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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영상]VAV, 듣고 싶은 수식어는? '2PM에 이은 짐승돌?'

    그룹 브이에이브이(VAV)가 듣고 싶은 이름으로 2PM에 이은 짐승돌이라고 꼽았다. VAV(에이노 로우 에이스 지우 바론 제이콥 세이트반)의 네 번째 미니앨범 ‘쓰릴라 킬라’(Thrilla Kill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의 진행은 MC딩동이 맡았다. 제이콥은 중국 스케줄로 인해 참석하지 않았다. VAV의 컴백은 지난해 10월 낸 ‘세뇨리타’(Senorita) 이후 5개월여 만이다. 지난해 이들은 미국과 브라질, 유럽, 일본, 태국 등 23여개 도시에서 28회에 아우르는 월드 투어도 진행한 바 있다. 이날 VAV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얻고 싶은 수식어는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대부분은 평균키 183cm의 우월한 피지컬에 기반한 것들이었다. 에이스는 "우리가 어떤 수식어를 얻으면 좋을까 생각해봤는데 지금 가요계에 멋있고 잘생기신 분들이 많지 않나. 우리의 강점이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 피지컬적인 부분, 성숙미가 장점인 것 같다. 2PM 선배님들이 '짐승돌'이 있지 않았나. 저희도 체격이 좋아서 그런 수식어나 피지컬에 관한 타이틀이 명확하게 주어지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는 리더 세인트반의 자작곡 '아임 쏘리(I'm Sorry)'와 에이노의 자작곡 '터치 유(Touch you)' '세뇨리따(Senorita)' 등이 담겼다. 에이스는 "달라진 게 있다면 성숙해졌다고 해야 하나. 음악적으로 발전을 많이 한 것 같다. 프로듀싱에도 참여하면서 음악적으로 발전했다"고 자평했다 이날 쇼케이스를 마친 VAV의 신곡 음원은 1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영상연출=정우석 PD

    2019-03-18
  • 2PM 닉쿤, 日 첫 솔로 콘서트 성료 '솔로 아티스트 매력 발산'

    남성그룹 2PM 닉쿤이 일본에서 첫 솔로 콘서트를 성료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매력을 뽐냈다. 닉쿤은 지난달 23일과 24일 일본 오사카에서 첫 솔로 콘서트 'NICHKHUN (From 2PM) Premium Solo Concert 2018 "HOME"'의 시작을 알린데 이어 이번 달 20일부터 22일 3일간 도쿄에서 공연을 이어가 현지 2개 도시 5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솔로 콘서트를 통해 닉쿤은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고 풍성한 공연 구성을 선보여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닉쿤은 일본 첫 솔로 앨범 'ME'의 타이틀곡 'Lucky Charm'을 비롯해 '홈(HOME)' '브리지(Bridge)' '젤러스(Jealous)' '마스(Mars)' 등 9곡의 자작곡을 가창하며 진정성 넘치는 무대로 팬들과 호흡했다. 닉쿤은 감미로운 보컬과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댄스는 물론 피아노와 기타 연주를 선사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또 22일 마지막 공연에서는 앙코르가 끝나고서 무대에 깜짝 등장해 그룹 2PM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배경으로 2PM 일본 정규 3집 'GENESIS OF 2PM'의 수록곡 'NEXT Generation'을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한편 닉쿤은 지난 19일 일본에서 첫 솔로 앨범 'ME'를 발표하고 솔로 가수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닉쿤은 미니 앨범 'ME'의 타이틀곡 'Lucky Charm'을 비롯해 'HOME', 'Bridge', 'Jealous', 'Mars' 등 총 5트랙 전곡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솔로 아티스트'의 재능을 빛냈다. 닉쿤은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아시아 프린스' 명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올해 10월 중국 베이징에서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 투어 'Nichkhun Fanmeeting Tour 'NI+KHUN' in Beijing'을 열었고, 11월에는 난징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갔다. 오는 27일 오후 8시(현지 시간)에는 닉쿤이 주연한 중국 드라마 '勇往直前恋上你(SHALL WE FALL IN LOVE)'가 Tencent Video 채널을 통해 첫 방영된다.

    2018-12-24
  • [e영상]'풀뜯소' 2PM 찬성, '학생 농부' 한태웅도 놀란 '괴력男'

    그룹 2PM 찬성이 '학생 농부' 한태웅 군도 놀라게 한 엄청난 괴력을 선보였다고 한다. 박나래, 황찬성, 한태웅, 엄진석 PD는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 가을 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찬성은 '풀뜯소' 출연에 대해 "농촌 생활한 적이 없어서 신선하게 다가왔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한태웅은 찬성에 대해 "찬성 형의 괴력의 놀랐다. 퇴비도 그냥 두 포씩 드시더라"며 "농촌에 어울리는 사람이 왔다"고 극찬했다. 한편 tvN '풀 뜯어먹는 소리' 가을 편은 이날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영상연출: 김지훈 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09-17
  • [e영상] 2PM 준호, 남친룩의 정석 '로맨스 눈웃음은 여심 강탈'

    2PM 준호, 남친룩의 정석 ′로맨스 눈웃음은 여심 강탈′ 한 패션브랜드 오픈 포토행사가 1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2PM′ 준호, 배우 성훈, ′인피니트′ 엘, 효민, 션이 참석했다. 깔끔한 블랙 패션으로 행사장을 찾은 준호는 여심 설레게 하는 미소로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했다. 특히 날이 갈수록 빛나는 외모는 취재진들의 뜨거운 카메라 전쟁을 일으키며 그 관심을 입증하게 했다.

    2018-08-17
  • [★톡톡] 황찬성,"옥택연 이적, 결정하기까지 2PM 멤버들과 상의+합의"

    그룹 2PM 멤버 황찬성이 리더 옥택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했다. 황찬성은 30일 오전 서울 성동구 JYP 사옥에서 열린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 관련 라운드 인터뷰에서 "옥택연이 최근 이적한 탓에 앞으로 2PM 활동에 변화가 생기지 않겠나"라는 질문에 "군대 가기전부터 형과 충분히 많은 이야길 나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멤버들 성향 자체가 '억지로 재계약을 해야한다'는 식의 성향이 전혀 아니다"라며 "형과 우리 모두 2PM 활동이 우선이라는 점을 잊지 않기로 했고, 그 점에 동의했기 때문에 형의 앞날을 응원했다"고 훈훈한 팀워크를 전했다. 황찬성은 26일 종영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고귀남 역을 맡아 물오른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 제공=JYP엔터테인먼트

    2018-07-30
  • [★SNS] 윤소희, 2PM 준호 커피차 인증 "통큰 준호오빠 멋있다"

    배우 윤소희가 가수겸 배우 2PM 준호에게 커피차를 선물받았다. 26일 윤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오빠 #통큰 #준호오빠 #멋있다 잘마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소희는 러블리한 플라워 프린트가 들어간 블랙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띄고 있으며, 준호는 "더운데 마시고 힘내"라는 문구와 함께 커피차로 MBN '마녀의사랑' 촬영에 한창인 윤소희를 응원했다. 윤소희와 준호는 지난 2016년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 만나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윤소희X현우X이홍빈 주연의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사랑'은 매주 수, 목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윤소희 SNS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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