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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영상] 'YG보석함' 방예담, 과거 이하이-악동뮤지션 합동 무대 "소름 가창력"

    YG 연습생들의 오디션 'YG보석함'이 V라이브를 통해 공개되며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이 가운데 2013년 SBS '케이팝스타' 준우승자이자, 'YG보석함' 출연이 예고된 방예담의 성장기가 주목받고 있다. 방예담은 2013년 Mnet 'WIN' 10회에 출연해 이하이 악동뮤지션과 함께 'Officially missing you'로 합동 무대를 펼치며 남다른 기량을 뽐낸 바 있다.

    2018-11-16
  • [꿀영상] '볼살 통통' GD, 부동산도 빵빵한 연예계 손꼽히는 재벌

    과거 tvN 'E#NEWS' 1343회 '명단공개'에서는 '알고보니 연예계 부동산 재벌!' 명단 3위에 지드래곤을 올렸다. 현재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과거 거주하던 지드래곤의 집은 한강뷰에 교통 편리성이 높은 고가의 아파트로 알려졌다.

    2018-11-14
  • 'YG 보석함', 세번째 트레져 그룹 공개…막강 '막내군단'

    YG 보석함이 A그룹 방예담-김준규-최현석-김승훈-이병곤-김도영-이미담과 B그룹 왕군호-강석화-하윤빈-박지훈-장윤서-윤재혁-김성연-길도환에 이어 세 번째 그룹이 오픈됐다. C그룹은 박정우-이인홍-정준혁-소정환-윤시윤-김종섭-김연규로 총 7명이다. 'YG 보석함'은 5일 공개된 스페셜 페이지를 통해 C그룹 박정우-이인홍-정준혁-소정환-윤시윤-김종섭-김연규 등 총 7명의 트레저(연습생)를 공개했다.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를 통해 'YG보석함'이 최초 공개되는 가운데 연일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하루에 한 그룹씩 A그룹, B그룹에 이어 C그룹이 오픈되면서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진 상황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C그룹은 14~15세로 구성된 'YG보석함'의 막내군단이라 더욱 눈에 띈다. 어린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작곡, 작사, 댄스실력까지 겸비한 실력파들이 모여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정우(15)는 게임과 피구를 좋아하는 중학생 소년으로,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자'는 마음으로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 이인홍(15)은 '노력하면 천재를 이길 수 있다. 후회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다'는 좌우명을 가진 소년으로, 노력이 천재를 이긴다는 생각으로 노래와 안무 연습에 땀을 쏟아왔다. 정준혁(14)은 농구, 축구, 아이스하키, 스노우보드 등에 능한 만능 스포츠맨임은 물론, 그림과 마술에도 소질이 있는 다재다능한 소년이며, 소정환(14)은 태권도와 하우스턴(익스트림 기술) 보유자로, 댄스에 일가견이 있는 연습생이다. 윤시윤(14)은 운동과 무술에 능하고 안무 카피에 소질이 있는 실력파 연습생이며, 김종섭(14)은 어린 나이에 작곡, 작사 능력을 갖춘 실력파로 '싱어송라이터'를 꿈꾸고 있다. 특히, 김종섭은 K팝스타 시즌6에서 '보이프랜드'로 출전해 힙합 꿈나무의 가능성을 확인시켰으며, 당시 출전 영상은 네이버TV 재생수 1700만을 돌파하며 무서운 파워를 과시한 바 있다. 마지막으로 김연규(15)는 노래를 취미와 특기로 동시에 꼽을 정도로 가창력을 겸비한 연습생이다. 팬들이 직접 '트래저 메이커'가 되어 트래저를 선발하고, 데뷔를 정하게 되는 'YG 보석함'은 연습생들의 나이와 실력 뿐만 아니라 분위기까지 압도하며 첫 오픈부터 뜨거운 반향을 이끌어 왔다. 'YG보석함' 연습생 명단 공개 및 스페셜 페이지 오픈 3일차만에 조회수 82만뷰를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응원 메시지 창에는 36000건이 넘는 댓글과 3800만개의 하트가 트레저들에게 쏟아지고 있다. 특히 그룹A에 속한 방예담의 경우 개별 영상 조회수가 7만 5천뷰로 트레저들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이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도 영상 공개 직후 1위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상위권에 머물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그룹A와 그룹B의 영상 조회수는 각각 17만, 7만뷰를 나타냈다. 브이라이브(V앱)에서는 YG 보석함 채널 통해 11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4일에 걸쳐 29명의 연습생을 전원 공개한 후 11월 9일 공개된 연습생들의 개별 브이라이브(V앱) 개별 채널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에 '트레저 메이커'들은 공개되는 트레저의 프로필 및 영상을 확인한 후, 9일(금)부터는 응원하는 트레저 채널을 팔로우하며 참여할 수 있다. 영상을 확인 후 하트를 누를수록 트레저의 순위가 올라가며 트레저의 데뷔가 한층 가까워진다. 또한 '트레저 메이커'는 추첨을 통해 경연 무대에서 직접 트레저의 운명을 결정할 기회도 잡을 수 있게 된다. 브이라이브에서 진행될 '트레저 메이커'의 뜨거운 열기가 추워진 날씨를 뜨겁게 덥히고 있다. 연습생 캐스팅부터 오디션, 트레이닝 시스템, 월말평가, 아이돌 제작 프로듀싱까지 YG만의 차별화된 신인 제작기를 통해 2019년 탄생할 새로운 아티스트를 탄생시키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YG보석함'은 총 10화로 구성, 오는 16일 금요일 밤 10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 TV에서 첫 방송된다. 본편에서 볼 수 없는 스페셜 영상 및 각 연습생 채널에서 공개 될 개별 영상과 라이브는 오직 브이라이브(V앱)에서만 공개된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2018-11-07
  • [e영상] 방예담, 'YG보석함'의 첫번째 보석..NEW 퍼포먼스 화제

    드디어 YG의 보석함이 열렸다. YG 서바이벌 프로그램 ‘YG보석함’에 보컬 천재 6년차 연습생 방예담이 참가, 인터뷰와 퍼포먼스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이와 관련해 과거 방예담의 퍼포먼스에도 새삼 눈길이 쏠리고 있다. '고막 남친'으로 불리는 방예담의 꿀단지 보이스를 만나보자. 영상연출=김지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11-07
  • 'YG보석함' 왕군호→길도환, 두번째 보석함 풀었다 'B조 8人 공개'

    YG의 두 번째 보석함이 열렸다. ‘YG 보석함’은 지난 5일 공개된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스페셜 페이지를 통해 B조 왕군호-강석화-하윤빈-박지훈-장윤서-윤재혁-김성연-길도환 등 총 8명의 트레저를 공개했다.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에서 베일에 쌓여있던 'YG보석함'이 오픈 되고 있는 가운데 6일에는 스타가 되기 위한 재능을 겸비한 보석들이 공식 영상을 통해 2차로 공개됐다. 29명의 연습생 중 B그룹에 속한 이들은 왕군호-강석화-하윤빈-박지훈-장윤서-윤재혁-김성연-길도환 등 8명이다. 노래는 물론이고 요리에도 자신이 있다는 왕군호(19)는 '친구는 제2의 인생이다'는 생각으로, 연습생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사교성을 지닌 연습생이다. 강석화(19)는 글쓰기가 취미, 트로트가 특기이며, '노력 끝의 결과가 실력이다. 내 선택에 후회하지 말자'는 좌우명을 갖고 데뷔를 위해 연습해 온 연습생이다. 하윤빈(19)은 모자 모으기가 취미인 패셔니스타로 성실함을 주무기로 오랜 연습생활을 지나며 데뷔를 위한 새로운 경쟁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찍기, 동물보기, 서핑 등 다재다능함을 겸비한 박지훈(19)은 자유분방한 모습답게 '상상하며 살자'는 좌우명으로 가수가 되기 위해 준비해 왔다. 장윤서(18)는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한 연습생으로, 차근차근 글로벌 스타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해온 노력파다. 윤재혁(18)은 게임과 축구, 캐치볼 등 운동을 좋아하고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연습생으로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희망을 품고 여기까지 달려왔다. 김성연(17)은 영화보기와 농구를 좋아하는 소년으로, '한 곳만 보지말고 멀리 보아라'는 좌우명으로 연습생 생활을 지나 데뷔를 위한 경쟁에 뛰어든다. ​ 마지막으로 B조의 마지막 연습생인 길도환(16)은 해금을 연주할 수 있는 장기를 겸비했고, '힘들거나 포기하고 싶을 때 더 열심히'라는 생각으로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 ​'YG보석함'은 연습생 캐스팅부터 오디션, 트레이닝 시스템, 월말평가, 아이돌 제작 프로듀싱까지 YG만의 차별화된 신인 제작기를 통해 2019년 탄생할 새로운 아티스트를 탄생시키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브이라이브(V앱) YG 보석함 채널 통해 11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4일에 걸쳐 29명의 연습생을 전원 공개한다. 또한 11월 9일 공개된 연습생들마다 브이라이브(V앱) 개별 채널을 오픈한다. 한편, 브이라이브(V앱)를 통해서 팬들은 연습생들의 운명을 결정할 트레저 메이커가 될수 있다. '트레저 메이커(TREASURE MAKER)'는 보석들을 발견하고, 응원하고, 데뷔의 순간까지 함께 하며 그들의 운명을 결정하는 YG보석함의 공식 서포터즈다. 11월 5일(월)부터 8일(목)까지 공개되는 트레저(연습생)의 프로필 및 영상을 확인한 후, 9일(금)부터는 응원하는 트레저(연습생) 채널을 팔로우하고, 방문해서 영상을 재생하고, 하트 누를수록 트레저(연습생)의 순위가 올라가며, 순위가 올라갈 수록 트레저(연습생)의 데뷔가 한층 가까워진다. 또한 ‘트레저 메이커’는 추첨을 통해 경연 무대에서 직접 트레저(연습생)의 운명을 결정할 기회도 잡을 수 있게 된다. 앞서 1차로 공개된 A그룹은 방예담(17)을 비롯해 김준규(19), 최현석(20), 김승훈(20), 이병곤(21), 김도영(16), 이미담(22) 등으로 공개와 함께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빅뱅, 위너, 아이콘의 뒤를 잇는 차세대 YG 남성 그룹의 멤버는 과연 누가 될까? 'YG보석함'은 총 10화로 구성, 오는 16일 금요일 밤 10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 TV에서 첫 방송된다. 본편에서 볼 수 없는 스페셜 영상 및 각 연습생 채널에서 공개 될 개별 영상과 라이브는 오직 브이라이브(V앱)에서만 공개된다. 사진=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2018-11-06
  • 경수진, YG도 반한 미모? 일상 모습 보니 '털털한 손예진'

    경수진이 화제다. 배우 경수진은 5일 YG엔터테인먼트에 의해 전속계약 체결 소식이 알려지며 이슈 선상에 올랐다. 이와 함께 경수진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경수진은 KBS2 드라마 '상어'를 통해 손예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바 있다. 이후 줄곧 '손예진 닮은꼴'로 통했던 경수진. 경수진은 초반 드라마에서는 청순한 이미지로 활동했으나, 차츰 털털한 본연의 이미지대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털털한 모습은 일상에서도 드러난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이 철철 넘치는 일상에서의 모습이 오히려 무척 매력적이다. YG와 손을 잡은 경수진의 앞으로의 행보에 꽃길만이 있기를 소망해본다. 사진=경수진 인스타그램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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