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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영상]'풀뜯소' 2PM 찬성, '학생 농부' 한태웅도 놀란 '괴력男'

    그룹 2PM 찬성이 '학생 농부' 한태웅 군도 놀라게 한 엄청난 괴력을 선보였다고 한다. 박나래, 황찬성, 한태웅, 엄진석 PD는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 가을 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찬성은 '풀뜯소' 출연에 대해 "농촌 생활한 적이 없어서 신선하게 다가왔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한태웅은 찬성에 대해 "찬성 형의 괴력의 놀랐다. 퇴비도 그냥 두 포씩 드시더라"며 "농촌에 어울리는 사람이 왔다"고 극찬했다. 한편 tvN '풀 뜯어먹는 소리' 가을 편은 이날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영상연출: 김지훈 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09-17
  • [e영상] 2PM 준호, 남친룩의 정석 '로맨스 눈웃음은 여심 강탈'

    2PM 준호, 남친룩의 정석 ′로맨스 눈웃음은 여심 강탈′ 한 패션브랜드 오픈 포토행사가 1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2PM′ 준호, 배우 성훈, ′인피니트′ 엘, 효민, 션이 참석했다. 깔끔한 블랙 패션으로 행사장을 찾은 준호는 여심 설레게 하는 미소로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했다. 특히 날이 갈수록 빛나는 외모는 취재진들의 뜨거운 카메라 전쟁을 일으키며 그 관심을 입증하게 했다.

    2018-08-17
  • [★톡톡] 황찬성,"옥택연 이적, 결정하기까지 2PM 멤버들과 상의+합의"

    그룹 2PM 멤버 황찬성이 리더 옥택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했다. 황찬성은 30일 오전 서울 성동구 JYP 사옥에서 열린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 관련 라운드 인터뷰에서 "옥택연이 최근 이적한 탓에 앞으로 2PM 활동에 변화가 생기지 않겠나"라는 질문에 "군대 가기전부터 형과 충분히 많은 이야길 나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멤버들 성향 자체가 '억지로 재계약을 해야한다'는 식의 성향이 전혀 아니다"라며 "형과 우리 모두 2PM 활동이 우선이라는 점을 잊지 않기로 했고, 그 점에 동의했기 때문에 형의 앞날을 응원했다"고 훈훈한 팀워크를 전했다. 황찬성은 26일 종영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고귀남 역을 맡아 물오른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 제공=JYP엔터테인먼트

    2018-07-30
  • [★SNS] 윤소희, 2PM 준호 커피차 인증 "통큰 준호오빠 멋있다"

    배우 윤소희가 가수겸 배우 2PM 준호에게 커피차를 선물받았다. 26일 윤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오빠 #통큰 #준호오빠 #멋있다 잘마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소희는 러블리한 플라워 프린트가 들어간 블랙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띄고 있으며, 준호는 "더운데 마시고 힘내"라는 문구와 함께 커피차로 MBN '마녀의사랑' 촬영에 한창인 윤소희를 응원했다. 윤소희와 준호는 지난 2016년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 만나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윤소희X현우X이홍빈 주연의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사랑'은 매주 수, 목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윤소희 SNS

    2018-07-27
  • 옥택연, '소지섭과 한솥밥' 51K와 전속계약 "2PM은? JYP서 계속 담당"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소지섭과 한솥밥을 먹는다. 25일 51K엔터테인먼트(이하 51K)는 "가수 겸 배우 옥택연씨와 51K가 새로운 가족으로 함께 하게 되었다. 가수 2PM의 멤버로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이자, 잠재성 높은 배우로서 연기를 향한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옥택연씨와 동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51K는 "아티스트 옥택연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바탕으로 가수로서 두터운 팬층과 인기를 이어온 가수 활동은 물론,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옥택연씨가 지닌 재능과 매력을 한껏 펼칠 수 있도록 배우 활동 역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2PM의 활동에 대해서는 " 2PM 그룹 활동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국내외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앞으로 2PM의 활동은 JYP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당사 역시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며 가수로서의 활동은 JYP와 함께할 것임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9월 4일 입대해 현재 육군 9사단 백마부대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복무 중인 옥택연에 대해 "현재 군복무 중인 옥택연씨도 그간 쌓아온 본인의 연예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51K와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고, 팬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멋지게 연예계 복귀를 하겠다는 각오를 전하였다"라며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아티스트 옥택연의 다양한 재능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51K엔터테인먼트 제공

    2018-07-25
  • 2PM 택연, JYP엔터→51K 이적..소지섭과 한솥밥

    남성그룹 2PM 멤버 택연이 오랫동안 몸담았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배우 소지섭이 소속된 51K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기자와 가진 전화통화에서 "택연이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2PM 활동의 매니지먼트는 당사에서 담당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51K는 소지섭이 소속된 회사다. 51K는 "택연과 전속계약을 맺엇다. 앞으로 2PM의 활동은 JYP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당사 역시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PM은 택연을 제외한 5명의 멤버들 모두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마친 상태다. 사진=eNEWS24 DB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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