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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구석1열' 엄홍길 대장, 실제 주인공이 밝힌 '히말라야' 속 황정민은?

    영화 ‘히말라야’의 실제 주인공 엄홍길 대장이 영화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8일(금)에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의 띵작매치 코너에서 산악 영화인 ‘히말라야’와 ‘K2’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히말라야’를 연출한 이석훈 감독, 영화 속 주인공의 실제 인물인 엄홍길 대장,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 김인권이 게스트로 참여해 풍성한 영화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 녹화에서 김인권은 ‘히말라야’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인권은 “산에 올라보니 산을 오르는 이유를 알겠더라. 산을 오르면서 실제로 생각이 단순해진다. 영화에서 맡았던 ‘정복이’ 역할에 공감을 하게 됐다”라며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 또한 이석훈 감독은 “배우들이 영화에서 체력과 기술적인 것들에 대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직접 산악 훈련도 하고 감압 체험도 했다”고 밝히며 영화의 완성도를 위해 배우들이 기울인 노력을 전했다. 엄홍길 대장 역시 ‘히말라야’를 관람하고 느꼈던 감상을 전했다. 특히 “영화의 실제 주인공으로서 황정민을 보고 그냥 ‘나’라고 생각했다”며 황정민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영화 ‘히말라야’의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JTBC ‘방구석1열’은 9월 28일(금)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2018-09-27
  • [인터뷰] '공작' 황정민, "데뷔 이래 처음 '도저히 못하겠다' 토로"

    그의 호탕한 웃음에 긴장이 풀렸다가도, 어느새 서늘한 눈빛에 숨죽이게 된다. 러닝타임 137분간 관객들을 쥐락펴락할 수 있는 배우, 황정민이다. 느와르, 갱스터, 코미디, 미스터리, 시대극 등 장르를 불문하고 공감과 전율을 자유롭게 오간 황정민이 '공작'을 통해 또 한번의 도전에 나섰다.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극. 황정민은 극중 육군 정보사 소령 박석영에서 안기부로부터 스카우트 돼 흑금성이란 암호명으로 북파된 스파이로 전향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한국 첩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작전을 수행해 낸 스파이로 변신한 것. 황정민은 평범한 사업가로서의 호탕한 박석영과 한치의 오차도 없는 치밀한 스파이 흑금성, 두 얼굴을 오가며 '공작'의 긴장감을 책임졌다. 황정민표 스파이 흑금성은 매 신 서늘한 존재감과 인간적인 정감을 자유롭게 오가며 입체적인 캐릭터로 완성됐다. "흑금성 실화를 알려야겠다는 사명감으로 시작했다"는 황정민. 그가 전하고 싶었던 '공작' 이야기를 최근 서울 팔판동 모처에서 만나 들어봤다.

    2018-08-10
  • '톡투유2' 황정민, 김제동에게 "왜 사람을 울리고 그러냐" 전화한 사연은?

    '톡투유2' 배우 황정민의 여린 감성이 밝혀졌다. 7일 오후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JTBC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이하 '톡투유2')에서는 '팔자'를 주제로 700여 명의 청중이 이야기를 나눈다. '믿고 보는 배우' 황정민이 게스트로 찾아와 기대감을 더한다. 최근 충북대학교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황정민은 청중들의 환호성을 받으며 깜짝 등장했다. 황정민이 나타나자, 기쁨을 숨기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펄쩍 뛰거나 너무 놀라 소리조차 지르지 못하는 청중들이 여럿 눈에 띄었다. 이날 김제동은 평소 절친이기도 한 황정민의 섭외 에피소드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황정민이 아침 부터 김제동에게 전화해 "왜 사람을 울리고 그러냐"고 토로했다는 것. 이에 김제동이 의아해하며 "내가 언제 울렸냐"고 묻자, 황정민은 "'톡투유2' 재방송을 보고 있다. 나도 출연하겠다"라고 말하며 훌쩍거렸다는 후문이다. 여린 감성을 지닌 황정민의 반전 매력은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제동은 황정민의 말투, 술주정, 명절 에피소드까지 방출하며 '형님 저격수'로 돌변해 황정민의 묵직한 경고를 받기도 했다. 황정민은 녹화 내내 진심 어린 공감의 메시지와 솔직한 답변을 전해 청중들을 뭉클하게 했다. 또한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열창해 '톡투유2' 녹화장을 감성으로 물들였다. '믿고 보는 배우' 황정민과 함께하는 아홉 번째 행복여행은 7일 오후 9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TBC

    2018-08-06
  • [★톡톡] '공작' 황정민, "이효리 출연 결정에 '대한독립만세' 외쳐"

    배우 황정민이 가수 이효리가 '공작'에 특별 출연해준 것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황정민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모처에서 열린 영화 '공작'(감독 윤종빈) 라운드 인터뷰에서 "이효리의 출연은 짧았지만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이효리 본인도 영화 촬영 시기가 (탄핵 정국이라) 시기가 시기였던만큼 출연이 선뜻 쉽지만은 않았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출연을 결정했다는 말을 듣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극. 황정민은 극중 육군 정보사 소령 박석영에서 안기부로부터 스카우트 돼 흑금성이란 암호명으로 북파된 스파이로 전향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사진 제공=CJ엔터테인먼트

    2018-08-02
  • [e포토] 황정민, 멋진 연기 기대하세요

    배우 황정민이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공작'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8-07-31
  • [e포토] 황정민 "실제로 남북관계 변화, 행복하다"

    배우 황정민이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공작'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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