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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한지민, '생일 파티'에 네티즌도 흡족 "사랑스러운 네 배우"

    배우 한지민이 동료 이지아, 한효주, 추자현과 생일파티를 함께 한 가운데 많은 네티즌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한지민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HBD. love you. not to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5일 생일을 맞이한 한지민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한효주, 이지아, 추자현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민은 생일 케이크를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네 사람은 BH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훈훈한 우정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네 사람은 앞서서도 서로의 촬영현장에 밥차를 선물하는 등 친분을 과시했다. 앞서 이지아는 인스타그램에 "너무 고마워. 추자현, 한지민, 한효주"라는 메시지와 함께 세 사람에게 밥차를 선물 받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의리있는 BH여배우들이 쏩니다. 저력있고 매력있는 이지아 파이팅"이라는 응원 문구가 쓰인 현수막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들 역시 이들의 의리와 우정을 관심있게 바라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네 분 의리 너무 멋져요", "사랑스러운 네 배우" 등 이들을 응원하는 글이 적지 않다. 한편 한지민은 최근 영화 '미쓰백'을 통해 영평상 여우주연상, 런던동아시아영화제 여우주연상까지 두 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배우로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2018-11-07
  • "여배우 회동"..한지민, 한효주-이지아-추자현과 생일파티 '자연스런 모습'

    한지민이 절친들과 생일파티를 했다. 배우 한지민은 6일 자신의 SNS에 "고마워. HBD. love you. not to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민이 쓴 글 중 HBD는 'Happy Birthday'의 준말. 사진 속 한지민은 배우 한효주, 이지아, 추자현 등 절친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케이크를 든 한효주 옆 옹기종기 모여 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훈훈하고 다정하다. 한편 한지민은 영화 '미쓰백'과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를 통해 연기력에 물이 올랐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2018-11-07
  • [★SNS] 물속의 한효주, 수영복 몸매도 신비롭다

    한효주가 수영을 즐겼다. 배우 한효주는 4일 자신의 SNS에 "That’s why I got a tan #free"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물 속에서 배영하듯 뒤로 누운 채 수영을 즐기고 있다. 이 모습이 무척 평온해 보이는 가운데, 좀처럼 공개되지 않았던 한효주의 수영복 몸매가 슬쩍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한효주는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인랑'에 출연했다. 사진=한효주 인스타그램

    2018-09-04
  • [인터뷰] 한효주 "스릴러·액션.. 안해본 장르 너무 많다, 도전하고 싶어"

    바람이 불면 날아갈 것 같이 여리지만 그 안에 강인함이 드러난다. 그래서 많은 감독들이 한효주를 여주인공으로 캐스팅하나보다. '인랑'에서도 그랬다. 영화의 성패와 상관없이 한효주의 캐릭터 이윤희는 여리지만 강했다. 한효주는 이 캐릭터와 6개월이 넘는 시간을 함께 했다. 프리프로덕션 기간과 홍보 기간까지 합치면 몇해가 된다. 한효주에게 이 캐릭터와 함께 한 시간에 대해 물었다. "유난히 길었던 촬영이었다. 지금껏 해온 작품 중에 가장 길게 촬영했다. 뜨거운 여름과 추운 겨울을 한 영화로 났다. 어떤 영화가 나올까 궁금했었다. 이윤희는 쉽지 않은 캐릭터였다. 삶에 대한 의지가 있지만 상황은 처연하다. 신념보다 생존하기 위해 살아온 사람이다. 그리고 끊임없이 갈등한다. 이윤희는 혼돈의 시대가 만든 희생자가 아닐까 생각했다. 연약하지만 강인하기도 하다." 한효주는 이 캐릭터를 연기하며 김지운 감독과도 많은 얘기를 나눴다. 한효주는 "감독님이 음악도 들려주시고, 얘기도 많이 해 주시면서 이윤희 캐릭터에 몰입하는 것을 도와줬다"고 전했다. 극중 이윤희는 임중경(강동원)을 속이려 접근하지만 결국 연민에 휩싸인다. 특기대와 공안부의 권력 다툼 안에서 인간 병기 임중경과 잡초같은 여자 이윤희가 만난다. 강동원과의 케미가 워낙 좋아서 열애설까지 났다. "두 작품을 연달하 하는 일이 영화계에서 드문 일은 아니다. 어쨌든 두 작품을 함께 해서 너무 편했다. '골든슬럼버' 촬영 때에는 강동원을 만난 적이 거의 없다. 촬영이 겹치지 않았다. '인랑'을 하면서 친해졌다. 이윤희가 다소 힘든 캐릭터였는데 연기에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강동원에게 의지했다. 강동원이라는 배우의 존재 자체가 고마웠다." 정우성과의 만남에 대해서도 물었다. 그랬더니 한효주는 "언제봐도 반가운 선배"라며 "밥도 잘 사주신다"고 웃었다. 한효주는 '인랑'에 대해 자신의 배우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영화에 대한 평가와 별개로 한효주는 분명 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한효주는 "이 작품을 계기로 지금까지 해온 캐릭터와 다른 캐릭터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한효주가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는 무엇일까. "안해본 장르, 안해본 캐릭터가 많다. 스릴러, 액션 장르도 안해봤다. 이번 영화에서 강동원 배우가 액션을 하는 걸 보니 정말 액션이 쉽진 않더라. 하지만 내 필모그래피에 액션 작품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한다. 또 '월요일이 사라졌다'에서 여주인공 누미 라파스가 1인 7역을 하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저런 여러 생각이 많다." 2003년 데뷔한 한효주에게 데뷔 15년을 맞은 소감을 물어봤다. 한효주는 이번 작품 상대역인 강동원과 마찬가지로 별다른 무명 기간도 없이 단숨에 주연으로 발탁돼 활동을 했다. 초기 작품인 '논스톱5'와 '봄의 활츠'에서부터 그는 주연이었다.

    2018-08-09
  • [꿀영상] '인랑' 한효주, 과거 전현무의 이상형? '효주앓이'한 남자☆들은 누구?

    '인랑' 한효주, 과거 전현무의 이상형? '효주앓이'한 남자☆들은 누구? 과거 방송된 tvN 'E#NEWS' 1069회 '명단공개'에서는 한효주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당시 한효주는 많은 남자 스타들이 좋아하는 스타로 인기를 입증했다. 전현무, 김현중, 양준혁 등 많은 남자 스타들이 한효주를 이상형 혹은 함께 연기하고 싶은 스타로 꼽았다. 특히 한효주는 지난 20102년 MBC 연기대상 수상 소감 도중 자신의 팬임을 자처한 양준혁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효주는 강동원과 호흡을 맞춘 영화 '인랑'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2018-07-26
  • [e포토] 한효주, 우아한 자태

    배우 한효주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인랑'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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