해 봤다"고 운을 뗐다. 그는 "때문에 보는 분들이 싱크로율이 좋다고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실제 성격은 그렇지 않다. 항상 을의 마음으로 조심조심 행동하는 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나길연'은 100% 사전제작으로, 하루살이 싱글녀 이연서가 우연한 사건으로 월드스타 강준혁을 길에서 줍게 되며 그려지는 본격 코미디 감금 로맨스다. 1일 오전 10시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를 통해 독점 공개됐다. 사진 제공=YG스튜디오플렉스

    2018-11-01
  • 박해진, '2018 APAN 스타어워즈' 글로벌스타상..한류★ 품격 높였다

    "글로벌 스타상인만큼 많은 해외 팬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그 무게감에 성실히 보답하겠습니다." 배우 박해진이 (주)케이스타그룹과 함께하는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글로벌 스타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해진은 13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글로벌 스타상 수상자로 호명되며 한국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특히 그는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쉼 없는 구호와 봉사, 기부 활동을 펼쳐오고 있어 이번 시상으로 박해진의 선한 영향력이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뜻깊게 다가오고 있다.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가 주최,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대한민국 전 방송사 드라마와 그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다. 신인상, 연기상, 글로벌 스타상, 베스트 매니저상, 작가상, 연출상 등 총 20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진행됐다. 박해진이 수상한 글로벌 스타상은 인상 깊은 해외 활동을 펼쳐 글로벌 팬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준 스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시상식에는 이병헌이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박해진이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레드카펫에서 박해진은 우아함의 대명사답게 품격 있는 매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장 기본의 턱시도인 심플하고 미니멀한 테일러드 턱시도 슈트에 와이드 스프레드 칼라의 셔츠, 보타이 차림과 평소 잘 보여준 적 없는 올백의 헤어 디자인으로 등장한 그는 고급스러우면서도 개성을 살린 분위기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몰려든 팬들과 취재진에게 일일이 화답하며 특급 매너도 선보여 '팬 바보'다운 면모를 레드카펫에서도 여실히 드러내기도 했다.

    2018-10-15

인터뷰0

기획/연재0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