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167

검색결과 더보기
  • 김향기는 한양대, 김새론은 중앙대..'연영과 19학번 새내기 된다'(종합)

    김향기가 19학번 새내기가 된다. 배우 김향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8일 eNEWS24에 "김향기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2000년생으로 올해 19살인 김향기는 이로써 19학번 새내기로 대학 생활을 하게 된다. 김향기는 지난 2003년 한 광고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드라마 '여왕의 교실', 영화 '마음이', '신과 함께'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김향기에 앞서 같은 나이인 김새론 역시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합격한 소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 배우 김새론에 대해 "중앙대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합격했다"고 소식을 알렸다. 2000년생인 김새론은 2016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자퇴 후 홈스쿨링을 시작했다. 앞서 지난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한 김새론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를 했다. 이후 검정고시를 보고 합격했다"며 "3일 전 대학교 실기 면접을 보고 왔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새론은 지난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 '아저씨', '이웃사람' 등을 통해 남다른 분위기와 연기력을 선보여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최근 개봉한 영화 '동네사람들'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기도 하다. 한편 김향기, 김새론 모두 수능에는 응시하지 않을 계획이다. 사진=eNEWS DB

    2018-11-08
  • 김새론, 중앙대 연극영화과 수시 합격…19학번 된다

    배우 김새론이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19학번 신입생이 된다. 8일 김새론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김새론은 2019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합격했다. 2000년생인 김새론은 2016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자퇴 후 홈스쿨링을 시작했다. 앞서 지난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한 김새론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를 했다. 이후 검정고시를 보고 합격했다"며 "3일 전 대학교 실기 면접을 보고 왔다"고 밝히기도 했다.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한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 '이웃사람', '맨홀', '눈길', 드라마 '패션왕', '여왕의 교실', '마녀보감'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김새론은 지난 7일 개봉한 영화 '동네사람들'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동네사람들'은 한적한 시골 마을, 여고생이 사라진 가운데 기간제 교사로 부임해 온 체육교사 기철(마동석 분)이 실종된 여고생의 유일한 친구 유진(김새론 분)을 도와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사진=eNEWS DB

    2018-11-08
  • '동네사람들' 역시 김새론, 감정의 깊이가 다르다 '묵직한 존재감'

    배우 김새론이 "역시"라는 감탄사를 불러일으키며 충무로 기대에 부응했다. 감정의 깊이를 담아낸 밀도 높은 그의 연기가 영화 '동네사람들' 속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해서다. 김새론은 7일 개봉한 영화 '동네사람들'(감독 임진순)에서 사라진 친구를 찾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는 여고생 유진으로 분했다. 이 영화는 한 여고생이 실종되었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혹은 무언가 감추기 급급한 의문의 마을 학교에 부임한 체육교사 역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추적하고 진실을 쫓는 스릴러. 영화에서 김새론과 마동석은 기성 권력과 타협해 불의에 기생하거나, 사회적 소외 계층에 대한 편견과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다른 인물들과 결을 달리한다. 마동석의 주먹이 '비도덕에 침묵하는 세상'을 깬다면 김새론의 우정은 '관심'과 '관계'에 대한 가치를 일깨우며 '따뜻한 정의'를 구현해낸다. 그러한 면에서 김새론은 이 영화가 담고 있는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는 인물이자 통쾌한 이야기를 이끄는 원동력이다. 그간 쉽지 않은 배역임에도 각각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아온 김새론은 이번에는 언뜻 평범해 보이지만 당차고 강단 있는 유진을 만들기 위해 그 어느때 못지 않게 인물 연구에 집중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그는 극 중 고등학생인 유진의 적극적인 면이 과해 보이지 않는 지점을 찾기 위해 적지 않은 고민과 준비 과정을 거쳤다는 후문. 말투부터 대사 등 세심한 부분까지 임진순 감독과 상의하며 살아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실종된 친구가 돌아오길 바라는 애타는 마음과 몸을 사리지 않은 열연은 그의 섬세한 눈빛·표정 연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되며 이야기 공감대와 몰입도를 높인다. 매 작품 존재감을 발휘하는 능력이 탁월한 김새론, 이번에도 어김없이 배우로서 성장한 그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18-11-07
  • [꿀영상] 김새론 솔직했을 뿐인데..."설경구는 오빠, 원빈은 아저씨"

    아역 배우 시절 김새론의 순수한 솔직함이 웃음을 안긴다. 김새론은 과거 영화 '아저씨'에서 호흡을 맞춘 원빈을 두고 "잘 몰랐다" "영화에서 원빈이 아저씨였기 때문에 아저씨라고 부른다"는 솔직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2018-11-02
  • [꿀영상] 이상엽, 연예계 숨겨진 금수저 "철강계 전설 고 김종진 회장 조카 손자"

    영화 '동네사람들'로 팬들과 만날 이상엽이 연예계 숨은 금수저로 알려졌다. 과거 tvN 이뉴스 명단공개 1557회에서는 '의외로 아빠는 파워 엘리트' 6위에 이상엽을 랭크했다. 해당 방송에서 이상엽은 대한민국 철강계 전설 고 김종진 회장의 조카 손자라고 소개됐다.

    2018-11-02
  • '동네사람들' 김새론, "마동석과 6년만에 재회..연기적 시너지↑"

    배우 김새론이 마동석과 6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김새론은 29일 오후 강남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동네사람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웃사람’ 때보다 호흡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고 연기적으로도 서로 시너지를 많이 받은 것 같다. 애드리브나 액션 연기에서 호흡을 많이 맞출 수 있는 시간이라, 더욱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동네사람들’에서 김새론은 실종된 소녀를 찾는 마을의 유일한 여고생 유진 역을 맡았다. 기철(마동석)과 함께 실종된 소녀 수연(신세휘)을 찾아 나서는 과정을 그려낸다. 자신의 역할에 대해 김새론은 “자기가 하고 있는 행동들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기본적으로는 친구에 대한 우정과 사랑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용기있게 행동하고, 용감한 캐릭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영화 ‘동네사람들’(감독 임진순)은 여고생이 실종됐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게 되는 스릴러다. 배우 마동석, 김새론, 이상엽, 진선규, 장광, 신세휘 등이 출연한다. 11월 7일 개봉. 사진=eNEWS DB

    2018-10-29

인터뷰0

기획/연재0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