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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식, 공유X전도연 소속사行..매니지먼트 숲 전속계약[공식]

    배우 최우식이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15년 영화 ‘거인’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상을 비롯해 유수의 영화제의 신인 연기상을 휩쓸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최우식은 영화 ‘부산행’ ‘옥자’ ‘마녀’ 등 충무로 대표 감독들과 호흡을 맞추며 충무로가 가장 주목하는 20대 남자 배우로 자리잡았다. 무엇보다 2019년은 최우식의 해가 될 전망이다. ‘파수꾼’ 윤성현 감독의 신작 ‘사냥의 시간’(가제)과 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까지 충무로를 이끌어 갈 신예감독과 전세계 평단의 호평을 받는 한국 대표 감독의 작품까지 모두 출연하며 쉼 없는 작품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그 동안 배우 별로 전략적인 작품 선택과 서포트로 배우와 회사 모두 시너지를 높여 온 매니지먼트 숲은 최우식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유니크 한 이미지와 개성 있는 연기력까지 많은 잠재력을 지닌 배우다. 최우식만이 가진 장점과 매력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작품 선택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활동 전반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구축한 매니지먼트 숲은 공유, 공효진, 김재욱, 서현진, 이천희, 전도연, 정유미, 남지현, 최우식, 유민규, 이재준 이외에도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신인 배우 정가람, 전소니까지 다양하게 소속되어 있다.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2018-11-20
  • [꿀영상] 공유 정유미, '82년생 김지영'으로 3번째 만남? 실은 4번째!

    배우 정유미와 공유가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세 번째 호흡을 맞춘다. '82년생 김지영'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친정 엄마와 언니 등으로 빙의된 증상을 보이는 지극히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정유미)과 그녀를 둘러싼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공유는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의 남편 정대현 역을 맡았다. 전작 '도가니' '부산행'에 이어 공유과 정유미의 세 번째 만남이 성사된 것. 이번이 세 번째 만남으로 알려진 두 사람의 인연은 사실 알고 보면 정확히는 네 번째다. 두 사람은 2013년 tvN '연애조작단: 시라노' 9회에서 짧게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공유는 사람들에게 치이는 정유미를 도와준 짝사랑 남으로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2018-10-18
  • '82년생 김지영' 공유 캐스팅에 엇갈린 두 반응…어떻게 극복할까?

    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세 번째로 같은 작품에 출연한다. 영화 '도가니'와 '부산행'에 이어 신작 '82년생 김지영'으로 세 번째 호흡을 맞추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82년생 김지영'의 경우 소설이 발간됐을 때부터 워낙 많은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른 '논란의 작품'이라 두 사람의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자 여론이 술렁이고 있다. 남성과 여성 사이에 온도차가 있는 반응이 눈에 띈다. 공유와 정유미가 출연하는 '82년생 김지영'은 조남주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친정 엄마, 언니 등으로 빙의 된 증상을 보이는 지극히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과 그녀를 둘러싼 가족,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정유미가 타이틀롤 김지영을, 공유는 김지영의 남편 정대현을 연기한다. 소설 '82년생 김지영'은 2016년 발간 이후로 100만부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로, 특히 여성들 사이에서 높은 공감을 끌어낸 작품이다. 반대로 남성들 사이에서는 페미니즘의 상징처럼 받아들여져 거부감이 높은 작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소설이 영화화 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영화화를 막아달라는 글이 게재되기도 했다. 이날 공유의 출연 소식이 알려진 후 온라인 게시판의 반응도 엇갈린다. 여성들이 많은 커뮤니티는 공유의 출연 소식을 환영하는 글들이 이어지는 반면, 남성들이 많은 게시판에는 씁쓸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 뚜렷하게 드러나는 두 반응이 영화가 만들어진 뒤에도 이어질지, 현재의 분위기와 달리 남성들의 공감대도 형성하며 화합의 장이 될지 관전포인트다. 아울러 워낙 뜨거운 감자일 뿐 아니라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남녀갈등을 소재로 한 작품에, 두 번의 흥행 홈런을 일으킨 공유와 정유미의 케미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비록 두 사람이 이전 작품에서 연인으로서 연기를 하지는 않았으나, 두 사람을 담은 투 샷이 워낙 좋아 연인으로 출연해도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각종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펼친 두 배우가 부부 호흡을 통해 '82년생 김지영'이 갖고있는 논란을 작품성으로 극복할지 눈길이 쏠린다. 봄바람 영화사는 "'82년생 김지영'을 통해 세상의 많은 여성들과 동행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영화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영화는 결혼 후 꿈을 접었던 30대 여배우가 자신의 정체성을 되찾아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자유연기'로 2018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 단편 경쟁부문 작품상, 2018년 미장센 단편 영화제 관객상, '비정성시'부문 최우수상, 연기상 등 올해 각종 영화제를 휩쓴 김도영 감독이 맡는다. 캐스팅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82년생 김지영'은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다. 사진=eNEWS DB

    2018-10-17
  • [e영상] '82년생 김지영' 공유, 정유미와 부부된다..."3번째 연기 호흡"

    배우 공유가 영화 '82년생 김지영' 출연을 확정지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앞서 타이틀 롤 김지영 역할에 배우 정유미 캐스팅을 확정한 바 있다. 영화 '도가니', '부산행'에서 함께 연기하며 많은 관객에 진정성 있는 공감을 끌어내고 영화적 재미를 전달하는데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했던 공유와 정유미의 세번째 조우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동명의 베스트 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82년생 김지영'은 이 시대가 공감하고 함께 고민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친정 엄마, 언니 등으로 빙의 된 증상을 보이는 지극히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과 그녀를 둘러싼 가족,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다. 공유는 이번 작품에서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의 남편 정대현을 연기한다. 정대현은 어느 날 갑자기 다른 사람으로 빙의 된 자신의 아내 김지영을 보며, 그 동안의 그녀 삶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을 나누는 인물이다. 한편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영상연출: 조혜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2018-10-17
  • 공유, '82년생 김지영' 출연 확정…정유미와 세 번째 호흡

    배우 공유가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출연한다고 제작사 봄바람 영화사가 17일 밝혔다. 조남주 작가의 동명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재구성된 '82년생 김지영'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친정 엄마, 언니 등으로 빙의된 증상을 보이는 지극히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과 그녀를 둘러싼 가족,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다. 공유는 이번 작품에서 김지영의 남편 정대현을 연기한다. 정대현은 어느 날 갑자기 다른 사람으로 빙의 된 아내 김지영을 보며, 그 동안의 그녀 삶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을 나누는 인물이다. 앞서 '82년생 김지영'은 배우 정유미를 타이틀롤 역할에 캐스팅했다. 영화 '도가니'와 '부산행'에서 함께 연기하며 진정성 있는 공감을 끌어낸 두 사람의 조우는 이번 작품의 기대 요소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올해 각종 영화제를 휩쓴 화제의 신인 김도영 감독이 연출하고, 공유와 정유미가 출연하는 '82년생 김지영'은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사진=eNEWS DB

    2018-10-17
  •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 상처 공유하고 다가섰다 '설렘 로맨스 시작'

    "꼬이지마"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이 화상 흉터와 함께 부모의 부재에 대한 상처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한 발 다가선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숨길 수 없는 감정의 동요를 느끼면서 공감대까지 형성해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로맨스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11일 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하. ‘일억개의 별’) 4회 방송은 김무영(서인국 분)-유진강(정소민)이 서로의 몸에 새겨진 화상 흉터 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의 상처를 함께 공유하며 한 발자국 가까워지는 모습으로 그려졌다. 특히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간직한 김무영에게 마음이 흔들리면서 그만을 위한 따뜻한 주문처럼 “꼬이지마”라고 말하는 유진강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욱이 두 사람이 어릴 적 해산에서 자랐다는 공통점이 밝혀지면서 운명으로 얽힌 관계 발전을 엿보게 했다. 무엇보다 백승아(서은수) 어머니에게 뺨을 맞은 유진강의 모습을 보고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되는 김무영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서러움과 창피함을 느낀 유진강은 김무영에게 “이게 다 너 때문이야. 가라고 좀 제발”이라며 독설을 내뱉지만, 그는 자신에게 모진 말을 쏟아냈던 유진강의 슬픔에 젖은 눈망울을 떠올리는 등 동요하는 모습을 보여 향후 변화될 김무영의 감정과 이들의 관계에 관심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유진국(박성웅)-유진강이 친남매가 아니라는 비밀이 공개돼 안방극장에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했다. 유진국의 동료이자 강력3팀장 이경철(최병모)은 그에게 유진강을 만났던 것을 언급하며 “유진국 유진강 제법 남매인 척 돌림자까지 썼더라. 그 때 그 꼬마애 맞죠? 못 알아 볼 뻔 했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이경철의 말에 긴장한 듯 경직된 유진국의 모습과 함께 “잊어. 벌써 25년 전이야. 세월이 그만하면 그만해도 되는 거야”라며 그를 위로하는 탁소정(장영남)의 모습을 통해 25년 전 사건이 무엇인지, 유진국이 그토록 두려워하는 과거 비밀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와 함께 유진국은 여대생 살인사건에 김무영을 용의 선상에 올리고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특히 범행 현장에 있던 스노우볼 순서를 똑같이 말하고 집에 죽은 여대생을 살해한 트로피가 발견되는 등 모든 물증이 김무영을 가리켜 그가 진짜 살인용의자인지 극의 몰입도를 더욱 높였다. 그 사이 임유리(고민시)는 점점 가까워지는 김무영-유진강의 모습에 질투를 폭발시키는 것은 물론 두 사람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해 보는 이들까지 긴장케 했다. 특히 임유리는 김무영의 지금껏 본 적 없는 소년 같은 얼굴과 유진강에게만 비밀을 털어놓는 모습에 동요하며, 급기야 교통사고를 일으키며 유진강의 목숨을 위협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과연 유진강을 위험에 몰아넣은 임유리의 의도가 무엇인지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각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와 SNS 등을 통해 “갈수록 흥미진진”, “이런 긴장감 좋다”, “모든 배우들 연기 다 대박”, “진강이 너무 착함”, “오늘은 무영-진강 둘다 안쓰럽다. 근데 참 예뻐”, “서인국 눈빛 너무 멋지다”, “진강이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졌다”, “박성웅 정말 연기 만렙. 표정 돌변하는 거봐”, “유제원 감독님 연출 매회 감탄”이라며 호평을 쏟아냈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방송캡처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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