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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승연, 시크한 눈빛+세련된 분위기 '혹시 인형이니?'

    공승연이 세련된 도시 스타일의 매력을 뽐냈다. 공승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 진행한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승연은 검은색 상의를 입고 고혹적인 눈빛과 분위기로 더욱 아름다워진 인형같은 미모를 부각시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공승연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 출연해 서강준과 호흡을 맞췄다. 사진=공승연 인스타그램

    2018-08-30
  • 다시 만난 로봇 서강준♥공승연, '너도 인간이니'가 남긴 것

    ‘너도 인간이니’가 숱한 위기를 넘기고 다시금 서로를 마주한 로봇 서강준과 공승연의 해피엔딩으로 지난 9주간 36부작의 막을 내렸다. 시청률은 7.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 전회 대비 대폭 상승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극본 조정주, 연출 차영훈, 제작 너도 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유니온) 최종회에서는 인공지능 로봇 남신Ⅲ(서강준)가 인간 남신(서강준)을 사칭하며 그의 목숨을 구해냈다. 자신에게 목숨과도 같은 로보 워치까지 빼버린 채 남신인 척 연기한 것. 덕분에 남신Ⅲ는 서종길(유오성)이 쏜 총알이 몸에 박힌 채 바닷속으로 사라져버렸다. 하지만 긴 시간 끝에 남신과 지영훈(이준혁)은 사라진 남신Ⅲ를 찾아내며 그는 소봉 앞에 돌아올 수 있었다. 오랜 시간을 돌아왔지만, 처음 만난 그 순간처럼 울고 있는 소봉을 안으며 “울면 안아주는 게 원칙이야”라고 한 남신Ⅲ. 능력이 거의 사라져 평범한 인간에 가까워진 남신Ⅲ와 로봇처럼 변하지 않는 마음을 잃지 않은 소봉. 이들의 이야기로 기나긴 여운을 남긴 ‘너도 인간이니’가 남긴 것을 짚어봤다. #1. 서강준X공승연, 반짝반짝 빛난 동갑내기 케미 방송 전부터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받았던 동갑내기 배우 서강준과 공승연의 시너지는 기대 이상이라는 호평을 이끌었다. 1인 2역을 자유자재로 오간 서강준과 로봇을 향한 사랑을 설득력 있게 표현한 공승연은 시청자들이 지난 9주간 인간 아닌 로봇에게 오롯이 감정을 이입할 수 있게 했고, ‘로보맨스(Robot+Roance)’라는 새로운 로맨스의 장을 열었다. 이준혁, 박환희, 김성령, 유오성, 박영규 또한 방송 내내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몰입력과 완성력을 높였다. #2. 우려를 기대로 바꾼 新 로봇 드라마 탄생 아직은 생소한 A.I.를 소재로 했던 ‘너도 인간이니’는 첫 방송 직후부터 시작 전 우려를 기대로 바꿨다. 사전 제작답게 흠잡을 데 없는 CG부터 군더더기 없는 전개와 섬세한 연출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은 것. 또한, 로봇 남신Ⅲ의 인간 사칭극이라는 큰 줄기 아래 로보맨스와 휴먼, 액션, 권력가의 암투 등 여러 장르를 적절하게 버무린 전개는 매회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3. “너도 인간이니?” 인간다움에 대한 재정의 평범한 로봇 드라마에서 벗어나 역설적이게도 로봇 남신Ⅲ를 통해 인간다움의 정의를 물은 ‘너도 인간이니’. 심장과 감정은 없지만, 그 누구보다 따스한 로봇 남신Ⅲ, 이와 반대로 갖고 싶은 것을 손에 넣기 위해서라면 같은 인간을 비난하고, 심지어 위험에 빠뜨리는 인간들의 욕망은 “너도 인간이니?”라는 질문을 하게 만들었다. 인간과 로봇을 구분 짓는 기준은 무엇인지, 심장만 있으면 정말 인간인지 말이다. 사진제공=너도 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유니온

    2018-08-08
  • '너도 인간이니' 공승연, 우리가 사랑한 여주♥ →최애 캐릭터의 탄생

    ‘너도 인간이니’ 공승연이 로봇을 사랑한다는 생소하지만, 특별한 감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나가며 시청자들의 최애(최고로 애정하는)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KBS 2TV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극본 조정주, 연출 차영훈, 제작 너도 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유니온)에서 인공지능 로봇 남신Ⅲ(서강준)의 정체를 알고도 그 곁을 지키고,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는 강소봉(공승연). 인간들의 욕망에 원칙을 지키는 것마저 두려워진 남신Ⅲ에게 힘이 되는 말과 다정한 눈빛을 보내며 시청자들에게도 소중한 ‘나만의’ 캐릭터로 자리매김했다. 과거 격투기 선수 시절, 상대방의 부정행위로 다리를 다친 것도 모자라 제명까지 당했던 소봉. 이후 목표 없이 돈만 좇으며 살아왔지만, 인간 남신(서강준)을 사칭하게 된 남신Ⅲ를 만나며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자기 자신을 지키는 것마저 버거웠던 소봉이 목숨을 걸고 남신Ⅲ를 지켜내겠다 다짐하고, 어떠한 편견 없이 그의 든든한 편이 돼준 것. 무엇보다 공승연은 인간이 로봇과 사랑에 빠진다는 생소하고 쉽지 않은 연기를 시작 전 우려와는 달리, 섬세하고 풍부하게 담아냈다. 감정을 이해하지만, 느끼지는 못하는 남신Ⅲ를 대신해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며 무더운 여름밤을 설렘과 힐링으로 물들였다. “공승연이 보여주는 대로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인간 아닌 로봇 남신Ⅲ에게 설레고 있더라”라는 호평의 이유다. 인간을 보호해야 하는 남신Ⅲ의 원칙을 지켜주기 위해 그를 위협하는 인간 남신에게 대신 주먹을 날린 소봉. 남신Ⅲ의 수동제어 모드 때문에 제 목숨마저 위험할 뻔한 순간도 있었지만, “니가 로봇인 게 참 좋아”라는 달달한 돌직구로 “내가 아는 여자 주인공 중, 세상에서 제일 멋짐”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공승연은 남은 4회 동안 어떤 활약을 보여줄까. ‘너도 인간이니’, 내일(6일) 밤 10시 KBS 2TV 방송. 사진제공 = 너도 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유니온

    2018-08-05
  • '너도 인간이니' 서강준♥공승연, 직접 '픽'한 명장면&명대사

    '너도 인간이니' 서강준, 공승연이 직접 뽑은 명장면과 명대사를 소개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가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어 더욱 짜릿하고 강렬한 전개로 매회 명장면, 명대사를 남기고 있다. 이에 인공지능 로봇 남신Ⅲ와 인간 남신, 그들의 경호원 강소봉 역으로 설렘부터 긴장감까지 모두 아우르고 있는 서강준과 공승연이 직접 고른 명장면 명대사를 전했다. 서강준 "인간에게 조만간이란 정확히 얼마의 시간일까?"(8회) 지난 8회에서 인간처럼 판단, 소봉에게서 남신의 정체를 지켜낸 남신Ⅲ. 위기를 모면했다는 생각에 엄마 오로라(김성령)에게 전화를 건 남신Ⅲ는 "엄마, 오늘 저 잘했죠?"라며 칭찬을 기대했고 순수하게 "인간 남신이 돌아왔으니까 우리도 집으로 돌아가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오로라는 "조만간 집에 가자"라며 에둘러 전화를 끊었고 남신Ⅲ는 "인간에게 조만간이란 정확히 얼마의 시간일까"라고 고민했다. 많은 시청자가 인간 아닌 로봇 남신Ⅲ에게 본격적으로 감정이입하기 시작한 순간으로 뽑는 이 장면이 마찬가지로 기억에 남는다는 서강준은 "해당 장면에서 남신Ⅲ가 외로워 보이기도 했다. 마치 모든 인간 속에서 남신Ⅲ 혼자만 독립적인 존재처럼 다가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엄마 곁으로 가고 싶은 마음에 '조만간'이라는 추상적인 단어를 되뇌는 남신Ⅲ가 왠지 모를 쓸쓸함과 안타까움을 선사, 시청자들의 마음에도 깊은 여운을 남긴 대목이었다. 공승연 "그게 예의고 존중이잖아요. 사람이든 로봇이든"(24회) 남신Ⅲ의 몸에 킬 스위치가 있다는 사실을 안 뒤, 꾸준히 오로라를 찾아가 킬 스위치를 없애 달라고 부탁한 소봉. 지난 24회에서는 직접 오로라의 집에 찾아가 킬 스위치를 넘겨달라고 요구했고, 무모하다는 말에 "저도 약속했어요. 너(남신Ⅲ)보다 힘도 딸리고 머리도 나쁘고 컴맹이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지켜주겠다고. 걘 약속을 다 지켜 줬으니까 저도 지켜야 돼요. 그게 예의고 존중이잖아요. 사람이든 로봇이든"이라고 말했다. 남신Ⅲ를 평생 지켜주겠다는 회심의 선전포고 같은 이 장면을 명장면으로 뽑은 공승연은 "여태 누구를 위해 살아본 적도, 싸워본 적도 없이 돈만 밝히던 소봉이가 남신Ⅲ를 지켜주기로 약속했다고 말하는 장면이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남신Ⅲ를 존재 그 자체로 바라봐주고, 그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옆에서 함께 죽을 각오도 되어있다는 소봉의 깊어진 진심에 시청자들 역시 "남신Ⅲ와 소봉이가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애틋한 반응을 쏟아냈다. 매회 시청자들의 마음에 깊이 박히는 명장면 명대사를 탄생시키며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하는 '너도 인간이니'. 오늘(23일) 오후 10시 KBS 2TV 25~26회 방송. 사진= '너도 인간이니' 캡쳐

    2018-07-23
  • '너도 인간이니' 서강준x공승연, 포옹→이마 키스…♥라인 시작되나?

    '너도 인간이니' 인간 서강준이 돌아왔다. 로봇 서강준과 공승연의 로보맨스는 어떻게 전개될까. 오늘(17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가 인공지능 로봇 남신Ⅲ(서강준)와 강소봉(공승연)의 단짠단짠 로보맨스 스틸컷을 공개했다.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달달함, 화면을 뚫고 나오는 애틋함은 이들의 앞날을 예상할 수 없게 만든다.

    2018-07-17
  • "널 더 알아야겠어"…'너도 인간이니' 서강준x공승연, ♥ 라인 시작?

    '너도 인간이니' 로봇 서강준과 공승연이 서로를 더욱 깊이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인간 서강준의 의식 회복이 예고된 가운데 이들의 로보맨스는 무사히 계속될 수 있을까.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서는 함께 위기를 이겨내며 점점 더 단단해지는 인공지능 로봇 남신Ⅲ(서강준)와 강소봉(공승연)의 이야기가 담겼다.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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